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_일탈_사이]큰 가슴을 가진 그녀와의 썰 (3) - 코스프레 그녀
skyline
1
589
0
6시간전
예전에 썼던 이야기를 다시 이어서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써봤습니다.
이번에 쓴 글과 예전에 쓴 글들을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 제가 무슨 등단한 작가도 아니지만 아쉬운 부분이 좀 있기도 하고 그러네요.
주로 음슴체를 썼었는데 조금 바꿔볼까도 합니다. 다양한 피드백도 환영합니다.
------------------------------------------------------------------------------------------------------------------------------------------------
그 여친과는 전 글에도 어느정도 언급했지만 ㅅㅅ는 잘 맞았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했듯이, 우리의 손바닥은 마구 마주쳐서 연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었다.
사귀고서 첫 연말이었을거다. 멀리 여행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그 어렵다는 연말 호텔방을 잡았다. 고급 호텔은 아니었지만 그게 중요하던가.
나름 맛집도 가고 술도 조금 마시고 연말 분위기가 나는 거리를 거닐며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거리의 수많은 연인도 저마다 행복해 보였지만, 그들의 종착지 역시 우리와 비슷할 것이라 생각하니 묘한 동질감이 느껴졌다.
방에 들어왔고 조금 쉬면서 TV도 보고 오늘 찍은 사진도 보고 하다가 먼저 씻고 나왔다. 뒤이어 여친도 씻으러 들어갔다.
잠시 후 여친이 나왔고 여친을 본 나는 동공이 커질 수 밖에 없었다.
여친이 수줍게 산타걸 복장을 하고 나온거다.
내가 놀람 반, 흥분 반 어버버 하고 있으니까 여친이 크리스마스 선물인데 어떠냐며 한바퀴 돌아보인다.
빨갛고 촘촘한 허벅지까지 오는 망사 스타킹, 역시 빨간 수영복같이 몸에 쫙 달라붙는 옷에 가슴과 팬티 사이는 또 망사로 되어 있었다. 옷에는 레이스도 달려 있었고 바니걸 꼬리같은 하얗고 동그란 솜뭉치가 뒤에 붙어있었다. 발간 바니걸 귀도 머리에 쓰고 있었다. 산타걸과 바니걸 사이 어딘가랄까. 하지만 산타걸에 더 가까웠다.
가뜩이나 큰 여친의 가슴이 더 돋보이고 움직일 때 마다 출렁였다.
망사보단 스타킹, 레이스보다는 깔끔한걸 좋아하는 나지만 그게 대수인가. 이런 상황에 눈앞의 여자를 그냥 둘 남자는 없을 것이다.
산타코스프레를 한 여친에게 달려들어 키스를 시작했다. 코스프레만 했을 뿐인데 왜 이리 더 흥분되는건지 알 수 없지만 코스프레 복장의 감촉과 그 안으로 만져지는 살결이 더 야릇하게 느껴졌다.
착한아이만 선물 받을 수 있는데 올해 착하게 지냈냐고 물어보는, 왠지 준비한 듯 한 멘트도 너무 야했다.
나는 그 '착한 일'을 지금부터 제대로 보여주겠다 다짐하며, 선물 포장을 풀어달라는 여친의 옷 사이로 손을 밀어 넣어 가슴과 성감대를 정신없이 애무했다.
그 차림 그대로 내 ㅈㅈ를 정성스럽게 빨아주는 여친을 내려다보는데, 시각적인 흥분감이 한계에 다다라 결국 그녀의 입안에 첫 사정을 하고 말았다.
입가에 묻은 흔적을 혀로 훔치며 나를 올려다보는 여친의 모습을 보며 쉴 새 없이 바로 붉은 망사 스타킹이 신겨진 다리를 내 어깨 위로 올렸다.
이미 젖어있는 붉은 천쪼가리를 젖히고 바로 ㅈㅈ를 밀어 넣었다. 움직임에 따라 산타복장과 함께 흔들리는 가슴을 보니 금방이라도 또 싸버릴 것 같았다.
여친을 침대에서 일으켜 창가를 보이게 한 뒤 허리를 잡고 뒤에서 박아넣었다. 그리 고층이 아니었기에, 창 밖의 야경이 보이면서도 혹시라도 누군가 볼까 하는 생각이 더 흥분되게 만들었고 창문에 옅게 비치는 ㅅㅅ하는 모습이 여친도 더 흥분되게 만들었는지 더욱 신음을 내면서 순간순간 ㅂㅈ를 조였다.
다시 여친을 눕히고 절정을 향해 내달리다가 때가 왔을 때 ㅈㅈ를 빼서 가슴 사이에 끼우고 움직였다. 큰 가슴 사이의 부드러운 감촉과 산타걸 복장의 감촉이 겹쳐지며 정액을 쏟아냈다. 숨을 가쁘게 쉬는 여친의 가슴과 옷에 정액이 흩뿌려졌다.
지금까지의 연말 ㅅㅅ 중에 손에 꼽을만한 ㅅㅅ였다. 좋았냐고 물어보는 여친에게 키스를 하는 것으로 답을 대신했다.
성공적인 이벤트였다고 생각했는지 앞으로도 기대하라고 하는데 머릿속에는 벌써 다양한 코스프레 복장이 떠올랐다.
그 후에는 가끔 세라복, 바니걸, 스타킹, 수영복 등의 옷으로 나를 여지없이 흥분시켰다.
------------------------------------------------------------------------------------------------------------------------------------------------
이번 썰은 여기까지 입니다. 썰을 쓰고 싶어서 마음을 먹어도 막상 쓰려고 하면 막막하거나 조금은 귀찮아지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돈이 나오거나 포인트가 들어오는 것도 아니지만, 많은 댓글과 공감 부탁드립니다. 피드백도 좋습니다.
그리고 몇가지 설문조사를 하려고 합니다. 몇몇 썰들은 올릴만한 사진이 있습니다. 얼굴이 나온건 당연히 안되겠지만 전에 올린것 처럼 AI로 에니메이션풍으로 바꿔서 올릴수도 있고 뒷모습 위주로 올릴수도 있겠죠. 어떤 사진이든 올리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AI로 바꾼 사진 등 올리지 않는 것이 더 좋겠다는 사진이 있거나 하시면 의견 남겨주세요.
그리고 이번처럼 서로 대화하는 지문을 아얘 빼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넣는 것이 나은지도 의견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무슨 사진이든 올리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다면 이번 썰도 올려보겠습니다. 글 읽으신 분들은 일정 기간 내에는 다시 글을 읽어도 포인트 소모가 되지 않으니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1 | 현재글 [일상과_일탈_사이]큰 가슴을 가진 그녀와의 썰 (3) - 코스프레 그녀 (1) |
| 2 | 2023.11.13 | [일상과_일탈_사이]큰 가슴을 가진 그녀와의 썰 (2) - 섹스 도중 걸려온 전 남친의 전화 (98) |
| 3 | 2023.11.03 | [일상과_일탈_사이]큰 가슴을 가진 그녀와의 썰 (1) (6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URACAN
팁토스타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