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출신 누나랑 그렇고 그런썰
야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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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22:44
평소 같이 술 마시는 멤버 중에는 해병대 여군 부사관 출신 누나가 있다. 성격이 워낙 좋아서 남녀 가릴 것 없이 다들 친하게 지내고, 나도 잘 따르는 누나다. 하지만 이 누나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는데, 술만 취하면 말 그대로 '개'가 될 정도로 술버릇이 나쁘다는 점이다. 취하면 필터 없이 말을 내뱉는 건 기본이고, 옆 사람을 때리는 등 손버릇도 고약해진다.
사건이 벌어진 날도 누나는 잔뜩 취해 있었다. 맞은편에 앉아 있던 나는 누나의 눈치를 살피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나와 눈이 마주쳤다. "XX이 오늘 쫌 귀엽네? 너 그러다 누나가 따먹어버린다?"
누나는 음흉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당황한 내가 "누나, 남들 다 듣게 그렇게 말하면 어떡해요..."라고 조심스레 말하자, 누나는 오히려 당당하게 소리쳤다. "뭐 어때서! 네가 귀엽질 말던가. 너 따먹고 싶은 게 잘못이야?!"
안절부절못하는 사이, 누나를 부축하기 힘들다는 걸 아는 지인들은 벌써 다 도망가버렸다. 누나는 여자 평균 키보다 크고 어깨도 넓은 편이라 혼자 감당하기 벅찼다. 결국 나는 입으로 "1818" 거칠게 욕을 뱉으며 술값을 계산하고 누나를 부축해 밖으로 나왔다. 하지만 그날따라 카카오 택시는 더럽게 잡히지 않았다. 그때, 나한테 기대 있던 누나가 갑자기 나를 끌고 근처 허름한 모텔로 들어가더니, 자기 카드로 방값을 계산하고 나를 방 안으로 밀어 넣었다.
술 취한 사람들은 보통 휘청거리기 마련인데, 누나는 눈이 풀린 것만 빼면 취한 건지 아닌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동작이 단단했다. 누나는 그 상태로 내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나는 "누나 뭐 해요!"라며 저항했지만, 해병대 출신답게 힘이 어찌나 좋은지 순식간에 알몸이 되고 말았다. 이어 누나도 옷을 벗으며 말했다. "아까부터 존나 따먹고 싶었는데, 벗기니까 더 귀엽네."
누나에게 성적인 감정을 품은 적도 없었고 술기운 때문에 발기가 안 될 줄 알았는데, 전역 후에도 꾸준히 운동해서 다져진 누나의 몸매를 보며 애무를 받다 보니 몸이 먼저 반응해버렸다. 누나는 내 사이즈를 확인하더니 해병대 용어로 **"아주 기합이야!"**라고 외치며 거칠게 빨아재끼기 시작했다. 주한미군 흑인 여성과 했던 경험을 제외하면 이렇게 거칠고 강한 자극은 처음이라 자지가 아플 정도였다.
"누나 좀만 살살... 아파요..."라고 애원하자, 누나는 **"앙탈 부리는 거 존나 귀엽네"**라며 음흉하게 웃더니 혀로 뿌리부터 귀두까지 정성껏 핥아 올렸다. 그 자극에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 같아 "누나 쌀 것 같아요..."라고 하자, 누나는 **"지금 싸면 불알 뜯어버리겠다"**고 협박했다. 저 누나라면 정말 그럴 것 같아 필사적으로 참았고, 누나는 콘돔을 씌운 뒤 여성상위 자세로 박기 시작했다.
누나는 신나게 허리를 흔들며 방아를 찧어댔다. **"아... 존나 좋아 씨발... XX이 자지 존나 맛있네?"**라며 입을 맞추고 목과 귀를 애무했다. 사회에서 봐도 예쁜 편인 누나가 다리 힘과 허리 힘을 이용해 몰아붙이자, 전립선과 요도가 아플 정도로 사정을 참는 것도 한계에 다다랐다. "누나 이제 진짜 못 참겠어요...!" 내 외침에 누나는 내 머리를 감싸 안으며 마지막 스퍼트를 올렸다. "좀만 더 참아봐. 누나가 시원하게 쭉쭉 싸게 해줄게." 누나가 몸을 부르르 떨며 큰 신음을 내자, 나도 그대로 정액을 한가득 쏟아냈다.
미군 흑인 여성 이후로 오랜만에 겪는 고통스러운 섹스에 혼이 빠져나갈 것 같았다. 하지만 누나는 쉴 틈을 주지 않았다. 청소 펠라로 나를 다시 세우더니, 이번엔 역 여성상위 자세로 다시 삽입했다. 엉덩이가 내 쪽을 향하자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주무르며 즐기기 시작했다. "누나 엉덩이 맛있어?" "너무 맛있어... 존나 좋아." 누나는 더 거칠게 허리를 앞뒤로 흔들었다.
지친 누나가 고양이 자세를 취하며 **"이번엔 XX이가 누나 엉덩이에 박아봐"**라고 제안했다. 나는 그대로 몰아붙이며 거칠게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내가 박고 있었지만 주도권은 여전히 누나에게 있는 것 같아 묘한 굴욕감이 들었다. 나는 누나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며 상상을 더했다. 여군과 당직 근무 중 몰래 뒷치기를 하는 상황이라 생각하며 "유 하사님... 유 하사님..."이라고 부르자, 누나도 **"연 병장, 더 세게 박아줘. 안에다 잔뜩 싸줘...!"**라고 받아주었다. 나는 그 상태로 누나를 뒤에서 감싸 안고 다시 한번 정액을 듬뿍 싸버렸다.
섹스가 끝나고 누나가 나를 껴안고 잠들자, 나는 이곳에 더 있다간 복상사하거나 고자가 될 것 같다는 공포에 휩싸였다. 누나가 잠든 틈을 타 얼른 옷을 입고 도망쳐 나왔다. 소위 말하는 '빤쓰런'이었다. 이후에도 술자리에서 누나를 마주치지만, 누나는 그날 일을 모르는 척하는 것 같다. 나는 또 '따먹힐까 봐' 최대한 먼 자리에 앉고, 누나가 취했다 싶으면 누구보다 빠르게 도망간다. 해병대는 귀신 잡는 부대라지만, 이 누나는 섹스 귀신이 들려 나를 잡아먹은 것이나 다름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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