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여자 사촌의 섹파는 앞집 아저씨 6
오랫동안 내 여사촌하고 아저씨가 하는 거 보면서 느낀 점은
아저씨가 쉬지 않고 계속 한다는 거임
사촌을 들고 박다가 뒤로 박고 잡고 눕혀서 깊게 찍어 누르고
입에서 앍앍 소리나게 떡치는데 쉬어가는 순간에도
사촌 다리 잡고 똥까시에 보빨까지 함
빨다보면 사촌 입에서 으으읅 소리 나는데
소리가 점점 커지면 아저씨가 사촌 팬티 입에 물리고 계속 함
도망 못 가게 잡고 빠는 동안 사촌은 허리 들썩거리고 질질 싸고
치과 가면 목구멍에 침 고여서 나는 소리 같이
읅읅으으읅읅 이런 소리 내다가 으하핡앍아아그아긁그 이런 소리냈음
아저씨한테는 쉬는 타임이 보빨임 그런데
사촌을 가만히 놔두질 않아서 하다보면 끝까지 가버리는데
얘가 황홀경에 빠지면 좀 멍해짐
어느정도까지 봤냐면 사촌이 하아앍하앍 대면서 울고
침 흘리면서 박히다가 덜덜 떨다 찍찍 싸고
베개에 얼굴 박고 으아앍! 으아아앍! 소리지르는 것까지 봤음
그래서 종강하고 아저씨가 내 사촌 데리고 2시간씩 2번 했다고 한 날
걔 일주일 내내 목소리 쉬어서 목 잠겼었음
집에 가서는 나랑 노래방 가서 목소리 가버렸다고 구라침
수요일인가 잠깐 와서 아저씨랑 한시간 떡치고 갔는데
아직 목이 회복되기 전이라 소리 참다가 눈물 엄청 흘리고 감
중반 넘어가니까 소리 내긴 했는데 아저씨가 사촌 입 막고 박음
현장에서 봐야지 글로는 전달 안 됨
그리고 어제 숙모 팬티 다 걷었다고 말했더니 숙모가 보러 왔음
찾아보니까 문에 팬티 걸어 놓으면 풍수상 안 좋다는 얘기하다가
필요하면 갈아입으시라고 팬티 넣은 서랍 알려드림
서랍 맨 윗칸에 내 팬티랑 같이 넣어 놨음 ㅋㅋ
내가 부침개 해달래서 숙모 준비하는데 뒷모습이 귀여워서
20대 엉덩이 보다 더 탄탄하다고 칭창했더니 숙모가 좋아함
엉덩이에 힘 좀 줘보라면서 조금 만지고 때려봐도 되냐고 물어봤음
나 : 숙모 엉덩이 너무 귀여워서 그런데 한번만 때려봐도 돼요?
숙모 : 으잉? 엉덩이를 왜 때려 이놈아~
나 : 아니 숙모 엉덩이가 작고 탄탄하니까 갑자기 때려보고 싶네?
숙모 : 때릴 게 없어서 숙모 엉덩이를 때리냐 ㅋㅋ
나 : 한번만 때려볼게요~~
숙모 : 으잉?
나 : 네?
숙모 : 왜에~
나 : 나는 우리 숙모가 너무 귀엽더라고 ㅋㅋ
숙모 : 이놈~ ㅋㅋ
나 : 때릴게요?
숙모 : 몰라~
나 : 나도 몰라~ 때릴게요~~ 촬~~싹~
숙모 : 허읍 어머! (숙모가 다리를 오므렸음)
숙모 : 어머! 어떻게 너 땜에 샛다
나 : 오줌요?
숙모 : 응
나 : 봐봐요 ㅋㅋ
숙모 : 아이~ 보지마
나 : 봐봐요 ㅋㅋ 바지도 젖었는데요?
숙모 : 이거 잠깐만 보고 있어~ (방으로 갓음)
나 : (불 줄이고 따라감) 반바지 드릴게요
숙모 : 응 갈아입어야겠다 (벗으려다)
나 : 왜 또 그래요~
숙모 : 응 ㅎㅎ?
벗을 때 보니까 숙모 엉덩이에 내 손바닥 자국 크게 남 ㅋㅋ
지린 팬티랑 반바지 빨래바구니에 넣고 부침개 부쳐 먹었는데
숙모가 아픈 거 보다 놀란게 더 크다고 함
정작 때린 건 신경 안 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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