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휴가때 시작된 엄마랑 근친 썰1
저희집에서 엄마는 거의 투명인간 이였습니다. 전 아빠의 영향이 크다고 봐요.
아빠는 어릴때부터 집에서 저나 누나한테 말도 거의 안걸었습니다. 어릴때 아빠랑 뭘 한 기억이 없어요. 그 흔한 목욕탕도 아빠랑 둘이 가본적이 없었네요.
게다가 아빤 엄마랑 대화도 많이 없고 엄마가 뭘 물어보면 대답도 안하고 이상한 부분에서 급발진을 하며 버럭 승질을 내고.. 지혼자 청소하다가 화내고..
이런걸 보면서 자라다 보니 누나도 아빠의 영향을 받았는지 아빠랑 누나랑 엄마는 대화 자체를 잘 안했고 엄마가 말을 걸면 대충 어어 나둬 아냐 싫어 이정도만 대답을 하고 대화를 안했습니다.
나중엔 엄마도 체념했는지 저 빼곤 대화도 거의 안했어요.
그나마 제가 엄마랑 같이 나가서 밥을 먹고, 저녁을 먹고, 장을 보고, 드라마를 보며 대화를 하거나, 엄마가 누나랑 목욕탕을 안가니까 주로 동네 아줌마들이랑 갔는데 그마저도 못가는 날엔 저한테 등밀어달라 해서 밀어주기도 하고 저도 엄마한테 부탁하기도 하고 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많이 친했거든요ㅋㅋ 오죽하면 가끔가다 터지는 아빠의 급발진에 지친 엄마가 종종 제 방에서 저랑 같이 잠을 자곤 했습니다.
뭐 어릴때니까 걍 부대끼면서 자는거라 별 신경은 안썻어요. 근데 이제 제가 군대갈때쯤 되서 엄마가 엄청 걱정을 하고 많이 우셨습니다.
너 없으면 내가 이집에서 어떻게 버티냐, 엄마 너무 무섭다고 며칠을 우시다가 군대 가는날엔 여친도 못오고 엄마만 왔는데 오열을 했습니다..ㅋㅋ
그런 엄마를 뒤로하고 입대를 했고, 첫 휴가때 엄마가 또 오열을 하고 아주 상다리가 부러지게 음식을 해두셨고 아빠는 왔냐 언제가냐 가라 이정도 대화였고 누나랑은... 이년이 존나 이기적인 년이라 제가 죽빵 날리기도 하고 ㅋㅋ 별로 사이가 안좋았어요
제가 고1때 용돈 모아서 산 플스를 누나년이 자기 돈 없다고 말도 안하고 팔았는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 또 돈모아서 사 이지랄 해서 리얼 풀스윙으로 뺨따구를 날린적이 있었는데 그 뒤론 누나랑은 걍 남이였거든요 ㅋㅋ
휴가 나와서 복귀 전날에도 엄마랑 같이 자는데 밤새 우시더라구요 너무 힘들다고.. 밤새 엄마한테 군대있던 얘기 하면서 얘기하면서 잠을 잤고 다음날 저를 부대까지 데려다 준다고 차를 끌고 포천까지 가는 차안에서 내내 울다가 가셧네요
그 뒤로 엄마는 아빠랑 따로 잠을 잤고 그냥 제방에서 잠을 잤다고 했어요. 엄마가 좀 걱정이 되긴 했지만 어쩔수 없었기에 엄마를 뒤로 하고 군생활을 하던 중 일병때 제가 5년만난 여친이랑 헤어지고 전 덤덤 했는데 엄마가 엄청 걱정했습니다.
혹시라도 얘가 탈영하면 어떡하나 사고치면 어떡하나 일병 정기휴가를 나갔을때 엄청~~ 걱정을 했고, 전 헤어질거 같아서 ㅋㅋ 별로 타격이 없었지만 딱 하나 아쉬웠다면 섹스를 못했다는거?ㅋㅋ
그전엔 휴가만 나오면 여친이 피임약까지 먹어가면서 하루에 5번씩 하고 그랬는데 이게 젤 아쉽긴 했습니다 ㅋㅋㅋ
문제는 엄마가 제가 휴가 나올때마다 저랑 같이 잘라하고 오늘은 저기 안방가서 자라 하면 눈치 없이 자꾸 제방에 있길래 밤에 몰래 혼자 일어나 띨치거나 했네요
근데 이게 상병쯤? 되니까.. 죽겠더라구요. 밤에 편하게 딸도 못치고 옆에 엄마는 있고 딸치고 싶고 섹스는 하고 싶은데 미치겟고 ㅋㅋ
그러다고 같이 자는 엄마를 건든다는건 생각도 안했습니다. 걍 핸드폰 키면 야동을 볼 수 있고 딸칠수 있는데 굳이? 라는 생각 이였는데... 엄마가 딸감을 제공해줬습니다.
엄마는 집근처 미싱 공장에 다녔는데 일도 널널하고 집 바로 앞이라 꽤 오랫동안 다녔습니다.
휴가 나와서 저는 보통 아침10시까지 퍼질러 자니까 엄마가 축근하는것도 몰랐는데 아침7시만 되면 엄마가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는데 제가 옆에서 자고 있으니까 편하게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엄마가 옷갈아입는거야 살면서 안본게 아닌데... 여름이라 그런지 엄마는 7시에 일어나 샤워를 했고 그대로 방으로 들어와서 속옷이나 옷을 갈이입었는데
상병정기 휴가에다가 포상 더해서 14박정도로 나왔는데 휴가2일 차에 엄마 알몸보고 3일차에도 보고 4일차는 못보고 5일차에 보고 이러다보니까 엄마가 씻고 들어오는 시간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게슴츠레 눈을 뜨고 엄마 몸 구경하다가 6일차인가?? 팬티까지 갈아입는데 엄마의 보지를 첨 봤습니다
팬티 갈아입는다고 상체를 숙이고 벗고 하는데 엉덩이를 제쪽으로 하고 갈아입으니까 뒷보지가 빡 보이는데 잠이 다 깨더라구요
놀란건 아줌마들 보지는 불고기다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야동에 나온 배우는 관리를 하니까 깨끗한 거겠지 했는데 엄마가 털이 없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야동에서 나오는 그런 깔끔한 보지였다는거...
그때부터 엄마가 아침에 씻고 제방에 들어오는 순간을 기다렸는데 10일차에 보지한번 더 보는데 그땐 좀 더 오래봤습니다
간만에 라이브로 본 보지에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그래도 그 휴가중엔 엄마를 건드리진 않았는데... 병장 진급전 짧은 휴가를 나오게 되고 둘째날에 엄마가 또 옷갈아입을때 보지를 보는 바람에 눈이 돌았고 그날 밤에 처음으로 엄마가 코골면서 잘때 엄마 팬티를 제껴서 보지한번 보고 화장실에서 딸치고 왔습니다..
미싱공장 다니니까 여름에 얇은 소재의 원피스를 원피스를 자주 입어서 팬티보는거야 일도 아녔고
엄마가 코를좀 고니까 어느정도 조심할수 있겠단 생각에 팬티 제끼고 보지보고 딸치고 하다가 엄마가 안일어 나는거 같으니까 슬쩍 만져도 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ㅋㅋ
새벽2시부터 눈이 떠져서 그지랄 하다가 딸치고... 아침엔 엄마 옷갈아 입는거 보고...
다행히 엄마도 눈치 못챈거 같았어요. 밤마다 아들이 계속 옆에서 그지랄하면 아무리 아들이라도 뭐라 할법한데 11시만 되도 아들 언제자니, 아들 게임 언제까지 하니 하면서 계속 저를 찾길래 엄마도 눈치 못챘군 했죠..
나중엔 간댕이가 커져서 한껏 발기 시키고 엄마 보지에 슬쩍 슬쩍 문댄적도 있었습니다ㅋㅋㅋ
휴가 나올때마다 그짓거리를 하면서 성욕을 풀었고 그리고 나서 끝나지 않는 군생활이 끝나갔습니다. 병장때 말년휴가를 나와서 다음날 부대 복귀 후 전역을 하는날이 다가왔고
그 전날에 엄마랑 자는데 밤 늦게까지 떠들었어요. 2년 길었다 너무 힘들었다, 끝나긴 끝난다 하면서 엄마 원래 나 전문하사 하려고 했던거 아냐, 근데 엄마떔에 안하는거다 그랬죠ㅋㅋ
엄마도 2년 동안 좀 힘들었는지 살도 많이 빠져가지고 수척해져서 엄마가 하도 힘들다 해서 내가 안하는거라 했어요.
엄마는 하지마라 엄마 그거하면 집나갈거라고 ㅋㅋㅋ 그런 얘기를 막 하다가 아 이제 엄마랑 같이자는것도 마지막이다~ 이런 얘길 했습니다.
엄마는 왜 마지막이냐 엄마랑 자는게 불편하냐고 하길래 당연히 불편하다 했어요 ㅋㅋ
이제 나이가 23~24인데 언제까지 엄마랑 자냐 이제 내가 집에 없는것도 아니고 맨날 있지 않냐고. 나 이제 애 아니다 아빠랑 가서 자라 하니까 엄마가 옘병할놈 아들새끼 키워봤자 소용 하나도 없다고 급발진하더라구요 ㅋㅋ
물론 장난섞인 말이지만 서운해 하는게 느껴져서 가끔 아빠나 누나가 지랄염병 떨때만 오라 했는데 엄마는 아들이랑 자고 싶다고 계속 그러더라구요
그때 엄청 철벽을 쳤는데 엄마가 쌍놈새끼 엄마 잘때 주물럭 거릴땐 언제고 가라 하냐고 하는데
순간 철렁했습니다.. 철렁이 아니라 핵폭탄이 터진듯 했어요......
100% 엄마는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다 알고 있었다는 거잖아요???
제가 너무 당황해서 억 억 엇 억 거리니까 엄마가 아들새끼가 하는짓이 귀여워서 모른척 해줬는데 너무한거 아니냐 자기가 그렇게 가르쳤냐고 뭐라 하는데
사람이 당황하면 굳는다는걸 느꼇습니다..ㅋㅋ
그때 제가 제일 먼저 한 말은 엄마 미안해 였습니다..
이유도 없고 내가 잘못했다고..ㅋㅋ 엄마 미안해 하는데 엄마가 어휴 나쁜놈의새끼 하면서 미안하면 엄마랑 같이 자라 엄마가 모른척 해주겠다고 하는데
뭘 모른척 하냐고 괜찮다고 내가 잘못했으니까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
엄마가 그때 피식 웃으면서 엄마는 아들 군대 가있는 동안 다시한번 아들의 중요함을 느꼇다고, 니 누나나 아빠나 왜이렇게 엄마를 무시하고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다고
근데 아들만 엄마랑 말하고 아들만 엄마를 챙겨준다. 저번에도 휴가 나와서 누나한테 한소리 했을때 너무 속시원했다고..ㅋㅋ 그 개같은년은 즈그 엄마 못잡아 먹어서 난리다 아들이 최고다 하면서
엄마가 잘때 모른척 할테니까 엄마랑 같이 자자~ 하는데..
뭐라 혼내는 것도 아니고 장난하는것도 아니였고.. 진심인거 같은데.. 세상에 어떤 미친놈이 오 그래?? 엄마 그럼 나 시발 존나 주물럭 거린다?? 이래요..ㅋㅋ
아니라고 죄송하다 하니까 엄마는 편한대로 해라 대신에 일주일에 하루 이틀 빼곤 아들이랑 자고 싶다 하길래 그러자고 했죠..
담날 전역날인데 하..... 부대 가는 내내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좆됐다 라는 생각만 했고
하루자고 담날 전역날에 엄마가 차를끌고 와서 같이 가는데 엄마가 엉엉 울더라구요.. 대충 엄마를 달래고 집으로 온지 일주일. 집구석은 여전했습니다.
아빠랑 누나년은 여전히 그대로 였고 유일하게 달라진 건 저랑 엄마였습니다. 전역 전날에 내가 뭐했는지 다 알고 있었다는 엄마의 그 발언 이후로 가시방석도 이런 가시방석이 없었어요...
밥 먹을 때도 밥 졸라 빨리먹고 엄마가 과일이라도 내오면 괜히 폰 보는 척하면서 피했습니다. 엄마는 그런 저한테 아무 말도 안 하더라구요.
근데 그게 더 좀 그랬어요... 엄마가 나를 미친놈으로 생각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과 다 안다면서 왜 나를 안 쫓아내지?’하는 의문이 머릿속에 계속 남아가지고 두통 까지 왔습니다.
근데 시간이 좀 지나자 엄마는 제가 많이 어색한걸 아는지 같이 자더라도 뭐 엄마는 괜찮다 라는 말은 하지 않았고 그냥 잠만 잤고 이 상태로 시간이 좀 흐르다보니 어색함이 좀 사라지더라구요.
그때 엄마랑 소파에서 저녁먹고 티비를 보는데 나는 몸신이다인지 불로불사인지 모유수유에 대한 얘기가 나오길래 보는데 엄마가 니가 어릴때 엄마 껌딱지였다, 누나는 안그랬는데 너가 유독 엄마랑 안떨어졌다는 얘길 하길래 지금은 엄마가 껌딱지 아니냐고 하니까 맞다고 해주더라구요
그리고는 엄마 가슴이 짝짝인데 너가 하도 한쪽만 물고 주물럭 거려서 그렇게 된거 같다고 하는데
정확히 어떻게 짝짝이냐고 물어보니 왼쪽가슴이 좀 늘어졌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때 좀 웃겨가지고 ㅋㅋㅋ
그 이야기가 그날 밤까지도 이어졌습니다. ㅋㅋ 니가 7살때까진 아주 한쪽만 잡고 늘려놨다고 얘길 하시면서 장난을 치셨고 엄마한테 이젠 안그래~ 하니까 뭐어때~ 닳는것도 아닌데 괜찮아 라고 근 한달만에 또 얘길 하셨어요.
왜 자꾸 엄마는 괜찮다고 하는걸까.. 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아니라고 했죠.
엄마는 알아서 하라고 했는데 그날맘에 계속 엄마의 괜찮다는 말이 맴돌았습니다.
이불을 걷으면 엄마 빤쓰가 보이는데 속으로 엄마가 된다는데 vs 정신병있냐 이거로 엄청 고민했는데
정신병있는놈이 엄마 잘때 팬티제껴서 보지보고 문대냐? 근데 이런 정신병있는놈을 엄마는 뭐라고 안하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이번 한 번 딱한번 만졌을때 엄마가 뭐라하면 스스로 손가락을 잘라서 속죄하잔 생각으로 엄마 엉덩이를 살살 주물럭거렀습니다.
엉덩이좀 주물럭거리는데 엄마가 왼쪽가슴이 늘어졌으니 오른쪽을 만져서 밸런스를 맞춰라 하는데 이거에 진짜 빵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엉덩이는 두쪽다 밸런스가 고르니까 짝짝이인 가슴을 만져서 밸런스를 맞추라 했고 전 얼굴에 철판깔고 걍 엄마탓을 했습니다.
엄마가 나때문에 짝짝이라고 해서 하는거다 난 하고 싶지 않다고 하니까 엄마는 맞어 엄마가 괜찮아~ 아들인데 뭐든 못해주겠어~ 하더라구요..
그말에 아니라 가슴을 쥐어보고 주물럭 거리는데 가만히 계셧습니다.
그리고 나선 너무 한쪽만 만지면 그쪽만 커지니까 골고루 하라고 하면서 엄마가 말하고 엄마가 웃더라구요 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살짝 어색한 감이 없진 않았는데 금방 풀어졌고 격일에 한번씩은 11시 12시쯤 누워서 엄마 가슴을 주물럭 거리다 잤는데 이게 독이됐습니다.
어찌됐든 가슴에 남은 감촉땜에 발기는 되고 이걸 좀 풀고싶은데 엄마가 옆에 있으니 함부로 딸도 못치겠고
가슴좀 주물럭 거리다가 혼자 딸치러 가기도 민망하고... 좋은데 싫은 그런 상황이였습니다.
게다가 처음에 저는 옷 위로만 엄마 가슴을 만졌는데 나중엔 옷 사이로 손을 넣어서 맨 가슴을 만져도 엄마는 가만히 계셧고 과연 우리엄마는 어디까지 받아줄것인가 에 대한 고민과 더 나아가도 되나.. 하는 갈등사이에서 오락가락 하고 있지만.. 밤이 기다려지는 복잡 미묘한 상황이였는데요
밤이 기다려진건 저뿐만이 아니였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밤 11시~12시에 잠들던 엄마가 10시면 아들 안자니? 부르고 너무 만지는거 같아서 며칠쉬면 오늘은 안하니? 물어보셧고
나중엔 엄마의 반응도 조금씩 생기더라구요
첨에 아무리 엄마 유두를 잡고 돌리고 긁어도 미동도 없었는데
엄마가 헛기침을 하기 시작하고 하체가 움찔거리기도 하고 작게 심호흡을 한다거나 하는 반응이 보이기 시작하니까 어? 이정도면 더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연스레 옷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유두를 만지다 옷을 걷어서 올리고 옆으로 다가가 가슴을 빠는데 첨엔 애기 젖빨듯 쫍쫍 빨다가 여자친구 애무하는거 마냥 혀를 움직였고
오른쪽왼쪽 번갈아 가면서 열심히 빨았습니다.
꽤 오랫동안 가슴애무를 하니 엄마가 좀 뒤척이고 헛기침을 하는데 추울까봐 배에 이불까지 덮어주면서 만지고 빨았는데 그러고 만족하면 가서 딸치고 오고 이짓을 반복하다가
아 지금 엄마는 내가 뭘 하던 다 받아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있었습니다.
저녁에 밖에 아빠랑 누나가 다 있는데 엄마가 아들 엄마 등 좀 밀어줘 하길래 엄마 등을 밀어주고 등에 비누칠 까지 하는데.. 제가 첨으로 밝은데서 엄마 가슴을 만졌습니다.
손에 바디워시를 뿌리고 뒤에서 양 가슴을 잡고 유두를 만지고 씻겨주고 엄마를 돌려서 엄마를 보면서 만지다가 물로 헹구고 젖꼭지를 소리 안나게 핥는데 엄마가 그만 하란 소리를 안하더라구요
혀로 낼름낼름 핥다가 저를 툭툭 치더니 입모양으로 이제 그만하고 잘때 해 하는데 갑자기 너무 풀발기가 되서...
엄마 가슴에 입을 고정하고 엉덩이까지 주물럭거렸습니다.
엉덩이를 만지다 좀 깊숙하게 손을 넣어서 거의 똥꼬 근접하게 손이 가도 제지를 안하고 그래도 혹시 모르니 확인해보자 하는 생각에 손에다 다시 바디워시를 뿌리고 엄마 발에서 부터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사타구니 까지 손이 갔어요
손에 털감각이 느껴질 정도로 가까웠는데 엄마는 가만히 계셔서 아랫배 부분의 털까지 긁고 거품내면서 만지는데도 가만히 계셧죠
이때 엄마는 뭘해도 되겠구나 하는 걸 깨닫고 그날 밤에 자연스레 엄마옷을 올리고 가슴을 빨다가 배에 이불을 덮고 엄마 팬티위를 만지다가 엄마 팬티좀.. 하고 떨리는 목소리로 얘기했는데 첨엔 가만히 계시다가 엄마 팬티좀... 응? 하니까 헛기침 한번하고 팬티를 벗었습니다.
천천히 보지를 만지는데 만질때마다 하반신이 꿀렁 꿀렁 움찔 움찔 하셧고 겉에만 만지다가 손가락도 넣어보고 다시 클리 만지다 또 손가락 넣어도 별말 없었고 그 손가락을 빼서 냄새를 맡는데 엄마가 저를 때리면서 쌍놈새꺄 그걸 냄새를 왜 맡냐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냄새 맡던 손가락을 다시 보지에 넣고 쑤시는데 물도좀 나오고 좀 격하게 하니까 엄마가 손을 잡으면서 소리안나게 하라 하셔서 살살 쑤시다가 이제 그만하라 해서 자는데 바로 화장실로 가서 손냄새 맡으며 딸쳤는데 엄마도 알겠지만 모른척 하더라구요
같이 자는 날마다 보지를 만지는데 하루는 아빠가 엄마한테 버럭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왜 자꾸 애 방에서 자냐고 막 뭐라하는데 엄마는 듣지도 않고 그날밤에 제 방에 오셨고
그날 엄마 옆에 누워서 가슴을 만지고 빨고 보지를 쑤시면서 엄마 이제 같이 자는거 그만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손가락이나 빼고 그런소리 하라고 하는데 둘다 웃겨가지곸ㅋㅋ
엄마는 아들한테 이렇게 가랑이 벌리는 미친여자가 다 됐지만 그래도 니 아빠보단 낫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며칠뒤에 또 엄마 등을 밀어주는데 때를 다 밀고 엄마 세워두고 물을 틀어놓고 보지를 쑤시는데 엄마가 밖에 들리면 안된다고 살살하래서 살살살 쑤셨습니다.
엄마 가슴을 빨면서 쑤시는데 이게 물인지 엄마 애액인지 모를정도로 나오더라구요
이어서 쓰겠습니다...!
이건 엄마랑 잘때 팬티 사진이랑 엄마랑 할때 사진이에요 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팁토스타킹
ksi33253
수코양이낼름
xyzzxy
양호열
계명04
ㄴㅇㄹㄴㅇㄴㄹㄴㅇㄹㄴㅇㄹ
머슬머슬맨
너죽22
면세유
나이젤
꽃다운그자
우리두부
ods1223
브리리리리
케이윌
닉넴은또뭐하나
캐수라
헔삵
자작나무당
미나미니미
디딤이
꿀꺼기
후니19
gnslgnsl
김이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