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휴가때 시작된 엄마랑 근친 썰찐막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좋아서 얼떨떨합니다..
사실 제가 쓴 썰이 전부긴 한데.. 섹스라는게 다 거기서 거기 잖아요??
여친이랑 섹스를 10번한다고 다 다르게 하는게 아니니까.. 뭘 써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다고 자세하게 쓰면 뭔가 특정이 될거 같기도 하고 저도 모르는새 제 신분이나 엄마의 신분이 노출되면 그건 진짜 좆될거같아서요...
게다가 있는 그대로 다 쓰다가 혹여나 댓글에 제욕은 상관없는데 엄마의 대한 욕이 씌여있다면 그건 싫구요.. 엄마가 음탕하다 걸레 같다 이런 댓글도 싫습니다..
물론 저하고 엄마가 미친짓을 하는건 맞는데 전 엄마는 피해자라 생각합니다. 제 잘못이 100%라고 생각을 하기도 하고...
이런놈이 엄마 사진까지 올려서 글쓰냐 하면 할말이 없긴 하다만 사실증명을 위해 올린거라고 생각해주세요
그래도 다들 좋아해 주시니까... 좀 더 끄적여 보는데 엄마의 대한 댓글은 자제 부탁드립니다..ㅠㅠ 이쁘다 몸매 좋다 피부가 좋다 이런 댓글은 좋은데요..
걸래같다 창녀같다 미친년같다 라는 댓글을 보면 제가 죄책감이 이만저만이 아니라 자제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ㅠㅠ
엄마랑 첫 시작 이후에 3편 마무리가 2년정도 시간이 흐른건데요
엄마도 많이 달라 지긴 했습니다.
첨엔 엄마가 억지로 받아준다는 느낌이 없진 않았는데 2년 이란 세월이 흐르다 보니 엄마도 좀 변하더라구요
무엇이 변했냐, 첫번째로 엄마가 요구하는 경우가 잦아졌습니다.
집에 사람도 있고 저도 피곤하기도 하고 2년 내내 엄마랑 살짝 질린때가 있었는데
엄마가 거실에서 자기 시작하면서 제가 보통 12시까지 거실에서 엄마랑 있다가 방에 들어갔습니다.
엄마 옆에 누워서 티비나 유튜브를 보다가 엄마한테 손을 안대니까 제 손을 엄마 보지쪽으로 가져가시더라구요
팬티 안까지 손을 넣는게 만져달라는 신호같아서 열심히 손으로 쑤시는데 엄마가 이불을 입에 물길래 좀 더 격하게 만져줬고
간만에 저도 좀 꼴려서 하려고 하니까 아직 아빠 안자는거 같다고 하지는 말라 하고
저를 앉혀놓고 엄마 계속 만져줘 하고는 제걸 입으로 빨아줬습니다
누워있는 엄마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엄마는 제껄 빨면서 엄마 입에다 쌋는데
입에다 싼건 첨이 아닌데 먹어준건 첨이였습니다ㅋ
제걸 먹고 나선 엄마는 계속 만지라 하셨고 엄마가 만족할때까지 쑤시다가 이제 됐다 해서 조용히 물티슈로 엄마를 닦아줬는데요
그 후에도 엄마가 먼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ㅋㅋ
아빠랑 누나가 없는 날에 제가 밖에 있으면 아들 오늘 아빠랑 누나 늦는다고 연락이 와서 얼른 집에가면
엄마가 제 방에서 옷 다벗고 아들 얼른와 얼른 하고 기다린적도 있습니다 ㅋㅋ
그럼 저도 가자마자 얼른 옷 벗고 씻고 나와서 엄마 보지부터 빨고 엄마한테 개처럼 박아대다가 안에다 싸고 엄마는 싼걸 그대로 빨아주면서 또 세워주고 또하고 잠깐 쉬었다가 또 하는데 너무 좋다고 적극적인 표현도 해주시고..
저만 좋은게 아녔습니다 ㅋ
잠깐 안하던 시기가 있다가 엄마가 먼저 요구하고 나서부턴 다시 예전처럼 하기 시작했는데 주말에 아빠랑 누나가 안방에 있으면 제방에 와서는 슬쩍 바지를 내리곤 엄마 팬티 안입었다~ 했는데
이때 눈이돌아서 엄마 뒤로 돌려놓고 똥꼬핥으면서 뒷치기로 박다가 안에다 싼적도 있었고
옛날부터 엄마 등밀어 줘서인지 등밀어 달라고 할때 들어가서 물 쎄게 틀어놓고 음악도 틀어놓고 또 뒤치기로 박기도 하고...ㅋㅋ
안에다 매번 쌀때마다 너무 좋기도 하고 엄마 등 밀때 몇 번 하다보니 오히려 이게 안전한거 같아서 5분만에 엄마 등 깨끗히 밀고 남은 시간동안 한번도 안쉬고 존나 박아대고 싸는게 루틴이 되기도 했습니다 ㅋㅋ
나중엔 거실에서 옆으로 살살 넣고 엄마 입에다 싸기도 했는데 아빠랑 누나가 없다?
저희 세탁실 바닥에 그 푹신한 발판같은걸 깔았어요 그래서 거길 맨발로 들어갔는데, 엄마가 거기선 신음을 안참았습니다..ㅋㅋ
세탁기를 부여잡고 그 바닥에서 섹스하고 엄마한테 싸지르면 옆에 있던 수건으로 대충 닦고 바로 세탁기로 돌리고 ㅋㅋ
그리고 아무도 없을때 소파에 앉아있으면 먼저 빨아주기도 하면서 엄마 얼굴에도 싸는데 배덕감이... 배를 찌르더라구요 ㅋㅋ
두번째는.. 제가 구라를 친게 하나 있는데요
엄마한테 후장으로 하고 싶다고 하다가 한대 맞았는데 그건 사실입니다.
근데... 그 이후에 하긴 했습니다... 하...ㅋㅋㅋ
2년정도 엄마랑 하다가 한 두달? 정도 잠깐 안하다가 엄마가 먼저 요구를 하면서 다시 하기 시작하고 나서 넉달뒤에??
제가 제대로 불이 붙어서 대놓고 엄마한테 또 여행이나 가자고 한적이 있습니다
지금 같은 연휴때 엄마한테 한3박4일 정도로 놀러가자 누나랑 아빠는 어차피 안갈꺼지? 라고 저녁 먹는데서 얘길 하니까 누나년은 듣지도 않았고 아빠도 안간다고 해서 엄마랑 둘이 여행을 가자 했습니다
엄마도 티는 안냈지만 혼자서 이거먹자 저거먹자 막 알아보셨고 차타고 여행지 가서 점심먹고 체크인 시간에 맞게 들어가서 좀 쉬다가 섹스한판 하고 씻고 한숨 잤습니다.
그리고 나가서 저녁을 먹고 집에 와서 엄마랑 꽤 오랜만에 술을 했습니다
저도 엄마도 술을 못해서 소주1병 이슬톡톡 1병으로 만취까진 아니지만 취기가 엄청 오르더라구요 ㅋㅋ
엄마는 여행도 좋고 아들이랑 와서 더 좋다고 하셨고 같이 누워서 티비를 보다가 슬슬 시동을 걸었습니다.
팬티 안으로 손가락 넣고 만지는데 엄마가 아들은 엄마 안질려~? 하길래 한10년은 괜찮을거 같다고 하니까 10년뒤면 엄마도 이짓거리는 못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엄마 보지 쑤시 다가 엎드리게 하고 엄마가 좋아하는 후장을 핥다가 저는 누워있고 엄마가 제 위에서 뒤를돌고 움직는데
그 3편의 세번째 사진처럼요
엄마의 똥꼬를 쉴새없이 만졌습니다
분위기 한번 보고 엄지손가락으로 힘을 좀 주는데 엄마가 안빼더라구요
그래서 엄지 손가락에 침 잔뜩 묻혀서 꾹꾹 누르다가 엄지손가락 반마디를 넣는데도 엄마가 안빼는데 제가 중간에 쌋습니다
싸고나서 엄마가 가만히 있다가 그 손가락도빼 해서 뺏는데 물티수료 제 손가락을 닦아주시더니
너는 왜 이런 더러운데까지 만지냐고 하길래 걍 엄마랑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다고 하니까 손가락을 깨끗히 닦아 주다가 한마디 하샸습니다
하고싶으면 해야지.... 하시더라구요
이 한마디에 ? 엄마 진짜로? 몇번 되물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버럭하더니 쌍놈새꺄 어차피 하지말래도 할거 같다고 하길래 엄마가 싫으면 안한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대신에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내일하자고 했습니다..ㅋㅋ
그 얘기에 설레가지고 잠을 설쳤는데 담날 여행지 좀 돌다가 올리브영 들려서 엄마몰래 러브젤을 샀고
저녁까지 놀다가 숙소들어가서 밥먹고 엄마가 씻을때 들어가가지고 엄마 벽을 짚게 하고 바디워시를 잔뜩 묻혀서 똥꼬를 거의 세척하듯 쑤시는데 손에서 느껴지는 압박감이 미치겟더라구욫ㅋㅋㅋ
그리고 나와서 하려는데 엄마가 잠깐! 외처더니 아들이랑 맨정신으로 이건 못하겟다고 나가서 술사오라 해서 소주한병 사갔는데 혼자서 5잔을 20분만에 먹더니 풀썩 쓰러졌고
엄마가 하라고 하다가 저한테 혹시라도 냄새가 너무 나거나 뭐가 묻어나오면 그만하라길래 알겠다구 대답을 하고 한껏 발기 시킨담에 천천히 넣는데
그때 자세가 엄마를 옆으로 돌려놓고 넣었어요.
엄마가 자꾸 힘을 줘서 좀 힘들게 넣긴 했는데... 넣긴 넣었는데 이게 죄책감이 엄청 나더라구요
안그래도 엄마랑 붙어먹는다는 거에서 죄책감이 좀 있었는데 모른척 하다가 엄마 똥꼬까지 땄구나... 하는 생각과 엄마가 어으,... 으으으 하는거에
두번? 넣고 뻇습니다.
빼고나서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했져..ㅋㅋ
엄마는 암말없이 씻으러 가셨고 저도 씻고 나와서 누워있는데 요때 엄마가 첨으로 속에 있는 얘기를 합니다.
다른 글에도 얘기 했는데 엄마는 진짜 아들하나만 보고 산다고, 원래 부모라는게 자식이 원하는거 다 해주는거다. 근데 세상에 이런 엄마가 몇이나 있겠냐.. 남들이 보면 욕하긴 하는데 아들이 좋으면 가능하다 걱정마라
뭔일 나면 엄마가 책임 지겠다 했고 대신에 엄마도 이짓을 오래할 생각이 없다.
너 장가가거나 아님 너가 싫거나 하면 언제든지 그만둘거니까 그때까진 엄마 잘 챙겨주라고 하셔서 최선을 다한다고 했죠
그러고 대충 여행이 마무리 되서 집에 가고나서 한달정도 있다가 집에 아무도 없었고 이따 엄마랑 한판 해야겠다~ 하는데 엄마가 저녁에 목욕할건데 부르면 등좀 밀어줘 아들~ 해서 아 화장실해서 해야겠다 햇습니다.
3~4시간 정도 있다가 들어가서 엄마 등을 밀고 주물거리면서 뒤로 하는데 엄마가 한마디 합니다.
아들.. 저기 변기위에 보여?
뭐지? 하고 보는데 관장약.. 아들 그때 제대로 못했잖아 해봐 하는데.. 죄책감이고 뭐고 옷 다벗고 고추 덜렁거리고 물도 안닦고 방으로 가서 러브젤 챙기고 화장실로 달려가서 엄마 나 이번엔 진짜한다? 여러번 얘기하고
똥꼬만 엄청 핥다가 살살 넣었습니다. 물기+러브젤 까지 있으니까 저번보단 쉽게 들어갔고 첨 듣는 엄마의 신음소리가 나왔습니다
억억 소리를 내면서 살살해 살살 하는거 천천히 넣다 뺏다가 하는데 아 이거 안되겠다.. 하던거 멈추고 엄마랑 샤워 마무리 하고 제방으로 가서 다시 넣었습니다.
똥꼬에 넣을때마다 보지 모양이 변하면서 제 엄지로 엄마클리를 만지며 살살 넣는데 생각보다 엄마가 아파하진 않아서 막 움직이다가 배에다 한발 싸고 엄마 똥꼬 닦아주고 저도 닦고 나서 안아프냐고 물어보니까 안아팠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좀 있다가 엎마를 엎드리게 하고 뒤로 하는데 그땐 걍 뿌리까지 박아봤습니다.
그때 좀 엄마가 아파했는데.. 엄마랑 똥꼬로 한다는 흥분감에 두번째도 금방쌋고 그날 집에 식구들 올떄까지 똥꼬 보지 번갈아가면서 엄청 해댔네요
그리고 그 이후에 다시는 똥꼬론 안했습니다..ㅋㅋ 엄마가 핥는거 까진 좋은데 넣는건 좀 그렇다 해서 저도 알겠다 해서..ㅋㅋ
경험하긴 했고 몇 번 더 하고 싶긴 한데 엄마가 싫어해서 안하려구요
그 이후에 엄마도 좀 지치는지 그전 처럼 자주는 아니지만 아빠누나가 없음 엄마는 언제든지 저를 받아주셨고 가끔은 그냥 서로 입으로만 해주다 끝나는 날도 많아졌네요..
쓰다보니 안써도 될 얘기까지 썻는데 이젠 진짜 끝 입니다..ㅋㅋ
사진은 자꾸 짤려서.. 걍안올리려구요 ㅋㅋ
뭔가 다른 얘기는 없긴 한데.. 생각나는게 있음 또 오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04 | 현재글 군대 휴가때 시작된 엄마랑 근친 썰찐막 (99) |
| 2 | 2026.04.30 | 군대 휴가때 시작된 엄마랑 근친 썰 마지막 (170) |
| 3 | 2026.04.29 | 군대 휴가때 시작된 엄마랑 근친 썰2 (185) |
| 4 | 2026.04.27 | 군대 휴가때 시작된 엄마랑 근친 썰1 (21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pica
스아루
브리리리리
Kokojaba
가볼까

팁토스타킹
gnghlwnd
국화
동성님
도라짱
닉넴은또뭐하나
아쌀하군
수코양이낼름
지오이드
소나무하나
뽀삐82
할일없는밤
코코아임
계명04
지구야멈춰라
응큼도사
하하하하피피
케이윌
릴아이스
일건
C발낙지
호습이
구죽
야매준
쩐띵띵
영팔이
우키키키킹
썰룽이
뭐또
열심히
가을향기2
이고니스존
지바냥
신사동철구
차디찬
아체
Yuanda
꿀버섯
바람아불어라
꿀꺼기
미네랄민
썰중됵
쩌리
바마라마타
조크조커
koong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