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원 가까이 써본 빨간집들 후기
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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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업소 많이 다녀본 이십대 남자에요. 저는 뚱뚱해서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다보니 여자친구가 없습니다. 근데 성욕은 충만해서 업소에 자주 갔어요. 물론 모솔이라고 해서 무조건 업소에 다니는건 아닙니다. 각설하고 후기 쓸게요.
1. 모텔티겟다방
제가 첫경험을 한 곳입니다. 스무살 때 지방 허름한 모텔에 들어갔는데 주변을 둘러보다가 냉장고에 치킨집 자석처럼 다방이 붙어져 있더라고요. 부르니까 아줌마가 왔습니다. 저는 그냥 여자 몸 구경해보고 싶다고 하니까 아줌마가 발가락으로 제 거기를 주무르며 재미없다고 두 번 하재요. 그래서 알겠다하니 샤워하고 수건 두르고 나오는데 수건 푸니까 큰 유방과 엉덩이 적당한 뱃살에 육감폭탄이라 놀랬습니다. 그 이후로 아줌마 좋아하게 됐어요. 그날 처음으로 섹스를 배웠네요. 이건 지방에 있었던 얘기고 실제로 도시들엔 곽휴지에 다방 번호가 적혀있습니다. 전화하고 혼자이고 어떤 모텔 몇호실 이라고 하면 길면 두시간내로 짧으면 삼십분 내로 미시가 들어와서 커피 어떻게 타줄까요 물어봅니다. 커피값이 만원이죠. 마음에 안들거나 대화가 잘 안 이뤄지면 바꾸기도 가능합니다. 근데 커피값은 줘야해요. 간혹 이동비도 달라고해요. 솔직히 가성비는 그닥입니다. 30분~1시간에 한 번 20만 원이네요 제 동네는. 시간을 끊는다 그래서 티켓인가봅니다. 연장도 가능하죠 그러면 따블 2시간 같이 놀아주면 40줘야합니다 ㅠㅠ. 미시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끔 추천해요.
2.노래방 도우미,, 룸?
솔직히 저는 어리니까 비싸서 룸은 이용 못해봤어요. 평범한 노래방은 그냥 도우미가 오죠. 물론 그들에게도 팁주면 해줍니다. 협상을 잘해야겠죠. 노래빵이라거나 이름이랑 간판이 뭔가인 노래방에 들어가서 룸도우미 불러달라 하면 2차도 뛰어주는 도우미 불러줍니다. 여기도 비싸요. 티씨 한시간 10만 원 일단 주면 도우미 와서 터치, 스킨쉽하며 놀다가 2차 나가면 20 줘야죠. 모텔 따로 안가고 룸 내에서 놀기만 해도 되요. 저는 노래 부르고 도우미는 빨아주고 반주만 틀고 쇼파에서 섹스도 가능하죠. 이것도 노래방 지역에 따라 가격이랑 도우미 나잇대가 천차만별입니다. 만약 돈이 되시면 여기 추천합니다. 서비스도 선수들이고 외모도 훌륭한 미시들입니다. 술과 노래와 여자, 뇌리에 깊게 남죠.
3. 오피 휴게텔
그나마 가성비 좋은 곳. 추천하는 곳입니다. 10~15 있으면 이쁜 외모에 어린 나이대의 여자와 섹스 가능합니다. 방법은 사이트가 있어요. 거기 가입하시고 둘러보시면 됩니다. 문자 주면 경찰 아닌거 확인하고 주소 보내줍니다. 오피는 한국인이나 일본인 휴게텔은 동남아입니다, 휴게텔이 더 싸요. 근데 제 생각엔 휴게텔이 더 나은듯요 외모랑 몸매 안 꿀리고 굳이 한국인 아니어도 되면 가성비 생각해서요.
4. 안마 타이 스웨디시
안마_한국 아줌마들이 스포츠 마사지 해주다가 마지막에 손으로 빼주거나 기승위로 빼줍니다. 삽입 절대 안된다는 곳도 있어요. 보통은 팁 따로 안주고 10만 원에 안마부터 서비스까지 해줍니다. 저희 집 근처에 마사지가 있었는데 10만 원 드리고 서비스만 해주세요 이려먼 한시간 야하고 재밌게 놀았는데 사라졌어요 ㅠㅠ.
타이_기본 마사지값 주고 입장 참고로 비싼 코스일수록 관리사 외모가 달라져요. 마지막에 서비스 할거냐고 물어보면 3만 원에 핸플 5만 원에 터치 7~10에 섹스입니다.
스웨디시_비싸요. 한국인 2030 이쁜 관리사가 부드러운 크림이나 젤로 몸을 자극합니다, 마사지는 아니에요 관리사들이 쎄게 안주무릅니다. 그냥 만져줘요. 그리고 팁주면 빼줍니다.
몸이 뻐근하시면 안마나 타이 가시는 거 추천.
5. 여관바리
여인숙들이 밀집한 지역들이 있어요. 거기 들어가셔서 쉬다가려고요. 이러고 4만 원 정도 드리면 어떤 스타일 원하냐고 물어봐요. 그리고 어린 사람은 없다고 반드시 말해줍니다. 보통 50대 아줌마들이 들어와요. 가성비는 가장 나은데 너무 늙어서 ㅠㅠ
6. 조건만남
비추입니다. 한 번은 노숙자 만난 적도 있어요. 사기 많고 나이대랑 사진 속여서 할머니 들어옵니다. 외모랑 비용 잘 맞는 여자 만난다면 오랜 파트너 되는거죠.
결론 : 아직까지 만족스런 곳은 발견 못했네요. 외모가 마음에 들면 돈이 비싸고 돈 이 마음에 들면 외모가 그닥이었습니다. 제 생각엔 4050 아줌마 휴게텔 생기면 좋을듯요, 불가능하겠죠.. 차라리 연애하라는 주변 조언 많이 들었네요. 자랑하려고 쓴 글은 아니고 포인트가 필요해서 써봤습니다, 저도 끊고 싶습니다!
저는 참고로 모자근친 좋아하는데 당사지인신 분들 친해지고 싶어요! 썰 들려주세요 ㅠㅠ 저는 못해봐서요. 그리고 가성비 괜찮고 아줌마들 외모가 괜찮은 업소 아시는 분도 소개 부탁드려요. 제가 발품을 많이 팔아봤는데 쉽지 않네요. 지역을 벗어나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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