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랑 빠구리중 개꼴렸던 걸레 멘트 모음집
보지사냥꾼
14
1128
9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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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반년을 매일같이 제 밑에 깔려서 온갖 체위로 쑤심 당하다보니 올해 2월쯤부터 점점 오르가즘 느끼는 횟수도 잦아지고 걸레같은 말 내뱉는 것도 잦아지네요 ㅎㅎ 몇개 모아서 차례대로 내용 정리해봤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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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박다가 쌀 것 같으면 앞뒤로 쑤시는 거 잠깐 멈추고, 아랫도리에 힘 꽉줘서 사정 참으면서 좌우나 시계방향 반시계방향 번갈아가면서 빙글빙글 돌려가면서 보지 넓히는 버릇이 있습니다. 이때도 한참 따먹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잠깐 템포조절하려고 허리 존나돌려대는데 갑자기 '그만 좀 헤집어'라는 겁니다. 순간 뭔소린가 했는데 제 좃대가리랑 기둥으로 자기 보짓구멍 좀 그만 헤집어대라는 소리더군요. 순간 눈 돌아갈정도로 꼴려서 다시 있는 힘껏 박아댔는데 그거 다 받아내면서도 '너 내가 또 대줄 줄알았어?' '어떻게 알았어?'라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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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 보지 조이면 존나 쫄깃하고 맛있다고 하니까 갈수록 조였다 풀었다 스킬이 느는데, 그래서 제가 자지 꼽은 채로 조여져서 뻑가는 반응 보이니까 '나 맛있어?'라고 묻네요. 제가 '안그래도 맛있는데 보지 조이면 더 존나 맛있어'라고 하니까 '나 존나 맛있어?' '내 보지 좋아?' 이러네요 ㅋㅋㅋㅋㅋ 이때는 빼서 배 위에 싸주려고 했는데 그만 빨통이랑 턱까지 좆물 너무 세게 튀어서 둘다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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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자한테 박으면서 말 시키는 걸 존나 좋아합니다. 말하고 있을때 갑자기 존나세게 박아대면 어쩔줄 몰라하면서 말에 신음소리 점점 섞여나오면서 무너지는 게 재미있거든요 ㅋㅋㅋ이때도 나한테 따이는 거 어떠냐고 하니까 '가끔 보지에 갑자기 들어왔으면 좋겠단 생각해' '(제 좆)맛 본뒤로 그런 생각 난다구'하면서 우는소리 내는데 양쪽 빨통 터질듯이 꽉움켜쥐고 아랫도리로는 보지둔덕 개털면서 그런 말 들으니까 정말 만족스러운 섹스였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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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들 하시고 능욕 댓글 많이들 써주십쇼 ㅎㅎ
다음엔 섹파 오르가즘 느끼는 순간이나 몸매 사진 모음집으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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