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트의 유부녀 따먹기 시리즈 50대 후기
안녕하세요
헬트의 유부녀 따먹기 시리즈를 기대해주신 여러분
드디어 후기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40대 식당 유부녀는 아직 작업중이구요
오늘 얘기해볼 사람은 50대 노래방 주인입니다
꾸준히 수업을 진행했고 만지는거나 섹드립은 수업중에도 계속 주고받으며 잘 진행이 됐습니다
“도우미 나이대는 어떻게 되냐“
”내가 나이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런 사람도 있냐“
“요즘 너무 외로워서 한번 가겠다. 언제가 사람이 없냐“
말을 주고받고 대답을 들으며
‘아 이거 무조건이다. 가면 되겠다.’
라고 생각하며 사람이 제일 없다던 어제 저녁인 화요일에 월차를 써서 행동을 실행했습니다
아직 사람이 없을 시간인 오픈시간 5시에 방문을 했고
그 50대 회원님께서는
“어머 선생님 진짜 오셨네요? 근데 아직 다들 출근전인데 어떡해 ㅠㅠ”
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저는 이걸 계산하고왔죠.
“그러면 회원님이랑 한잔하죠 뭐~”
라며 받아쳤습니다
고민을 하시던 회원님께서
”그래요~ 이직 카운터 볼사람이 없어서 대신에 손님오면 나와야할수도 있어요“
”네네, 어처피 저녁 10시 지나야 손님들 오신다면서요~“
”ㅎㅎㅎ 기억력이 참 좋네“
대화를 나누고 저희는 맥주와 함께 룸에 들어갔습니다
유흥업소는 처음인 저는 뭐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회원님께 물었고 대답해주셨습니다
“들어오면 뭐해요?”
“노래부르고 노는거에요~”
“그럼 먼저 불러주실래요? 저는 아직 긴장되서 뭐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ㅎㅎ”
”우리 처음보는것도 아니고 자주보는데 뭐하러 긴장을 해~“
하며 은근슬쩍 제 옆으로 더 가까이 붙어 허벅지를 더듬기 시작했습니다
옳거니 일이 술술풀리겠다 싶어 거부하지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술을 홀짝 홀짝 마시며 러브샷도 하고
저는 누나, 회원님은 여전히 쌤이라고 부르며 서로에게 물어보지못했던 야한 질문이나 섹드립, 연애, 결혼, 섹스 이야기도하며 즐겁게 1시간 대화를 나누던 그때
화장실 다녀오시겠다며 잠시 자리를 비우시더니
들어오셔서 갑자기 허벅지에 올려놓은 손으로 제 허벅지를 잡으며 제 얼굴을 그윽하게 바라 보시더군요
”쌤 많이 외로우셨죠, 문 잠구고 왔어요.“
저는 그 말에 흥분을 참지못하고 키스를 했습니다
앉아서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하던중
제 자지를 만지며 팬티와 바지를 살짝내려
팅 하고 잔뜩 흥분해서 터질듯한 자지가 나왔습니다
회원님은 자지를 빨기 시작했고 둘다 노래방 소파에 누워 본격적인 사까시를 받았습니다
야무지고 맛있게 자지를 빨던 회원님은
“원래 나 이런거 안해주는데 쌤이니까 해주는거에요”
하며 조금 더 자지를 빨고 넣을 준비를 하며 대화를 나눴습니드
“나 안한지 오래됐는데, 오랫만에 먹는 자지가 어린자지라니 ㅎㅎ 영광이네~”
“저도 오랜만이네요 ㅎㅎ“
”쌤 콘돔 있어요?“
”아 가방에 있어요“
”근데 안껴도되는데 안끼고할래요?“
“음……(성병 고민)”
“나 그래도 한달에 한번 산부인과 다녀~!“
”그럼 안껴도되면 그렇게 하는게 좋죠 ㅎㅎ“
”나 이미 폐경해서 안에 잔뜩싸도 되는데~~~“
그 말에 흥분한 저는 앉아서가 아닌 회원님을 쇼파에 눕혀
잔뜩 젖은 개보지에 말 그대로 개처럼 박기 시작했습니다
“아아악, 으으으읏”
“살살해 살살”
“역시 어린자지가 좋아”
“체력도 좋고 맛있어 더 박아줘”
신음소리보다는 소리지르는거에 가까운 소리를 내며 야한말들과 함께 섹스를 했습니다
제가 17-18cm로 평균보다는 큰편이라 쪼임이나 이런건 상관이 없는편인데
풀고 쪼이고 하는 실력이 역시 농익은 중년이구나 싶더라구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살에 탱탱함은 없었지만 그래도 나이에 비해 관리는 잘 되있는 편이였습니다
첫 섹스부터 방금전에 한 섹스까지 모두 질싸였으며 촬영이 성향이라고 말하니 기회되면 해보자 라고 하시더군요
노래방에서 총 두번 했고 9시가 되어 저는 근처 모텔에 있겠다 말하며 연락달라하고 기다렸습니다
오전12시 좀 넘어서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어디야? 진짜 모텔이야?
“진짜 모텔이죠”
“어디 모텔 몇혼데 금방갈게”
“ㅇㅇ호텔(이름만 호텔) 607호로 오시면돼요”
“조금만 기다려~”
노래방과 가까운 모텔이라 5분만에 도착했습니다
”자기 진짜 집 안가고 여기있었네“
”저는 한다면 하는남자에요“
“그러면 상을 줘야겠네”
제가 입고있던 가운을 벗기며 제 유두부터 온몸을 핥으며 애무를 해주셨습니다
“깨끗이 씻었지?”
“네 당연하죠”
“다리 벌려서 들어올려”
에널을 빨아주기 시작했고
처음 느껴보는 느낌에 저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세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몸은 산만해서 이런거로 느끼니까 귀엽네 ㅎ”
그말과 함께 본인이 위에서 넣고 움직이는데
확실히 연륜은 무시못하겠더라구요,,,, 테크닉이 난리도 아닙니다
그렇게 저희는 2시까지 3,4차전까지 했고 4차전 후에 씻고 다시 노래방으로 가시더군요
모텔과 노래방이 헬스장 근처라 다음날 일어나서 출근을 했고 마침 오늘이 회원님 수업이였습니다.
저희는 아무렇지 않게 수업을 했고 평소보다 더 한 터치를 하며 수업을 즐겼습니다.
저는 수업이 끝난후 센터에는 밥을 먹고오겠다고 말한 뒤 그그회원님과 노래방으로 향했고 저희는 5번째 섹스를 하고 서로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저희 관계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ㅎㅎ
앞으로도 즐거운 섹스 하고 또 다른 유부녀를 꼬셔 후기 올리겠습니다
아참 촬영하면 인증 꼭 해볼게요 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5 | 현재글 헬트의 유부녀 따먹기 시리즈 50대 후기 (14) |
| 2 | 2026.03.18 | 헬트의 유부녀 따먹기 시리즈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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