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보지속 음중대추 2-1(2019.01.06)
박카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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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20:41
잡놈 박카스 입니다.
저번 음중대추1편에 2편을 시작 하겠습니다.
미리 말씀 드리지만 2편은 두편으로 하겠습니다.
저번에 언급 했듯이 장모님께 조르고 졸라서 3년후인 19년 1월6일날 진짜 장모 보지에 대추를 넣게 해서 대추를 먹게 됩니다.
이때 찍은 영상을 편집하다 실수로 중간 뒷부분을 날려 먹어서 내내 아쉬웟는데 얼마전에 파일 정리 하다가 그날 2대의 폰카메라로
촬영 했다는걸 알았습니다.
날려 먹은 파일보다 영상의 각도가 좋지는 않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된거라 파일을 발견하고 돌아가신 장모님이 나타난 느낌 이였
습니다.
오늘은 뒷부분 날려 먹은 영상만 글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아내의 눈을 피해 어제 오늘 열심히 해서 한편을 만들었는데 많은 성원 바랍니다.
혹시나 여기 글을 업로드 하면 돈이 되나 하는분이 있을것 같아서 하는 말인데 전혀 돈 버는거 아닙니다.
핫썰 주인장이 벌겟죠 포인트2000점 받는데 야설 20편 읽는것 밖에 안되요
주인장이 이글을 보면 포인트 산정 방식을 좀 바꿨으면 합니다.
전에 폭파된 곳에는 글을 쓰면 포인트 얼마 추전 한개당 얼마 이렇게 포인트를 주는데 여기는 너무 짜요
저도 여기 카드 결제해서 들어왔고 레벨이 높아도 아무 쓸모가 없어요
포인트 없으면 다시 결제 해야 합니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여기 주인장이 벌고 있어요
그리고 저번글의 영상과 이번 글의 영상은 타사에 활동할때 업로드 한 영상이라 극소수의 사람들은 영상을 보았을 것입니다
아직 무료 야동 사이트에는 유출이 안되었는지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다음번 2-1 영상은 어디에도 업로드 하지 않았습니다.
사위 박카스 49세 장모 박자애62세 아내 순정42
\ 장모가 벗은 몸으로 침대에 오르면서 말을 한다
장 카스 만나러 올라고~
서 저 봐라 좆이 얼마나 크노~
장 씨발 니 좆은 쪼깨낸께네 말하지 말고
서 하 ㅎㅎㅎ~
\ 장모가 비스듬히 누워서 보지속에 대추가 있는지 손가락을 넣는게 카메라에 보인다.
서 여 놔(넣어 놔) 내가 뺄거야~ 아이~ 내가 뺀다니까~! 여놔~
장 다 깨졋 삣다
서 그냥 여 놔 깨지든 어째든 간에 묵어면 되지~
장 뭐 한다고 그리 추접은 짓거리를 하노 너는~ 아따 진짜 미치것어 너~ 하는거 보면~!
서 뭐가 추접은 데~?
장 씨발놈이~
\사위가 장모의 몸을 수건으로 닦으며
서 닦지도 안하고~ 씨
장 보지 보지에다 대추 여라 하는 사람이 누가 있노~! 씨발 놈이
서 그런께 내가 없는 말 한거 아니잖아? 보여 줬잖아~? 얼마나 남자 한테 좋은지~
장 니가 그걸 쓰가 보내 줫제?
서 뭘 쓰가 보내줘~ 내가 다시 보여줄까~?? 안 읽어 봤어? 읽어 봤어??
장 안 읽어 봤어~
서 에 이 씨~
장 처음에만 읽어 봤어!
서 그런께!
장 처음 세자만~
서 그런께 없는말 한게 아니 잖아!?
장 시끄러 씨~
서 내가 없는말 지 내는줄 아나~!? 다 있는 말이여 옛날에 왕들이 그랬다네~
장 왕 들이~??
서 응~ 후궁들 보지에 그걸 넣어 가지고~ 밤에 잘때 여라 해 가지고 그래가 다음날 빼 묵는 가라~!
그라모 보지! 대추가 쪼글쪼글 한기 보짓물을 머금어 가지고 빵빵해 지는 모양이 더라고~ 뿔어 가지고~
그걸 먹으면 로얄제리 알잖아 로얄제리? 그거에 백배란다~! 정력이!!
장 음~ 염병 하네 씨~
\ 장모의 가랑이를 카메라에 잘보이게 벌리고 손가락으로 보지를 살짝벌리면서
서 근데 여 있는기 왜 빠져~??
장 여~ 올라간거 메이로~ 우로~ 겁 이나~!! ( 대추가 보지속에서 자궁 깊숙히 올라 가서 못뺄까 겁이 난다는 소리 임)
서 아이씨~ 올라가 봤자 보지속 구멍 안에 놀지~! 여자 질속이 그리 안 깊다~!!
장 씨 바~ 아니 겁이나~ 내는~ 어디로 어디고 기 들어가는 것 같아서~
서 그기 왜 들어가 씨~하 ㅎㅎㅎㅎㅎ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장 아니 어디로 들어 갈것 같애!
서 ㅎㅎㅎ 안들어가 내가 의사다~
장 옴마~ 염병하네~ 니미 씹~ ㅎㅎㅎ
서 내가 반 의산데~ 그걸 모를 까~ ㅎㅎㅎㅎ
장 시끄러~ 씨발 놈아~~ㅎㅎ 가다가 막걸리 받아 갖고 가야지 그래야 어디갔다 @@@@@@@@@@@
\ 장모의 다리를 벌리고 대음순은 두손으로 벌리니 카메라에 벌어지 보지가 적날하게 보인다.
사위가 벌어진 보지의 냄새를 맏는다
장 씻도(씻 지도) 못해 싸발놈아! 대추 여져 갖고~!!
서 냄새 좋아 안 씻으모~ 보지 냄새~!
장 대추나 빼내~! 깝깝해 죽것어 씨 발 놈아~!
\ 사위가 손가락으로 소음순을 양쪽으로 벌리고 보지속을 본다
장 있나~??
서 아니 안보여~!
장 안보여? 그라모 그 어찌 끄집어 내노~!
서 내가 꺼낼께 손가락 넣어 가지고~
장 아이~씨~ 발~놈~@@@@ 내 예편네들 한테 물어 봐야지~!
서 응~ 그런말은 물어 보라고~!
장 내 아는 사람이~ 그집 신랑은 대추를 여자 보지에다 여라 그래 갖고 빼 묵어야 그 로얄제리 백배디야~! 그런소리 들어 봣나?
아이고~ 언니야~ 언니는 어이서 또 그런소리 들어 갖고!
서 인터넷에 찾아 보라 그래~
장 인터넷에 있나~?
서 내가 인터넷에 있는거 니한테 보여 줬는데~ 다시 보내줄께 난중에~
장 씨! 안보내 줘도 되~~! 보내 주지마! 씨~ 글씨를 너는 동그라미 하나만 치고 그란께 삭제가 안돼 씨발놈아~!( 카톡 문자 이야기임)
그래갖고 나가기로 해 갖고는@@@@@@@@@ㅎㅎㅎ 나가기로 지워 부럿어~!!
서 읽어 보라고 보내 준건데~
장 나가기로 해불면 지와져 부러~
\ 사위가 집게 손가락으로 장모의 보지 질 입구를 만진다
장 있나?~~
서 어~어 ~ 안보여~
장 아씨바~~ 어 짜꼬 안으로 들어가 불면
서 에이 내가 다 빼 물께~ 두개 넜어??
장 어~ 안으로 들어가 불면
서 그러면 새벽에 넣어 가지고 아직 한번도 안 뺏었어?
장 어~ 그래 자꾸 나올라
\ 사위가 집게 손가락 하나로 계속 보지 금을 따라 위 아래로 만지면서 대화를 한다.
서 나올라 그라는거 자꾸 였기만 였코?
장 어~
서 잘 했네~
장 그란께 자꾸 그이~ 박살이 나부럿어~! 자꾸 저기 였다가 막 그리 하니까~ 만진께~( 보지에서 대추가 빠져 나올라 하는걸 다시 집어
넣기를 많이 해서 대추가 깨졌다는 말임}
서 여자는 그래도 질속에 두개 였을때는 상관이 없을것 같은데~ 그런기 있다네 읽어 보니까~ 질속에 두개를 넣고 이게 빠질라 카면은
여자가 인제 힘을 줘 가지고 넣고 힘을 줘 가지고 넣고 보지에 힘도 생긴데~
장 어매 히~ ㅎㅎㅎㅎㅎㅎㅎ
서 근육이 여자들 케겔운동 하잖아 똥구멍 요리~ 하라 카 잖아~~ 똥구멍 힘주는거 케겔 운동이 거든~ 자지를 물어주는 거
장 순정이 한테 여 주라 그래라~!
서 대추가 빠질라 카면
장 아니 순정이 보고 여라 그래라~!
서 에이씨~
장 왜 순정이 한테는 여라 소리를 안하노~~!
서 순정이는 마누라고 너는 애인 이잖아!
장 아이씨발~ 마누라 한테 여라 캐야지!
서 그런께~ 흘러 나올라 카면 힘을 꽉주고 올리고 올리고 하면 보지가 운동을 한다네~ 그런것도 있다네~ 여자들 보지 운동 하는것도
있는데~ 몰라~?
장 내는 몰라 그런거 너만 알지
\ 사위가 손으로 보지와 똥꼬를 가르키며 설명을 한다
서 똥꼬에 힘을 꽉 주고~ 항문 괄약근 운동이라 카는 기~ 똥꼬하고 근육이 어차피 같이 있기 때문에 자지가 들어가면 꼭꼭 물어 주기
때문에 좋테~
장 시끄러 그런것은 어디서 알고 다니노~ 그런 소리좀 하지마 ~ 없으면 대추 안으로 들어 가 버렸을 기다~
서 어디로 들어가~
장 없으면 안으로 들어가 버렸을 거다 우로 속 들어가 버렸어면 우짜노~?
\ 사위가 본격적으로 대추 끄내기에 들어간다 오른손 집게 손가락을 깊숙히 찔러 넣고 손가락을 여기저기 돌려 본다
장 있나?
서 한개 밖에 없네~ ㅎㅎ
장 두개 있어~!
서 보자 두개 있네~!
장 두개 있나? 얼런 빼 부러~!
\ 손가락 끝에 대추가 하나 걸려 나온다, 사위가 나온 대추를 바로 입에 넣는다 장모는 아직 사위가 대추 하나를 입에 넣은걸 모른다.
사위가 장난을 치면 입에 물고 있는 대추를 장모에게 보여준다.
장 에이~ 씨빨~ 묵지 말고!! 버리 라~
서 하 ㅎㅎㅎ 아이 맛 있다~!
장 오매~ 염병 하네~ ㅎㅎㅎㅎ
\ 사위가 대추를 씹어 먹으면서 대추가 나온 보지를 벌리고 빨아 본다.
장 아이 씨발놈의 진짜~ 내~ 이런 소리는 처음 들어 본다~ 진짜~!
서 옛날에 왕들이 했던 그라니까~
장 시끄러~ 왕 이나 좆이나!!
서 대추가 그래 몸에 좋타네~
장 ㅎㅎㅎㅎ 삼계탕 그런데 여서 묵어면 좋타고 그러는데~ 보지에 여갖고 묵어면 좋테야~
서 보짓물을 머금어 며는 그만큼 좋탄다~
장 그라지마~ 이제 그런소리 하지마~
\ 사위가 대추를 먹는 소리가 나고 손은 분주히 보지를 만지고 흰털을 뽑는다
서 흰털봐~
장 내 그런거 싫어라 하니까 그런 소리 하지마! 보약 한제에 얼마 하는줄 아나~?
서 한개는 나중에 하고 꺼내 먹을까?
장 아이~ 아따~~ 끄집어 내라 얼렁~~!!
\ 사위가 다시 손가락을 깊숙히 찔러 넣고 마지막 대추를 찾는다.
서 벌리~? 끄집어 낼라 카면 안 나오는걸
장 안 나오 냐~?
서 아니 안 나올라 카는기 왜 자꾸 나올라 할까? 힘 조봐~!
장 끄집어 내 버러~ 끄집어 내야지 씨바~ 어따 놔놌고...
\ 사위가 손가락을 이리저리 헤집어 대추를 찾아서 질 입구까지 나오게 한다
대추를 빼지 않고 질입구에서 굴리다가 입으로 집어 넣는다
장모가 대추를 먹는 사위를 보고 헛 구역질을 한다
장 아~ 따~ 우웩~~~~~ 이고~~~
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맛만 좋타~!
장 보약 한제에 얼만줄 아나?
서 근데 연제 얼마 안된것 같은데~ 쪼글 쪼글 한게 그대로 잇는데~
장 안그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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