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변태가 된 이유 (엄마와의 경험) 읽고 저와 아들의 경험
gh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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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아들하고 거실에서 티브이를 보구있다가....괜히 옆에안자있는 아들에게
코를 드리대며...애고 땀냄새 봐라...엄마가 밖에서 놀다오면 씻고 옷갈아 입으라 했지....했더니 절 빤히 보구서...
엄마 저거만 보구 할께.....그래!! ..그럼엄마 먼저 씻고 있을께 들어와.. 오늘은 엄마가 씻겨줄께 알았어.....!!
애~~엄마는 나도 다컷는데 창피하게 어떻게 같이 목욕해.....웃기고 있네...아직도 쪼꼬만게..엄마가 씻겨준다
그럴때 말들어!!....이따가 들어와!!....아들놈의 시선을 뒤로 하고...
먼저 욕실로 들어가 옷을 벗으며 생각해 보면 복잡할것도 없고 작년까지도 같이 씻었는데....
내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더 어색해지는거 같아....평소에 친구처럼 대 하듯 하는게 제일 편할거 같아요....
아들 엄마사이에 숨길게 뭐 있겠습니까.....솔직히 말해 내 아이를 위해 죽을수도 있는게 엄마인 겁니다.....너무진지한가요,...^^
옷을 벗고 먼져 샤워를 하고 있으니 ......문박에서.... 엄마 들어가도 돼..
들어와....그랬더니 좀 얼굴이 상기된 상태로 어색하게 들어와 내몸을 힐끔 거립니다.....애그...요놈이 좀 컷다고 낮을 가리네..ㅎㅎ
뭐해 빨리 옷벗구 이리와....에이 엄마 그래도 좀 그렇다....뭘그래 ...작년까지 같이 씻었잖아....싫음 나가...엄마먼져 씻을게...
난 몸에 타올로 거품을 내며 쳐다 보지도 않고 그냥 편안하게 얘기를 했지요...지 딴에는 고민하는 표정을 지으며....
옷을 다 벗구 내옆에 서있길래....자 이걸로 엄마 등좀밀어봐....타올을 주며 자연스레 등을 맡겼지요...
처음엔 좀 뜸을 들이다...이젠 자연스럽게 등을 밀어주며 엄마 여기 때 많이 나온다....그러면서 힘을 주는데...
시원하면서도 좀 아파요..ㅠㅠ 야..살살안해!!...껍질 다 벗겨지겠다.....아 ..미안...엄청 빨개지는데...큭큭거리며
웃길레...좀 살살 문대야지 너무 세게하면 엄마 아프잖아...알았어...이정도...이정도 면 되지...
하고 물어보며 등을 밀어주는 애를 보니....너무 귀엽구 이게 바로 가족이 아닐까...생각해 봅니다....ㅋㅋ
등에 물을 뿌려주며...엄마 다 밀었는데....그래!!...난 쪼그려 안자있다가 일어나 벽을 두손으로 짚으며 두다리를
좀 벌리고 ...xx아 오늘 효도좀해....엄마 옆구리하고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 뒤에도 좀 밀어봐...손이
안다니까...그랬더니...요놈이 좀 뜸을 드리며...알았어....그리고
왼쪽 옆구리 부터 딱는데 내뒤에서서 왼손으로 위아래로 타올을 문대다 오른손으로 오른쪽 가슴을 자꾸 만지작 거리네요...
얘가~~ 왜!! 엄마젖 먹을려구...했더니...큭큭거리며 ..엄마 젖도 안나오잖아...
야...니가 애기때 다 빨아먹어서 그러지...거기 다했으면 옆에도 해봐.....
요놈이 오른손으로 오른쪽 옆구리를 닥으며 이제 왼손으로 왼쪽 가슴을 만지작 거립니다....
엄마 부드럽다....엄마 옛날에 가슴이 얼마나 이뻣는데...너키우느라고 늘어진거야...알아....
했더니...알아~~...그러면서도 주물러대며 열심히 옆구리 밀고....
엄마 엉덩이도 밀어??....엄마 손이 잘안가니까 엉덩이 위하고 허리하고 다리 뒤에만 밀어...
어....그러면서 허리를 구부러 밀다가 쭈그려 밀다가....오른손은 열심히 때를 밀지만 ...
왼손은 왜 쉴세없이 엉덩이를 주물러 대면서 가끔 벌려도 보구여 ....
왼손으로 왼쪽 엉덩이를 잡고 오른손에 타올로 오른쪽 엉덩이를 밀고 있으니 ..엉덩이가 벌어져서
항문과 내 보지가 아들눈에 적나라 하게 드러 난거 같아 좀 짜릿짜릿 하면서도 부끄럽네..ㅋㅋ....요놈이 한동안 말없이 밀고만 있길레...
잠깐 고개를 돌려 밑에를 보니 쭈그려 안자서 뚤어지듯 내보지를 쳐다보구있고요 ...요놈 고추가 바짝 섰습니다...ㅋㅋ
나도 자꾸엉덩이가 벌어지구 주물러 대니...자꾸 짜릿짜릿 보지속에서 애액이 계속 흘러나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는데...
애가 그걸 알까 좀....겁이나네여...엄마가 흥분하면 챙피하잖아요...ㅋㅋ
너 ..자꾸 엄마 엉덩이 주물러 댈레....이 쪼금만게....했더니.....
아..미안 ..그러구선... 아들인데 어때!!....그러는데...참 ..요즘애들은 말을 생각나는데로 주저없이 입에서 내 뱉으니...ㅠㅠ
그래도 적당히 만져야지...이제 다리좀 닥아봐...했더니..
아쉬운지 양손으로 엉덩이를 양쪽으로 벌려 한참을 보다가 ....허벅지를 닥기 시작합니다....벌렸을때....내 액이 보지속에서 많이
흘렀을텐데...얘가 그게 엄마보지물이라는걸 알까요??...
야...빨리해 엄마 다리아파....
알았어...그러구선 다리는 대충닥아내고 샤워기로 물을 뿌려주며 다른 한손으로 때를 떨구며 몸을 씻겨주는데...
위에서 아래로 뿌려대며 닥다가 물을 엉덩이를 뿌려대며 다리사이에 다른 한손이 들어와 보지와 항문을 씻겨주는데...
순간 깜짝놀라 나도 모르게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는데...잠깐 들어왔던 손이 보지를 지날때 손가락이 보지사이를 흘고지나가는걸
느꼇지요....요놈이 잔머리를 굴리네...그때 엄마 잠지가 미끄러워....그러는데...순간적으로 ..아까 비눗물 나오는거야...그랫지요..휴~~..
아 ~~그래..그러더니 물을 몇차례 더 뿌려대며 다시 손으로 더 힘을줘 몇차례더 왔다갔다...씻어대는데 손가락이 부지런히 움직이길레...ㅠㅠ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더이상 안될거 같아 ...그만하면 됐다. 이리줘봐.....그러구선 돌아서서 샤워기를 받아 온몸에 뿌려대면서 아들을 보니...발기된 고추를 감추느라 어쩔줄 몰라
합니다...ㅋㅋ 애그....요놈아....신랑도 어렷을땐 이랬을까요!!?...귀여워요....
얼굴이 달아올라 빨갛게 됐고..엉거주춤 서있길레....모르는척...
고추를 쳐다보며.....우리 아들 고추섯네....했더니.
아..엄마는 창피하게 왜 자꾸봐...하면서 뒤돌아 서길레...
엄만데 어때.....원래 남자는 고추스고 그러는거야. 이리 돌아서.....
창피한지 눈을 못마주치며 천천히 돌아서길레...두손은 고추를 가리고요...ㅋㅋ
샤워기를 건네주며....너 머리먼저 감고 있어.....
아들이는 쪼그려 안자 머리를 감는 사이에 수건으로 내몸에 뭍은 물기를 닫으며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몸에 물좀 뿌리고 그래..그래야 때가 불지....
응...쪼그려 안자 머리를 감으면서도 몸에다 샤워기로 물을뿌리는걸 보면 ..아직 저에 귀여운 아들입니다...ㅋㅋ
몸 구석구석 수건으로 물기를 닥는데 ..보지를 가니...액이 많이도 나왔네요......열심히 닥가 보지만 계속 흘러나오네...ㅠㅠ
아까 아들이 엉덩이벌리고 보지를 닥아낼때 저도 좀 흥분을 한거 같네여...*^^*
엄마 다했는데.....아들이 다 됬는지 부르기에 다가가는데..
요놈의 시선이 보지에 머물러 있네...이그....다시 보지물이 흐르기 시작하네....ㅋㅋ *^^*
난 모르는척..타올을 받아며...팔다리는 니가 씻을수 이찌.....어....그래 등대고 돌아서봐...
이놈의 고추는 여전히 발딱 서있고요,,끝에선 벌써 정액이라 하나요..남자들 흥분하면 흘러나오잖아요...
흘러 나오고 있네....아들이 서있는 고추땜에 어색해 하는거 같아.....
xx아....
응..
원래 남자들 고추 커졋다, 작아졌다. 하는거니까..창피해 하지말고 편하게 있어. 알았지.......
엄마가 어떻게 알아..!!
아빠도 그렇고..엄마도 다른애들 커가는거 다 봤는데...너보다 잘알지...이게 엄마를 무시하네....그러구선 등짝을
짝하고 때려 버렸지요....악...아파....그러게 엄마말 잘들어야지.....
알았어,,,
등을 다밀고..... 일어서봐...
응...아들이 일어서니 저보다 더 커진모습에.....언제 저리 컷는지....애들은 하루하루가 다른거 같아요...*^^*
팔들어....응...
양쪽 옆구리도 밀고...엉덩이도 밀며...
야!! 때나오는거 봐라. 엄마가 잘 씻으라 했지...!!
잘 씻었는데...
잘씻었는데! ..때가 이렇게 나오냐.....그러구 엉덩이를 다시한번 "짝"하고 때려봅니다...
엄만 아프다니까....
다른데 가서 엄마가 때밀어줬다구 얘기 하지마. 챙피하니까...알았지,,,!!? 누구 자식인데 이렇게 드럽냐.....ㅋㅋ
뒤를 다 씻기고 ...돌아서...그랫더니 아까와 다르게 편안하게 돌아서는데.. 요놈의 고추는 수그러 들줄 모르고 서있네...ㅋㅋ
엄마 챙피하게 왜 자꾸 꼬추봐.....
야 엄마 한테 챙피한게 어딧어... 바로 서있어봐...가슴부터해서 ...배..그리고 고추를 잡으니...엉덩이를 빼며...
엄마 고추는 내가 씻을께...
그래!!?..여기 때좀봐 가랑이 사이가 시커멋네...다리벌려봐 오늘은 엄마가 씻겨줄께.....
한손으로 고추밑에를 잡고 타올로 위아래를 닥아내니...
엄마 아파...
타올로 해서 그러나...맨손으로 발기된 고추를 잡고 흔들어 대니.....고추에서 정액이나와 미끌거리며 끄덕끄덕 거리는데..내손에 가득잡혀
팔닥거리는...고추가 제법 컷네요..... 신랑보다 약간 작지만 맥박이라고 하나요...힘이 좋아요...ㅋㅋ
대충 닥고 부랄이랑 다리사이를 닥아주는데도 고추가 혼자서 끄덕거리며 인사를 잘하네요....언제까지 하려나..!!?
하긴 엄마가 알몸으로 몸을 닥아주고 잇으니...생각 같아선 흔들어서라도 한번 빼 줄까...하다가 그건 좀 아닌거 가타 대충 닥아주고....
업드려봐...샤워기를 들고 대충 때를 씻겨줍니다......
엄마 나갈테니까..타올에 비누 뭍혀서 한번더 닦고 나와..알았지....
알았어...
애고 힘들다...이젠 니가 엄마보다 더 크네..언제 이렇게 컷냐....했더니 얼굴이 벌게져서 그냥 웃더군여....
문을 닫고 나오는데 여전이 아들의 신선은 내엉덩이 사이에서 떠날줄 모르고요...ㅋㅋ
고개를 숙여 다리에 물기를 닫고 있는데 ...욕실 안에서 척척거리는 소리가 들려 문틈으로 보니. 요놈이 또 발기된 고추를 잡고는 흔들어 댑니다...
한참을 참았는데 빼야 겠지요....마음 한편으로 아들이니까 그냥 내가 손으로 라도 빼줄까 했지만 나도 왠지 챙피하고...어색할거 같아 이정도로만 하려합니다...
열심히 고추를~~자지로 바꿀까요...? ...자지를 흔들어 대다가 앞으로 쭉 빼더니....윽!!...하며 좃물을 쏘아대는데...
어려그런지 힘이좋네요..ㅋㅋ....신랑은 요즘 술이 없으면 ..자지도 서질 않으니....ㅠㅠ
나는 신랑과 살을 비벼대며 살아왔기에 남자들의 심리는 어느정도 느낄수가 잇져....저녀석도 참으면서 많이 힘들었겟지만....신랑은 달려들었을걸요...ㅋㅋ
엄마보지도 만져보고 후장도 만져보고....벌려 자세히도 살펴봤으니....
여자몸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상상속의 호기심보다는 한발짝 더 다가가 음지에서 보다는 양지에서의 성교육으로 다가가지 안았나... 요......오늘 글이 잘써지내요...너무 멋진 말이 나오넹...ㅋㅋㅋ
이걸 계기로 목욕과 샤워도 자연스럽게 같이 하는 사이가 됬고요... 이후 내가 변태가 된 이유 (엄마와의 경험) 이 글처럼 아들 자위도 도와주게 되었지요 저랑 비슷한것 같아 저금 읽고 놀랐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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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4.12 | 현재글 내가 변태가 된 이유 (엄마와의 경험) 읽고 저와 아들의 경험 (14) |
| 2 | 2026.04.11 | 내가 변태가 된 이유 (엄마와의 경험)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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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남자들이 신체적 문제보다 정신적인 문제로 발기부전이 되는 경우가 많고 또 경험이 중요합니다
소중한 아드님이 어디서 서투른 잡년한테 따먹혔다가 문제라도 생기면 어쩝니까
어머님께서 아드님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잘 가르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괜히 풀고싶어서 어디 떡집이나 기웃거리다가 몹쓸 병에 걸리는것보단
세상에서 엄마만큼 믿을만한 여자가 어디있습니까
애들꺼나 꼬추지 여자를 기쁘게 해줄만 해 지면 자지라고 불러줘야 하지 않을까요
혹시 아드님과 아직도 관계가 있다면 자지라고 불러 주세요 아드님도 기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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