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5
느닷없는 처형의 키쓰.
그리곤 몇년만에, 아니 첫키쓰 이후 세번째로 기억에 남는 키쓰를 했다.
혀와 혀가 깊숙히 뒤엉키고 침이 흐르는걸 서로 받아먹고 혀로 입몸을 핣고 부서질듯 서로 안으며 격렬하게 키쓰를 하다 나도 옷을 다벗어버리고
처형을 돌려세우고 선채로 뒤에서 삽입했다.
중고등학교때 재보곤 않재봤지만, 제법길고 굵은 복받은 성기를 가진 나지만,
삽입후 펌핑하면서 자지에 느껴지는 처형의 질은, 의외로. 넓었다.
168은 넘는 키에 늘씬한 다리와 풍만한 히프를 가지고 있지만 크지않은 입술과 좁은 어깨, 허리선을 생각하면 의외였다.
물론, 헐렁하긴 하지만 앞뒤로 삽입할때 따뜻하게 자지를 감싸고 도는 돌기들의 쾌감은 매우 좋았다.
거울 옆에서 뒷치기를 하다가 다시 처형의 얼굴을 보고 싶어 긴머리를 손으로 감아 세우면서 대형거울 앞으로 처형을 돌려세워 둘다 선채로 계속 삽입.
처형은 눈을 감고 신음소리를 낮게 참듯이 내며 삽입의 쾌감을 느끼는 표정.
계속 힘차게 펌핑하면서
'눈떠 눈뜨고 나한테 밖히는거 제대로 봐. 처형 좋아요?? 내자지맛이 어때? 좋아요?' 뭐 이런식의 야한 대화를 유도 했던것 같고,
'아 아...아..아... 좋아. 좋아. 맛있어요. 좋아요. 아..아...'
'항문에 힘줘서 물어봐요. 자지를 조여 봐. 꽉 꽉 물어봐. 보지에 힘 줘요'
그러면 진짜 똥꼬에 힘을 주는건지 조금 보지로 물다가 풀리다가 그러다 의외로 빠르게 사정감이 몰려왔다.
'아...처형 쌀거같아. 어디 싸줄까? 보지에 그대로 싸도되?? 아니면 밖에다 할까??'
'안엔 않되요. 밖에다....아...아.. 그냥싸던지...맘대로 해요..아..아..'
'그러면 입에다 쌀께. 또 마셔야해. 내좃물 마실거지???마셔줄거지??'
'네...네...마실께요. 아....입에 싸줘요.'
'좃물 입에다 싸달라고해. 마시고 싶다고 말해줘요. 어서.'
'아..아.. 네.... 정액 마시고 싶어요. 입에다 싸요.'
이날까진, 처형은 싸주세요 맛었어요. 정액. 이정도 수위 이상의 상스런 말은 입에 담지 않았다.
한참 펑핑하다 너무 흥분해서 그당시 몇년만에 처음으로 첫발을 질에서 빼다가 싸는 실수를 했다.
그리고는 입이고 뭐고 히프에도 못싸고 보지에서 빼면서 또 바로 싸고 위로 끄덕거리면서 사정을 했는데 얼마나 흥분됬던지 처형의 히프골까지 정액이 튀었다.
그때 갑자기 처형이 내쪽으로 빠르게 돌아앉으며 자지앞에 입을 갔다대면서 마지막 찔끔 거리는걸
혀를 길게빼서 받아먹듯이 텁 하며 입으로 받았고, 혀를 귀두 밑에대고 기다리며 남은 정액이 나올때마다 빨아마시다 다싼걸 확인하더니
입으로 깊이 빨아 당기며 십여초간 정성스럽게 오럴을 해주었다.(솔찍히. 그런 적극적인 행동에 놀랐고, 진짜. ㅈㄴ야했었다.)
처형을 천천히 일으켜 세워 얼굴을 쳐다보니
눈을 내리깔은채 입을 오물거리면서 남은 정액과 침을 삼키고 있었고, 그런 처형을 안아주면서 키쓰를 했고, 동시에 생각했다.
'하......조땟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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