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아내가 걸래였던갈 알아갈 무렵에 있었던 ~노출.
수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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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22:43
아내는 현제 59세입니다.
20대 초반에 만나 창신동 4충건물 옥탑에서 동거를 했었는데
그때 있었던 일들인데,,,
(사진은 제미나이 생성)
우리가 살던 창신동 시장인근 건물들은 대부분
4충이었고 건물들이 다닥 다닥 붙어있는 동네였는데
우리가 살던곳은 위와 비슷했는데 사진에 보이는 창문쪽이 부엌,,
창문은 통창이 아니라
바닥에서 1m 정도는 시멘트, 그위부터 천장까지 반투명창.
버엌은 사진 오른쪽으로 행거랑 서랍장이 있어 우린 부엌에서 옷을 갈아입었고
부엌 안쪽에 19평 정도의 큰 오픈 원룸 구조였고
방안에 침대 장롱 책상 방에서 버엌나가는문앞에 화장실)
침대에 누워있으면 ( 방부엌문 => 옥상나가는문열면 건너편옥상에서 침대보였음)
방 부엌문과 방벽의 창문때문에 우리집 부엌과 건너편 옥상이 보였죠.
옥탑은 계단으로 4층까지 올라오면 오른쪽 방향 끝이 옥상을 나가는 샷시문이 있고
샷시문전 완편에 우리방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었죠.
이동네 4층 상가건물들은 대개 봉제 공장였는데
우리가 살던 건물도 지하1층,2층,이 봉제 공장여서 사람들이 가끔
올라오곤 했는데
왜 옥탑에 살면 좋은게
고기도 구워먹고, 눈치봐가며 옥상에서 섹스를 할수있눈 스릴도 있고
옥탑방이 있는곳은 대부분 우리집이랑 구조가 비슷해서
여자가 옷갈아 입거나, 부엌에서 샤워하는 모습을 반투명창을 통해
볼수도 있었죠.
어느날 하루는 동거가 집에 있었고
난 일을 해서 오후5시~6시에 톼근해 집에 들어왔는데
옥탑은 여름에 무척덥잖아요....
집에 돌아오니 방문 빼곤 모든 문이 다 열려있었는데
제 동거녀가 샤워중이라 난 그대로 침대에 누워 부엌벽 쪽창으로 옥상밖을 보는데
건녀편 옥상에 우리쪽을 보는듯한 20대 초중반 정도의 남자가 보이더라구요.
가끔 우리집쪽을 기웃거리는 느낌이,,,,
얼마후 화장실에서 샤워를 마친
알몸의 그녀가 나와 나를 쳐다 보더니 알몸으로 부엌으로 나가는데
옥상으로 나가는 문은 닫혀 있었지만 부엌 창문은 모두 반씩 열려 있었고
부엌으로 나가며 이 여자가 건너편 옥상위의 남자를 힐끗보더니 모른척~하는 느낌이
이어 그녀는
수건으로 물기를 닦는데, 건너편남자가보니 동거녀를 보았는지
최대한 난간 가까이 붙어 본격적으로 쳐다보기 시작하더라구요.
알몸의 그녀는 커다란 유방과 육덕진 엉덩이, 보지털,
건너편 남자를 의식하지 못한듯한 느낌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건으로 모두 닦고
팬티만 걸치고 집에서 입는 원피스 걸치자
얼마뒤,,,남자가 내려갑니다.
아내가 고교시절부터 걸레라는건 이미알았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자긴 남자경험이 별로 없었던 여자처럼 내게 대했기에
나도 말하기가 뭐해서 모른척 그런척 대해줬는데
이날 뭔가 쐐한 느낌에
이날 이후부터는 그녀의 그런행동을 주의깊게 살펴보기 시작하게 된거죠
우리집 옥탑방은 여름엔 종일 열받아 저녘은 거의 찜질방처럼 더워서
문이란 문은 거의 모두 다 열어놓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우린 샤워를 저녘에만 2번은 필수밖에 없었죠.
더군다나
행거와 속옷 서랍장은 부엌에 있었기에 ,,,,
그날 이후 유심히 지켜본바
일주일에 3번 정도는 건너편 옥상의 그남자가 정기적으로 올라와
동거녀를 훔쳐보았는데,,,
내가 지켜본바 그남자는 동거녀의 알몸을 본지 꽤나 된 느낌이었는데
그 이유는 건너편 옥상에서 볼때 눈치를보며 쳐다 보는 느낌이 아니라
대놓고 보고있었고
동거녀 입장에서는 그남자를 못볼래야 못볼수가 없었기때문,,,,
지금 생각해보면 그녀가 그남자에게 노출을 즐겼다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느날 샤워하고 나와 부엌에서의 알몸을 그남자가 보는걸 알았고
그런일이 반복되면서 그남자의 외모를 보니 어느정도 마음에 들었고
나랑 동거하면서 다른남자의 좃맛을 5~6년 동안 보지못한것도 있고,,,
그러다보니
우연이 반복되다보니 남자의 시선에 몸이 반응할때도 있어
그렇게 시작된듯,,,
그런일이 반복될즘
하루는 건너편 옥상에 남자가 있을때, 난 모른척하고
같이 샤워를 하면서 서로비누칠을해주고 10분 정도의 애무를 즐긴후
부엌으로 먼저 나간 그녀가 물기를 닦고 팬티를 입으려할때,
난 화장실 문안쪽에 서서 싱크대에 기대서 자위를 해보라시켰더니
싫다고 하길래 " 너 자위하는 모습을 보며 딸딸이 치고싶다" 라고 맗하니
눈을 흘기면서 수동적으로 젖꼭지를 만지길래~
"양쪽 유방을 천천히 느끼면서 만져라~"
"나랑 색스해서 흥분하는 느낌으로 손가락에 침묻혀 젖꼭지를 만져라"
"다리 한쪽을 들고 보지를 만져라"
주문하면서 건너편 남자를 보니 목을길게빼고는 담벼락 아래의 보이지않는
하체에서 좃을 꺼내 딸딸이를 치는게 보이더라구요..
.자위를 하면서 그녀는 간혹 건너편 남자를 힐끔거리고,,,,
그날밤 ,,,
그녀의 보지에 좃을 넣고 박으면서
넌즈시 물어봤죠 "건너편 옥상에 남자가 처음부터 널 보고있었다"
라고 맣하니 놀라는척 내숭을 까길래~
" 그 남자가 너 알몸보는거 처음부터 너도 알고있었지?"
라고 말하니 시치미를 때길래
내가 그남자라도 니 알몸과 얼굴을 보면 한장하고 매울 옥상에 올라왔을거다~
라고 말해주며 얼르고 달래며 계속물어보니
어느날 그남자가 봤을때 엄청놀랐는데
그렇다고 창문을 매번 닫기도 뭐해 그냥 신경안썼다는 핑계를 대 더라궁~
난 그ㅡ런 그녀에게 괜찮다고 말해주며
나도 옥상에서 보면 다른 여자 알몸을 보면 좃이 꼴리고
계속보게된다 말해 주며, 앞으로도 그남자 의식하지말고 창문 닫지말아라
얘길하니 수줍은듯 알겠다는 느낌을 주더라구요..
그이후부터는 부엌에서 노출할때
니몸이 원하면 내 눈치보지말고 더 오래보여주라 했는데,,,
내가 온전히 이해해주는 느낌에 그녀는 천해 보이지않는 정도에서
그남자에게 몸을 보여줬는데
이럴때즘 그녀의 과거사에 대해 나 만나기 전에 비슷하게
노출해본적 있냐? 첫섹스는 언제해봤냐?
우리건물 남자들이 옥상에 가끔올라오는데
니 알몸본 남자는 없냐? 라고 여러번 반복해서 물어보니,,,
하나 둘 보따리를 풀어놓더라구요
첫섹스는 고1때 고2학년인 약잘생긴 교회오빠는~랑했고,,
그오빠랑 친구가 자취를했는데
자추ㅏ방에서 섹스할땐 방을 다른곳에 가서 서너시간 방을 비워줬는데
그렇게 횟수가 늘어나다보니,,,어느날부터 섹스할때 방 문밖에서 기다리다가
문틈으로 훔쳐보더래요.....
그때부터 섹스후 방밖에 있는 화장실에서 샤워할때, 보지를 씻을때는 항상
문틈으로 애인친구가,,,(기분나빴지만 모른척할수밖에 없었다네요)
그러던
어느날 어찌어찌하다가 자취방에서 셋이 자게 되었는데
친구가 자는데 애인이 섹스를 하려하기에 허자,,,싫다 번복하다
친구가깰까봐 보지를 대줬는데,,,사정후 옷을 입으려하는데
팬티와 브라만 입고 자라면서 가운데 재우더래요...
뭔일 있을까 싶어 잠이 들었는데
옆에 자던 친구가 발기된 좃을 엉덩이에 대고 비비는데
깜짝놀랐지만 오빠가 깰까봐 모른척하고 있었는데
등뒤에서 손으로 허벅지 엉덩이 ,,유방 젖꼭지,,이런순으로
만지는데 너무 당황스러웠다고,,,
그런데 자취방 오빠가 애인보다 덩치도 더좋고, 더 잘생기고
자기를 쳐다보는 느낌이 좋아하는 느낌이라 ,,,자기몸을 만지는데
점점 흥분이 되는데,,,,결국 손이 으팬티안으로 들어와 보지를 만질즘
손을 잡았더니 무시하고 구멍을 만지는데 애인때문에 겁이나 어찌헐지 너무 당황했는데
어느순간 힘으로 몸을 애인에게서 떨어지게 하더니
올라타 팬티도 벗기지않고 보지에 박아서 얼떨결에 섹스를 했다고,,,
나중에 그녀는 그날 일이 그들의 계획하에 있었던일이라는걸 알았는데
ㄱ.날 이후 주말에 자취방에서 자는날이 많아졌는데
2번째 자취방에서 자는날엔 애인이 "블끄고 자자"~라며 불끄자마자
키스하며,,,유방빨고,,,그녀는 하나마나한 촤소한 쪽팔리지않으려 반항아닌 반항을
하며,,,옷이 모두 벗겨졌고 ,,
보지에 한참 정신없이 박아델때 허벅지 만지는 느낌에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친구가 자기 좃을 꺼내놓고 만지며 허벅지와 엉덩이를 만지더래요..
너무 창피했지만 말을 못했고
이날 알몸인 상태에서 이불이 모두 걷혀졌고, 친구가 보는대서 애인의 좃도
빨고,,,섹스가 끈나자 애인은 잔다며...자는데
아닐은 5분도 안되서 친구가 자기품으로 당겨 안더니
애인이 자지않는걸 아는대도 편하게 섹스를 했다고,,,
그이후의 일들은 차츰 풀어놓겠지만
그런 분위기에서 그녀가 자취방에서 어떤 식스를 했는지
말안해도 짐작이 가실거리 ...
이런 얘길 들으면서
우리건물 남자들이 가끔 올라오지않녀~라고 물어보니
착하고 귀옆게 생긴 총각이 가끔올라오는데
그총각도 여러번 자기 알몸을 봤다고,,,,? 보여준게아닌가?
이즘에 토요일이되면 종로에서 데이트하다가
성인극장에 우연히 한두번 가 보면서 사람이없고 컴컴해서
애무하기 좋아서 극장을 자주찾게되고
그시절즘...8시즘되면 청계천은 사람이 거의 없어
공구상 골목에서 야외섹스를 즐겼고,,,
섹스경험이 많은 그녀는 이런 분위기로 이끌자
자연스레 응해주기 시작한거죠...
2편에서는 ㄱ.녀와 동거할때 노출 경험을 썻는데
경기도 사는 고교 동창이 연락되 하루 자고간적이 있었는데
그녀 고1때 자취방 경험을 해보려고
노출섹스를 해봤는데,,,3편에 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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