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따먹는법2
그렇게 마사지하는척 어깨 팔뚝살을
만지며 옆가슴을 꾹꾹누르고있는데
반팔을 입었었는제 기습적으로 겨드랑이쪽을
만져보니 땀이 흥건했고
장모님은 너무놀라서인지 이상한반응을 했습니다
제이름이 민호면
어흑 미민호야!
팔을 들며
웃으면서 거길왜만지는데 라고 얘기하길래
실수라며 낄낄 웃으며 넘어갔습니다
일이끝나면 장모님 도와드리고
같이 있는시간이 늘어났고
아무것도 모르고 육아만하던 와이프는
항상고마워했습니다
엄마도와줘서 고맙다고..
장모님이랑 긴시간있다보니
어느날부터는 이쁘게 머리를 하고온다던지
화장을 좀더 성의있게 하고 오는게 느껴졌고
원래는 잘안씻으시는건 아닌데
가끔 청바지입고오시면 특유의 퀘퀘한 아줌마
냄새도 맡아졌는데 향기로워진?
이추측들로 확신을 갖고
일이 끝나고
집으로 모셔다드리는차안에서 도착후
손을 덜컥잡자
장모님은 몸이 굳어지는게 느껴져
아무말도 못하셨고
제가 계속 쳐다보자
갑자기 크게 웃으면서
미쳤다 뭐하냐 라고 웃으시길래
부끄러워하는게 느껴져
키스하려고하자 장모님은 고개돌리며
진지해지면서 하지마라고 얘기했습니다
장모님은 갈등하는 표정이였고.
저는 뻣뻣해진 장모님의 목은잡고
더깊숙히 얼굴을. 들이밀어
입을 맞췄는데
장모님이 밀치려고하자
앙다문 장모님입을 혀로 밀어넣었습니다
장모님은 밀치려하고
혀는 가만히 있는채로 저는 부둥켜안으며
가만히있는 장모님의 혀를 제혀로 애무하듯
키스했습니다
장모님은 이내 힘을빼셨지만
경직된채
혀는 가만히있었습니다
그리고 입을때자
근엄한목소리로 미쳤다 미쳤어 라고
장모님이 얘기했습니다
차안에어 어이없다는듯 실소도 터트리며
한숨도 쉬시면서 가만히있다가
차에서 내렸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쩐띵띵
국화
marcell
용진이
김우왕
xyzzxy
지오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