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썰 4
나는 진짜 형들 고등학교 졸업앨범 펴고 3반 24번 보면 나임..
키만 다행히 군대가서도 컷음 신검때 176.4엿는데 나올때 178.3이엇음
내 여동생은 막 예쁘고 몸매 좋고
그런 스타일은 아님
솔직히 내가 봤을때 진짜 흔녀임
살집도 좀 있는 편이고 얼굴도 평범함
딱하나 골반이랑 엉덩이가 좋았음
이게 내 엉덩이 페티쉬 생긴 원인인거
나도 그렇고 여동생도 마찬가지고
학창 시절도 그냥 무난무난했었음
비행을 한다던가 부모님 속 썩이는 짓은
해본적이 없음
(근친만큼 더 속 썩이는 짓은 없겠지만..)
어느 주말에 여동생이
지 친구들이랑 시내에서 놀다 온다 하더라
ㅇㅋㅇㅋ하고 나는 밥먹고
동생 방에서 낮잠 때리고 있었음
내 방에는 침대가 없었고
동생 침대에 누워 낮잠 맛있게 때리고 있는데
언제 들어왔는지 갑자기 여동생이
내 위에 올라오는게 느껴지면서 잠에서 깼음
보니까 집에서 편하게 입는 옷으로 갈아입었더라고
올라와서 나한테 키스하는데 난 오히려 땡큐였지.
매일매일 밤에 어떻게 하면 여동생 방에 들어가서
딸을 칠까 고민하는 시기였는데
여튼 예전처럼 키스를 계속 하면서
여동생이 스스로 바지랑 팬티를 벗었음.
그리고 내 팬티도 내리길래
" 아 옛날에 하던 그건가보다 "
하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각도 맞추더니
여상으로 비비다가 갑자기 쑥 집어넣음
동생 말이 거짓말인지는 모르겠는데
나중에 말해준바에 의하면
삽입 자위는 경험이 많이 있었지만
남자 성기를 직접 삽입한거는 처음이었다 함.
여튼 얼떨결에 여성상위로 삽입하고
여동생이 뭐 흔들거나 허리 돌리는것도 없이 키스하면서
진짜 삽입만 한 상태로 몇초 안됐는데 질싸 해버림 ;;
내가 고추가 큰편이 아님
아니 오히려 고추 작은편임.
여성상위에서 질싸 후 발기가 조금 풀리니까
바로 주르륵 하고 흘러버리는데
내 부랄타고 정액 질질 흐르는게 똥꼬 적시는거임;
찝찝해서 빨리 닦던 씻던 뒷처리 하고 싶은데
여동생은 내려올 생각을 안하고
몰라 될대로 되라 계속 키스하는데
얼마 안가 다시 발기함
위에서 키스하며 배꼽 맞추고 있다가
발기 느껴지니까 여동생이 각도 맞춰 삽입하더니
이번에도 1분도 못하고 또 그대로 질싸함
너 임신하면 어쩌냐고 하니까
어차피 자기 가임기 아니라고 괜찮다고 함
가정시간에 날짜 계산하는거 배웠다고 ㅋ
이때부터 내가 안가면 여동생이 오는 관계가 시작됨.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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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29 |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 마무리썰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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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3.29 |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썰 2 (14) |
| 5 | 2026.03.29 |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썰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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