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 포인트 벌기(글로벌썰)동유럽? 여자랑 원나잇(장문)
글로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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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23:38
현생이 바빠서 썰을 안쓰고있다가 돌아와서 이것저것보니 포인트 부족해서 재업
필자의 경우 외국인한테 잘먹히는건지 기회가 많이 있었음 해외가서나 한국에서 좀 만났는데 몸매좋은 사람만 만났다기보다는 그런애들 사진만 남겨둔거지 이런저런애들도 많았어 가슴이 진짜 작다던가 뚱뚱하다던가 심지어 레읻 보이도 있었음 레이디보이는 진심 내가 큰일날뻔 어쩐지 시블 손이 크더라
암튼 서양애는 사진이 저거밖에없네 저사진이 서양애 일하던곳에서 사람없을때 찍은건데 본방에서는 못찍게하더라
암튼 썰시작하면 얘는 건대쪽 근처에서 친구랑 술집 찾다가 우연히 들어간 술집에서 처음봄 술집 서빙 알바인데 독일 맥주 축제같은 곳에서 입을거같은 옷을 입고 서빙하더라 양갈래로 머리도 묶고 암튼 우연히 들어간 술집에 저런애가 있으니 얼마나 신기해 그래서 저기 술집을 거의 매일가서 서양애가 일하는 날을 알게되었지
-또와? 사장님이 서비스
엄청 어눌했는데 한국말 하긴하더라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얘기 21살이더라고 그당시 나랑 8살차이 술집 사장님은 가끔 손님이랑 술마시기도 하는 그런가게였는데 술 저장? 하면 나중에 와서 마실수도 있는 그런곳이였어 암튼 그날따라 사장님이 오신 손님이랑 술많이 마시시고 평일이여서 사람도 없겠다 일찍 문닫고 술마시는거야 그렇게 마시다보니 손님들이 다들집가고 우리테이블도 슬슬 집갈려고 자리에서 일어날려고 했는데 그느낌이란게 있잖아 오늘 뭔가 운수좋을거 같다
-너먼저 가라 나는 술 더마실려고
그렇게 말하니 친구는 같이 가자 뭐하자하는데 어휴 눈치 없는놈 어찌 어찌 보내고 나니 사장님은 술기운에 쓰러져 자고있고 얘혼자서 정리하더라 다른 서빙하는 애든은 사장님 자니 도망갔더라고...
자고있는 사장님하고 그녀와 나 이렇게 있는데 얘가 말걸더라
-문닫아 시간
어 내가 약간 어쩔줄 몰라하니 그럼 자기랑 한잔 하자고 하더라고 물론내가 사는걸로...
-많이 마신다
-오늘은 술이 잘들어가네
-이름이 뭐야?
-벌남이 너는?
- 나야(정확히 기억이 안나네)
-어디사람?
-시크릿
이런 저런얘기하는데 뭔가 말이 잘안이어지더라 뭐라하지 서로 언어실력이 낮아서 못말하는 느낌? 그래서 술을 계속 마시다보니 뭔가 딱딱하던애가 점점 스킨쉽도 하더라 안웃긴데 웃으면서 허벅지 친다던가 그런거
그러다 갑자기
- 나 크지 가슴
이러는거야 나야 전에 말한것처럼 e컵도 만나봐서(자세한건 일본인썰 보고) 옷입었을때c컵정도로 보이길래
- 음조금?
- 조금?
이러더니 갑자기 옷을 걷어서 보여주더라
- 지금
와 벗으니 크더라 속옷에 있지만 흘러내릴거 같은 가슴인거야 그래서 넘버원 하니 웃더라 그러고는
-만져
이러더라고 와 나는 그때 가슴아래 땀찬다는게 뭔지 알았네 크니깐 중력때문에 흘러내리는게 가슴을 만지고있으니 약하게 신음소리를 내는데 너무 꼴리는거지 여기서 하고싶은데 걸리면 어찌해 그러면서도 스릴있게 만지고있는데 사장님이 부스럭 하시더라고 둘다 놀라서 후다닥 일어났는데 사장님이 우리쪽은 보지도않고 가게안쪽으로 들어가더니 라꾸라꾸피고 자더라고 한 1분쯤뒤? 다시 코고는 소리가 들리니 서로 바라보고 웃고 그러다 3초쯤 눈마주치니 뭔가 그 분위기 이거 각이구나 바로키스를 했지
-잠깐
키스하면서 아래를 만지려하니 내손을 잡고 저항하더라고 나머지는 나가서 하자더라 그래서 사장님 두고 문닫고 나와서 모텔로 갈려는데 방이 없어 아주 평일부터 불타오르네 하니 서양애가 자기방으로가자고하더라
원룸인데 많이 작았어 침대에 옷걸이좀 두니 두세명 앉을 정도? 서양애가 나먼저 씻으라해서 먼저 씻고 기달리고있는데 애가 옷을벗으니 화장실에서 나오는 불빛으로 그큰가슴이 보이는데 ㅍㅂ이되서 아플정도였어 서양애가 씻는동안 쿠퍼액이 질질 나오는데 서양애가 씻고 나오더니 옷도 안입고 내위로 올라타더라고 그러고 키스하면서 바로 삽입하는데 이미 아래는 다젖어있더라 나중에 물어보니 씻으면서 자위했다네
-하악 하아 아아앙
삽입한채로 그녀를 침대로 눕히고 박는데 와 가슴이 흘러내려 하도크고 말랑거리니깐 그냥 어찌할수가 없어 빨고 만지고 난리치는데 가슴 진짜좋더라 최고의 가슴이였어 근데 내께 평균같은데 얘가 원하는 위치만큼 못찌르는지 막 다리로 허리 잡고 꽉꽉누르더라 그녀의 속은 꽉조이고 그런건없었는데 물이 많아서 그런지 그자체로도 기분좋았어
-엎드려봐
-응?
-도그 스타일
이러니 뒤치기 하기 좋게 허리를 휘어서 올려주는데 와 진심 기분좋아 시선으로 갈거 같은게 그있잖아 박히는데 여자가 아래서 올려다보는거 약간 울먹이듯하며 신음소리에 눈가에 살짝 고인눈물 진심 못참고 안에다 싸버림 아 콘돔도 안끼고했네 했는데
-ajwgsuwgsu(뭐라는지 모르겠음)
갑자기 지네나라말 하더니 애액과 정액투성이의 내꺼를 빨고 세우더라고 페라 기술은 영아니여서 그냥 따뜻하다 느낌?
그러고는 완전히 발정난건지 뒤치기로 자세로 자기 엉덩이 때리는 시늉하더라 엉덩이 때려달래
/찰싹 찰싹
-시발년 좋냐 좋아?
/ 퍽퍽 질척 질척 뿌그
이전에 싼 애액과정액이 막 나오다가 거품도 내고 난리도 아니였어
엉덩이도 말랑해서 막 손이 감기고 묘하게 기분이좋으니 더때리고 엉덩이 때리니 조여주고 나는 또때리고 그러니깐 엉덩이 빨개지고 막소리지르더라 그러니 옆방에서 벽치는 소리가 났어 그러거나말거나 나는 서양애 멀채를 잡고 땡기는데 와씨 순간 엄청조이는거지 막 계속그런건 아니고 1초정도? 다시 뒤집에서 내가 위로 서양애는 내아래로있느뉘ㅣ 눈마주치는데 막 손이 자기 가슴 만지고 크리비비고 난리여 그러다가 손으로 목조르는 시늉하길래 목조르니 컥컥하면서 소리내니 이건좀 무섭더라 조이지도 않고
암튼 그러다 사정감 올라와서 빼고 내가 침대에걸터 앉으니 옆에서 내껄빨더라 그래서 야동에서 보거처럼 머리잡고 막흔들거나 목젖닿게 깊숙히 넣었어
그러니깐
/커헉 컥
하더라
그러고 그냥 입안에쌈
-힘들다
술도마셔서 그런지 2번하니 힘들더라 그러고 둘이 누워서 키스도하다 서로 만지다하다 잠든거 같아 다음날 아침 톡으로 사장님이 서양애한테 뒷정리 안하고 갔다고 뒷정리 하라해서 같이 가서 도와주고 아래 사진 찍은거지 ㅋㅋ
안타깝게 연락처는 교환못햇고 서양애 근무때 다시가니 사장이 cctv돌리다봤는지 서양애는 짤리고 나도오지말래서 안감 얼마전 그거리 지나가니 다른술집으로 바꼈더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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