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일하다 30대줌마랑 외전 싸가지없는동갑녀2
빵뿌르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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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어느정도 취기가되어서 다들 2차가자 2차
이런분위기가됫어
이년들 술존나잘먹어 나름그래도그땐 2 3병은 마신거같은데
사장이 1차계산하고 빠지고
줌마누님도 피곤하다면서 먼저 가신다는거야.
약간 나를쳐다본거같은데
아닌가ㅋㅋㅋ 하튼 그래서 이제 남은게
동갑싸가지년 3살 5살 많은누나 그러고 나 동갑인같이일하는친구 이렇게 2차를갓어
거기서도 모 실없는대화하다 술까지 먹고 담배를 한대피기위해나왓는데 거리가썰렁 보니 벌써 아침6시
와 이러다 술에 내가절여지겟구나 햇지ㅋㅋ
우선 나도 더이상은 안되서 어느정도자리를정리하려고 정신차리니 누나들이랑 친구랑 갈준비하는거야
근데 동갑쌍년에 간나가 술더먹는다는거야..
근데 다들 날 쳐다보면서 너에게 맡긴다 이런눈으로
난 도살장에 끌려들어가 목아지를 잡힌 개처럼 이제 그만가자 여기도 문닫아야한데
이야기를해서 대꾸나왓는데 집에안가
편의점에서 맥주마시다가 애가 뻗엇어..
하 근데 나말햇잔어 돈없다고
어떻게 내고시텔로대꾸갓지
고시텔이야기하자면 진짜
ㅣㅡㅡㅣ
ㅣ ㅡ문ㅣ
이런식이야
왼쪽은책상인데 모니터티비잇고 그옆이 샤워실이랑 장실
그러고 오른쪽은침대 진짜 싱글보다 작은거같앗어 그때당시 나혼자 딱누믄 딱이엿거든
나일때매 좀따다시쓰러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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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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