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썰) 지금은 의사의 싸모님, 전에는 나의 떡녀 냠냠
사실 요즘 눈팅 하다면서 한두개 글쓰다보니 나의 섹스세계관이 얼마나 다양했는지 그리고 인생도 열심히 살아야하지만
섹스의 기회가 있으면 얼마나 맛있게 열심히 먹어야했고 앞으로도 그래야하는지 새로운 다짐을 가지게된다.
글쓰기 앞서 앞으로 많은 기회있으면 밥알 한톨!!! 남기지 않고 크림파이싹싹 빨아가며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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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처음만난건 얼추 12년전 정도다.
내가 먼저 입사하고 그다음 그녀가 바로 입사하여 거의 뭐 입사동기처럼 팀에서는 우리를 서로 뭉쳐서 일을 하게끔 했다.
당연히 우리는 서로 의지하면서 지냈고, 더불어 그만큼 알게모르게 정이 쌓였다.
s양으로 앞으로 말하겠다.
사실 s양과 나는 12년전 근무하고 잠깐 내가 퇴사하고나서 한두번 만나서 섹스한게 다였다.
섹스파트너가 되기 너무 좋은 사이였는데, 평소 연락하고 지내면서도 만날기회는 드물었다. 거의 장거리 연애는 아니면 장거리여사친이였으니깐
당시 나는 근무하면서 여자친구가 있었고, 여자친구는 다른 파트, 그리고 s양은 나와 같은 파트여서 s양은 나의 여자친구에 대해서 이런저런 많은걸 물었지만
뭐 좋아해서 물어보기보다 그냥 이야기 안주거리마냥 대화 주고받는 수준이였다.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근무하는날. 나는 s양과 술약속을 잡았다.
당시 우리가 근무하던 지역은 너무나도 촌동네였기에 ㅋㅋ 너무 촌동네였기에 재수없으면 동네사람들 만나면 수근수근 거릴정도였으니 말이다.
얼마나 작은 동네냐면 아니 시밤 여자친구랑 촌동네 모텔에서 방잡으려고 가는길에 친구가 멀리서 근무하면서 보면서 우리였다는걸 알았다는것이다.
그만큼 촌동네다.
하지만 s양과 저녁 데이트 할때는 그 누구에게도 걸리지않았다.
우리는 한잔 두잔 마시고, 그녀를 기숙사에 데려다주려고 걸어가면서 손도 잡곤했지.
기숙사 들어가기전에 으슥한 운동장도 가서 술깰겸 걷기도 했고, 그때 아마 지금처럼 섹스에 미쳐있던 나 였다면 아마도 물고빨고 별것을 다했겠지만 \
당시는 좀 순진했기에 그런 키스나 애무도 없었다.
.....병신새낑...ㅠㅠ....
여튼 근무다니면서는 연락만 주고받던 우리 사이는 나의 퇴사로 인해 조금 소원했지만, 종종 연락을 닿았고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그러다가 그애는 의사가 스토킹한다는듯이 엄청 의사가 좋다고 따라다녔다고 한다.
선물공세도 하고 귀찮기도하고 그러다가 잠자리도 가지게되었다고하고말이지.
문자나 연락주고받으면서 ....잠자리까지 말하니깐
내 속에 뭔가 움찔하면서 묘한감정이 들었는데 여튼 그렇게 연락주고받고 날을 잡아서 결국 만나게되었다.
우리는 만나서 밤길을 걷고 술한잔 걸치고 손을 잡고 안기도하고 그냥 당시 스킨쉽은 자연스러웠다.
갑자스러운 전개에 조금 의아하겠지만 12년도 지난 이야기라 당시 행동이 크게 몇가지 기억만 난다.
여튼 모텔 또한 자연스럽게 들어갔다.
모텔에 들어가니 앞서 했던 스킨쉽과 다르게 조금 조신해졌다.
모텔들어가자마자 바로 키스를 하지않았던거같다. 생각해보면 침대 걸터앉아있다가 티비를 잠깐 켜놓은거같고
한명씩 샤워하고나서 침대에서 이불덮고 같이 누웠던거같다.
키는 169에 몸무게는 굉장히 마른편이여서 가슴은 빈약했지만 보지가 정말 좁은 느낌이였다.
보지를 빠는데 입술과 혀를 이용해서 음빠음빠~ 하듯이 빠는데 입안에 다 들어오면서 질 입구가 좁은 편이였다.
그때까지는 몰랐다가 내 자지크기가 17센티 정도되는데 두께는 휴지심 지름조금 넘고...
생보지에 생자지(콘돔안끼고)넣는데 확실히 좁은 느낌이 나더라...
여튼 키스를 농후하게하고 마른몸매에 전신을 훑으면서 혀로 애무해줬다....엎드려서 등도 천천히 애무해주고
나중에 보지를 빨고선 너무 삽입하고싶은 마음에 자지를 보지에 척척치면서 삽입하는데 와....시밤 쫙 쪼이는 맛이 장난 아니였음.
흥분해서 질이 수축하는 느낌보다 그냥 키에비해서 보지가 좁은 보지였음.s양이 앞서 남자랑 몇번의 관계를 가진것으로 알고있긴했는데
그래도 미성숙한 보지처럼 쫀쫀하게 들어가니 너무 좋더라. 그러더니 삽입을 이어가면서 ...(한동안 잊었던 기억인데 글을 쓰면서 또 내 것이 슨다...시밤..ㅋㅋ )
여튼 삽입을 이어가면서 몇마디 했던 강렬한 기억이 있는데 뭐 오빠 자지가 커..아파...깊어 이런게 아니라...
보지를 엄청 빨았을때도.." 쌀것같아..."
삽입을 천천히 이어갈때도 "아...쌀꺼같아..."
아마도 의사랑 섹스했을때도 이런 멘트와 좁은 보지...그리고 적당히 좋은 와꾸때문에 의사가 따라다니지않았을까싶다.
여튼 노콘으로 섹스하다가 질외 사정했는데, 아...너무 좋은 느낌의 보지라서
이번엔 질내사정을 위해서 콘돔을 끼고하는데 오히려 콘돔끼고 하니 불편하기에 좀 움직이다가 그냥 빼고 생보지안으로 자지뿌리를 손으로 잡고 울컥 집어넣어버리고 강강강박아버리니
정말 쌀꺼같아도 빼달라하더라...
그런데 이런상황에서 남자들이 빼겠어? 오히려 싸는 모습을 보기위해 삽입을 강강강하다가 다시 자지를 빼서 혀로 보지의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압으로 빨아훑으면서 다시 자지 식기전에
계속 삽입하고결국...임신이 ㅋㅋㅋ무서워서 싸기 일보직직직직직전에 빼서 질외사정을 쫙하니...
미친 ㅋㅋㅋ 갑자기 어둠속의 허연속살을 지닌 덩어리가 내 앞으로 확오더니 입에 자지를 덥석물고선 혀로 돌리면서 빨더라....
..............순간....기분이 존나 좋으면서 내가 오히려 오줌쌀거같기에 웃으면서 야야 ㅋㅋㅋ 잠깐 잠깐 내가 쌀꺼같애 s양아....ㅋㅋㅋㅋㄴ 그만 ㅋㅋ하고 웃으면서 입에서 빼더라....
그리고 서로 안아주고 가슴만지고 보지좀 만지는데 ...확실히...보지살부터 보지전체적인 사이즈가 작더라.......
(아........글쓰는데 시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당장 연락해서 먹으러가고싶댜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ㅠㅠ 이제 그림의 떡이지만...)
여튼 우리는 같이 샤워했어...샤워하면서 키스하고 비누칠해주고
그날...우리가...대실을 했나. 아니면 1박을 모텔에서 했나 그 기억까지는 가물가물하다...
확실한건 그 이후 더 만나고싶기도했지만 귀찮은 탓도 있었고 문자나 연락만 주고받다가
그애는 더 먼지역으로 근무를 가고 나 또한 그녀가 일하는 지역의 거의 반대편이다시피 한곳으로 가서 일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연락만 주고받고 만남은 아예 없었는데
나한테 종종 연락을 자주왔었다. 자기를 스토킹하는의사에 대해서 ...
의사가 졸라서 데이트했는데 자기를 강제로 덮치려했다는 둥, 명품가방이나 시계를 만날때마다 사줬다는둥...
그런데 오빠는 뭐하냐면서....(한밤에..)
결국 의사의 물량 공세에 결혼을 했는데 ㅋㅋㅋ 웃긴게
그의사가 돌싱이 아닌 돌돌싱임... s양과는 세번째 결혼임 ㅋㅋㅋ
나이도 s양의 아버지랑 몇살차이 안난다고 들었음.
그런데 이제 연락이 아주 끊기고나서 몇년전에 잠깐 한번 해당지역들릴때 봤는데
내가 한번 키스나 섹스 떠보니깐 안하더라 들어가야한다면서 ㅋㅋㅋ
여튼 그후로 연락 한두번 주고받다가...
내가 뭐하고 지내냐면서 물어보니 지금 미국와있다고하더라 놀러말이지 ㅋㅋ
그래서 남편이랑? 하니 그렇다고하면서 쇼핑중이였다고 ㅋㅋ조금있다가 연락하겠다면서 결국 연락은 돌아오지 않았다.
나도 더이상 뭐 연락 주고받을 필요없어서 며칠전에 카톡에서 없애버렸는데 그냥 나랑 섹스로 스쳐간 여인중에 한명이지만
참...그 좁은 보지는 ...아직도 생각난다.
살다보면 나중에 만날 기회는 없고 그 좁은 보지가 나이먹어감에 탱탱하진않겠지만
의사 사모님이라는 스토리...그냥 존나 먹어보고싶다.
오늘의 한마디
떡이 아무리 좋아도 명품과 돈은 더 좋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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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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