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 -외전01-
형들~ 고3과의 스토리 궁금해 하는 형들도 있고 퇴근도 빨리했겟다 데이트 전까지 시간도 많이 남아서 외전 시작해보려고해
이때는 사촌동생과 첫경험 후 내가 장사한다고 까불거리고 있을때의 일이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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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내가 23~5살 이였을 거로 기억해 이 알바의 나이는 고2 내가 장산한다고 부점장으로 간게 9~10월 사이니깐 이제 고3이 되려고 할때였지?ㅎㅎ
그쪽 가게가 있는곳의 특성상 근처 장사하는 분들이나 불륜들이 많이오는 그런 곳이였지 낮이고 밤이고 할거없이 취한사람도 많고 가게에서 고개만 올려다보면 모텔이고
여길봐도 모텔 저길봐도 모텔 ㅋㅋ진짜 그냥 먹자골목에 있는 그런 가게에서 부점장으로 일을 시작해서 오픈부터 마감까지 일을할때야
어느날 18살의 여자애가 면접을 보러왔고 그때 당시 이여자애의 얼굴의 느낌은 젓살이 덜빠진 유라 같은 느낌이였지 젓살이 빠지면서 점점더 유라 닮긴했어 화장법도 그렇고
부점장으로 올때 한가지 아는형과 약속한게 있다면 알바생들은 건드리지 말자 였고 나도 나이가 있는지라 설마 고삐리 건드리겟어요??했던게 불과 몇달전이였지 ㅋㅋㅋㅋ
나는 가게에서 사장다음인 위치고 애들이 출근을 하면 밥해주고 못하는 일들 처리해주고 홀부터 주방관리까지 바쁜 나날을 보내며 애들과 히히덕 거리면서 일을했어 다들알자나?
월급날 되고 해서 술이 먹고 싶은데 내가 끝나는 시간엔 같이 술먹을 친구들이 다 잘시간이라 이 알바애 (가명으로 유라라 부르겟어 이제부턴) 게 야 끝나고 뭐하냐? 나랑 놀래?
던지니 끝나고 친구만나기로 했는데 셋이 놀자고 월급 받았으니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어 그래? 그럼 근처에서 먹자 나는 술한잔먹고 대리 불러 갈테니 너네도 놀다 집가면
되겟다~하고선 콜!!했지 근데 그나이때 놀기 좋아하고 발라당 까진것들이 양카 좋아하고 드라이브 가면 빠르게 달리고 이런거 좋아 할때자나?? 당시 내 슴7은 파주나 오이도 쪽에서
드래그뛰면 동급한텐 웬만해선 안따이는 정도의 튜닝을 해놓은 상태여서 차를 몇바퀴 태워주니 오이도에 가고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오이도를 가게 되었어
오이도에 가서 등대도 보고 좀 놀다보니 새벽2시가 지나고있어서 밥먹자~하고 한산한 횟집에 들어가게 되었어 근대 뭐 셋다 차타고 오니 민증검사를 안하더라고??
이년들이 조금 삭아보이는것도 있었고 화장을 심하게해서 ㅋㅋㅋㅋ유라와 유라친구 둘다 가슴도 c였어서 딱붙는 티 입으니 애 티가 날리가있나...
그렇게 조개구이에 소맥을 말아 먹으며 신나게 떠들며 놀게되었어 5~6시 쯤이였던걸로 기억해 우린다들 거나하게 취했고 그중 유라의 친구는 이미 꽐라가 되어서 잠이 들랑말랑 하기에
이제는 집에가자 하고 (음주는 나쁜겁니다 어려서 겁이없었네요 ㅅㅂ) 음주상태에서 그애들 동네에 넘어와 유라 친구먼저 내려주고 유라와 둘이 유라의 집에 데려다 주로 가고있는데
아니 이냔이 갑자기 손을 잡는게 아니겟어?? 그래뭐~술김이니깐 그럴수있지~ 하고선 집어디냐~물으니 집에 가기 싫다그러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집이 잘살았다...ㅅㅂ 70평대 아파트 살더라 썅년)
그럼 어디서 잘거냐 데려다 주겟다 나도 출근해야 하니 어서 집가자 하니깐 같이 있고 싶다고 하데?? 난 속으로 환호성을 50번도 더 친거 같아 ) 그래 그럼 가게 앞에 모텔가자~하고선
우리의 일터 바로앞에 모텔로 가게 되었지 ㅋㅋㅋ가자마자 서로 키스부터 물고 빨고 하는데 이년이 죽어도 아래는 안주더라?? 지가 입으로 해주겟다면서 입으로 열심히 빨면서 난 싸게 하는데
섹스는 절대로 허락안하더라구?? 아 쟞같아서 그래 시팔 싼게 어디냐~하고는 잠이 들었고 다음날 출근을 했는데 문자가 한통 오더라고 오늘부터 알바 안나온다는 뜻이였고 어제는 술기운에 그런거니
서로 연락안했으면 좋겟다고?? 그문자를 받고 속으로 이년 나 신고때리나??이생각도 많이했다...그렇게 해는 바뀌고 아는형은 와이프 출산때문에 그친형이 가게에 와서 있는데 날 너무 빡치게 해서
그날부로 일을 관뒀거든 그러고 여름이 되었을때.....더위에 지쳐 집에서 찬물샤워하고 에어컨 바람쐬며 누워있던날 그날 한통의 카톡이 깨톡 하며 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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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5.08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05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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