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아줌마랑 떡친썰
이성모
13
635
8
3시간전
한창 발정난 25살
친구들중 강원도에사는 친구가 있는데
그집에서 한달동안 지내기로 했어
도착후 짐풀고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놀다가
친구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당이 있는데
거기 주방이모? 가 계시더라고
와 생긴게 진짜 미시급 외모에 진짜 색기가 쩔더라고
나이듣고 놀란게 38살에 10살 아들이 있다더라고
친구 아버지가 나랑 친구들 싹다 밥값 벌라고
식당에서 이것저것 잡일 시키고
난 운좋게도 그아줌마랑 감자 양파 다듬었어
매워서 눈물 흘리니까 태국아줌마가 웃는데
진짜 이쁘더라
나도 모르게 발기됨ㅜ
한국말 서툴지만 그것마저 귀엽더라
그렇게 일주일 지나서 친구들 6명중 4명이 한달 지내는거
포기하고 먼저 간다더라고
나도 갈까 했는데 그아줌마 더 보고싶고
오래있고 싶어서 일부러 나는 더 배우다 가고싶다는
ㅂㅅ같은 개소리하고 남기로 함
친구아버지가 일이 있어서 친구 데리고 나갔고
식당에는 나랑 아줌마 단둘이 남게됨
손님없는 시간이라 폰 만지며 쉬는데
아줌마가 나보고 여기는 비내리면 손님 안오니까
먼저 들어가서 쉬라더라고
괜찮다고 하고 버티려는데 불 끄더니 얼른 숙소가서 쉬래
결국 같이 합의본게
불은 켜두고 전화번호 걸어두고 기숙사감
난 친구방에 가려는데 아줌마가 자기 숙소에 태원이(아들)
가 나 보고싶어 한다고 같이 밥먹자더라
그래서 같이 태원이 밥먹이다가 재우고
단둘이 밥먹고 이런저런 이야기 나눴지
남편이 한국인인데 지금은 없다고 하더니
솔직히 힘들고 무섭다더라 막 뜬금없이 태국말로 지껄이더니
탁자에 대가리 쳐박고 울더라
내가 막 토닥여주니까 머리가 내쪽으로 기울더니
숨겨왔던 발기된 자지가 아줌마 머리에 밀착 ㅋㅋ
시발 이건 100퍼 기회다 싶더라
발기된 자지가 눈치없이 껄떡 거려서
아줌마 이마에 아마 느낌이 왔을거임
울던 아줌마는 흐느끼는 소리는 없고
정적만 흐름
심장 존나 뛰는데 하 고민했음
지금일까 아니면 이누나가 반응해야 하나
근데 갑자기 고개 들더니 갑자기 키스갈기더라
아.. 나야 좋지 이러면서 키스받고 내가 리드하려는데
아줌마가 내 혓바닥 흡입하듯이 쭈압 거리더니
올라타더라..
미국영화 마냥 키스하며 올라타더니
지가 스스로 지옷 홀딱 벗고
큰 젖가슴을 내 얼굴에 파묻힘
하 역시 가슴 존나 크고 젖꼭지도 이쁘더라
얼마만의 섹스냐 시발
눈 돌아간 변태마냥 개같이 핥아댐
옆에 애기가 깨던말던 걍 올라타고 별지랄 애무 했다
자지 빠는게 하 금방이라도 정액 뽑힐듯이 춥압 빨아대는데
미치겠더라
누나보고 아 누나 그냥 바로 이러니까
눈치깠는지 뒤돌더니 고개 돌리고는 넣으라고 싸인하더라고
첨부터 뒷치기?
바로 ㅂㅈ에 넣고 팍팍 박으니까
태국어 써가면서 아응 오빠 더더 좋아요
이러는데 시발ㅋㅋ 그게 웃기더라
내가 어린데 오빠라니 이년 은근 변태구나 싶더라
박아대면서 궁딩이 때리니까 또 태국어 씨부리길래
발기 풀리려고하더라
그래서 궁딩이 더 씨게 때리고 시발 한국어로 말해 하니까
아응 오빠 좋아요 오빠 이럼
하 믿을수가 없더라
몸매좋은 미시년을 그것도 이년 애새끼 자는 옆에서
박아대는 내가 ㄹㅇ 대견했다
그렇게 박다가 누나가 뒤돌더니 ㅂㅈ구멍 손가락으로 벌리고는 핥아줘 (혓바닥 낼름거리며)
아 보빨?
ㄹㅇ ㅂㅈ구멍 보짓살 혓바닥으로 열심히 핥아댐
(이날 코막혀서 다행인건지 다음날 내 인중에 오징어 썩은내 진동했음)
한참 핥아대다가 다시 키스갈기고 마주보면서
물고빨다가 박아댐
아응 오빠 나랑 살아야대
아기 만들어 얼릉~ 앙앙 좋아 여보오
자기 다리를 내 허리 감싸더니 싸달라고 애원하길래
이거 안에싸면 ㅈ된다 싶어서
급하게 빼려는데 시발 하체가 튼실한지 안풀리더라
암사마귀가 숫사마귀 잡아먹듯이 꽉 끌어안고
키스 존나 갈기면서 박히는 이년ㅇㅣ 무섭더라
결국 안에다가 싸는데
하 기분 존나 좋았음 오래 참은 정액이라 그런가 빼니까
많이 깊게 쌌는지 ㅂㅈ에 정액이 계속 흘러나오는거ㅋㅋ
다리 쫙 벌린 누나는 흐르는 정액 지손가락으로 만지더니
더 하자고 하더라
근데 하필 사장님 차 소리가 들려서 후다닥 옷입고
가게 뒷편에서 양파상자 정리하는척함
다음날 쉬는날에 누나랑 아기랑 나 셋이서 모텔방 잡고
아기 잘때 또 떡침
내가 보기엔 이년 업소출신같음
사고쳐서 애낳고 시골에 온듯
기술이 남다름
콘돔 입으로 낑구는거 가슴딸 등 꼴리는 자세 다 해주더라
가끔 가게 화장실에서 ㅇㄹ받거나
양파 다듬다가 키스하거나
별짓거리 다 했다
정이 무서운건지 난 이제 ㄸㅓ날때가 됐고
서울간다니까 질질짜려는거
겨우 입틀어막고 다음에 또 보자고 했음
근데 충격적인게ㅋㅋ 몇달 지나고 들은건데
그 가게 친구놈이 말하길 이미 나 말고도 사고쳤다더라
이놈저놈 다 대줬음ㅋㅋ
고기업체 배달부 29
우체국 아저씨 48
마을이장 56
편의점 알바생 23
사장님이 의심스러워서 지 아들한테
기숙사쪽 시시티비 지난기록 뽑아오래서
친구가 나 찍힌거 싹다 봤다더라고
근데 들키면 ㅈ될까봐 내껀 지웠다는겨
마을에 소문 퍼지고 심지어 또 임신까지 했음
친구한테는 고맙다고 술사주고
친구: 안에 싼거 아니지? 다들 콘돔끼고 했다던데
누구지?
나: 나겠냐 콘돔꼈지 시발
(속으로 제발 내 아기가 맞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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