친구 동생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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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22:15
운소라는 초3때 친구가 있었고 그 여동생이 운명이 였고 내동생과 친구가 되었다
어느날 운명이가 하얀 원피스를 입고 놀러왔는데 마침 집에 아무도 없었다
내가 무슨 깡이지 팬티를 내려보라고 하니까 웃으면 팬티안에 아무것도 안입어서 인된다고 했다 뭔가 될 것 같아 살살 달래니까 몰라 하면서 내렸다
운명이는 벽에 기대서 팬티를 내렸고 나는 무릎 꿇고서 거기를 벌려서 보다가 살살핥았다
운명이는 간지럽다고 웃으면서 가만히 있었다 싫컨 핧다가 내가 일어서서 바지를 내리고 운명이에게 내거를 빨라고 했다 운명이는 또 웃으면서 오빠 하면서 내거를 빨았다
어릴 때라 사정같은거는 없었고 그냥 느낌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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