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아저씨랑 섹스한 썰 1
이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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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03:39
몇 년 전 있었던 내 썰이야
상대방은 평소에 내가 오빠라고 부르면서 놀릴때는 아저씨라고 놀렸던 남자였어
첫 섹스는 출장 동행 데이트였어
근처 바에서 술을 적당히 마시고 호텔에 들어왔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방 문을 열자마자, 오빠가 뒤에서 내 가슴을 두 손으로 꽉 움켜잡자 손이 정말 커서 내 가슴이 한 손에 거의 다 들어가는 느낌이었어
순간 신음이 새어나오자 오빠가 바로 고개를 돌려 키스했는데 지금까지 해봤던 어떤 키스와도 다른, 깊고 꼴리고 숨이 막힐 듯한 키스였음
마치 정신이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오빠의 손가락은 바쁘게 움직여 티셔츠 안으로 들어오더니 브라 위로 젖꼭지를 문지르다, 곧바로 치마 속으로 내려갔다. 티팬티를 옆으로 젖히고 손가락을 넣는 순간, 이미 나는 흥건히 젖어 있었어
“더 이상 못 참겠어.”
오빠가 낮게 중얼거리며 내 팬티를 벗겨버리고, 다리를 벌려 그대로 박았는데
자지 크기가 워낙 커서 처음엔 찢어질 듯한 통증이 밀려왔다. 뜨겁고 단단한 게 안을 가득 채우며 끝까지 들어오는 순간, 숨이 턱 막혔다.
아팠지만, 오빠가 빼는 순간 보지가 허전해서 미칠 것 같아서 떨어지지 말라고 오빠 허리에 다리를 감자 웃으면서 보지를 쑤시는데 신음 참아야 자지 넣어준다길래 참으려고 입술을 꽉 깨물었지만 소리는 새어 나왔고, 오빠는 내가 힘들어하는 걸 알면서도 일부러 천천히 넣었다 뺐다 하며 내 얼굴을 내려다봤다. 마치 ‘네가 어떻게 될지 보고 싶다’는 듯한, 여유롭고도 잔인한 눈빛이었다.
결국 내가 참지 못하고 올라타려고 자지를 뻬고 몸을 움직이는 순간, 오빠가 바로 내 발목을 잡아 양쪽으로 벌렸다. 그리고 고개를 숙여 보지에 얼굴을 파묻고 혀를 깊이 넣기 시작했다.
커닐을 그렇게 강렬하게 당해본 적이 없었다.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고,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애액이 계속 흘러나왔다.
“제발… 그만해… 넣어줘… 오빠…”
울음 섞인 애원 소리가 나오자, 오빠가 드디어 몸을 일으켜 다시 보지 안에 자지를 넣어주는데 이번엔 아까보다 더 깊고 거칠게 목을 깨물고, 쇄골을 핥고, 가슴을 빨아대면서 허리를 미친 듯이 움직였다.
“예쁜 목소리로 소리 내라고. 옆방 사람들 다 듣게.”
오빠가 귀에 속삭이면서도 계속 박아댔다.
나는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정신을 차릴 시간도 없이 박히고 자세 바꿔서 나를 들어서 박고 또 침대에 던져서 뒤치기를 하다가 자지를 빼더니 가만히 내 모습을 한참 보다가 폰을 가져와서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오빠는 뒤치기를 하면서 엉덩이를 때리기도 하고,
매직으로 모욕적인 말을 적어 내려갔다
그렇게 박히는 도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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