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마사지사랑 꽁떡친 썰
이사를 오고 바로 주변에 타이 마사지 있길래 아로마 90분 받을까 하고 갔음. 섹스 목적이 아니고 진짜 마사지만 받으려고 간거였음. 그냥 저냥 비슷한 곳이었고 다행히 방 안에 샤워실이 있더라고. 일단 샤워를 하고 있는데 5분도 안 된거 같은데 문이 열리더니 마사지사가 "안녕하세요"하고 들어오더라고. 그러더니 알아서 뭐 정리하더라. 나도 부랴부랴 씻고 머리털고 몸 닦으며 나오는데 웃으면서 따봉해주더라. 그러더니 수건 자기가 가져가고는 내 몸 막 닦아주는거임. 이 때만 해도 서비스정신이 투철하구나 했지
이래저래 막 샤워하고 나와서 덥고 그래서 정신이 없어 마사지사를 제대로 못 봤었는데 수건으로 내 꼬추 닦아줄 때 정신이 팍 들더라고. 그 때 쓱 봤는데 태국사람처럼 안 생긴거임. 조금 과장하면 레드벨벳 조이 닮았음. 한국사람이냐 물어봤는데 태국 사람이라더라. 피부도 하얗고 다리도 쌔끈하고 조이 닮아가지고 재수 좋구나 하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지. 근데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건지 원래 말 많이 하는건지 막 이것저것 묻더라고. 그렇게 마사지 받으며 스몰토크 좀 하다가 등부터 내려오다가 사타구니 쪽 해주는데 야릇야릇한거임.
그러다가 은근슬쩍 꼬추 터치하더라고. 당연히 내 똘똘이는 반응을 하지. 중발기가 돼서 약간 아파가지고 자세 좀 바꾸려고 들썩이니까 갑자기 자지 쪽 손바닥으로 막 쓰다듬는거임. "오빠 터치 괜찮아?" 이러길래 괜찮다 했지. 고단수인게 귀두만 살살살 해주는데 느낌 지리더라고. 그러다가 다리 마사지 받고 엉덩이랑 항문 근처 하면서 "터치 괜찮아?" 또 이러길래 괜찮다고 하니 항문 살살살 만지는데 존나 좋더라. 근데 갑자기 손으로 벌리더니 똥까시 해주는거임. 느낌 딱 알거든. 혀 끝으로 360도 돌려주는데 느낌 좋아서 그대로 똥까시 받았음.
혀 자체를 집어놓고 와 와리가리해주는데 진짜 개좋더라. 나도 모르게 속신음 나와서 "하아 하아" 하니까 "좋아요?" 이러길래 너무 좋다 하니까 "조금 더 해줄게요" 하더니 좀 더 해주더라. 와 이 순간만큼 천국이 따로 없더라고. 그리고 뒤돌라고 해서 풀발 자지 땅 튕기며 돌아누웠는데 쿠퍼액 흥건하게 젖었더라고. 암튼 그리고 풀발된 채 다리랑 발 마사지 받는데 속으로 '이 년 장사잘하네' 생각했음. 왜냐면 한 발 빼고싶어 미치겠더라고. 그렇게 다시 사타구니 쪽 마사지 하다가 자지도 슬쩍슬쩍 만져주는데 엄지로 귀두 막 돌려주는거임. 와 진짜 너무 좋아가지고 좀 느끼다가 서비스 받아야겠다 생각했음
그리고는 불알도 마사지 해주는데 걍 너무 좋았음. 그러다 얘가 상체 쪽으로 오길래 팔 마사지 하나? 하는데 젖꼭지 손으로 만져주더니 "괜찮아요?" 하길래 괜찮다고 하니까 눕더니 내 젖꼭지 애무하더라. 와 싯펄 돈 좀 왕창 깨지겠네 생각하자마자 진공청소기마냥 흡입하며 혀 돌리는데 존나 간지러우며 개좋더라.... 젖꼭지 애무 이렇게 잘하는 애 첨 봤고 이런 느낌은 첨 느껴봤음. 진짜 너무 좋아가지고 존나 느끼는데 얘가 또 귀두 막 살살살 만져주는데 진짜 너무 행복한거임
생각보다 존나 오래해주는데 입 떼길래 "너무 좋아" 이러니까 반대쪽 꼭지도 애무해주길래 존나 느꼈지. 근데 귀두 만져주니까 쌀 거 같아서 일단 손은 막았고 젖꼭지만 존나 느꼈지. 그리곤 얘도 입 떼더니 "오빠 서비스?" 이러길래 무조건 한다고 했지. 근데 그러자 내 다리 쪽 가길래 얼마냐니까 "오빠 잘생겨서 공짜예요" 이러는거임. 장난치는 줄 알고 이따 달라하겠구나 하고 일단 오케이라고 하니 그대로 사까시 해주는데 와 싯펄 사까시도 진공청소기마냥 흡입하며 혀로 애무 존나 해주는데 진짜 너무 좋더라....
사까시 받다가 또 쌀거 같아서 멈춘다음 옷 벗겼지. 와 근데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가슴도 크고 탱탱하고 피부도 하얘가지고 몸매 개좋더라. 눕힌다음 바라보니 진짜 조이닮은 애가 있으니 나도 모르게 누워서 키스하니까 받아주더라. 손가락으로 얘 막 배랑 가슴부분 천천히 만져주니 움찔움찔대는데 귀엽더라. 그렇게 나도 귀랑 목이랑 가슴이랑 겨드랑이랑 옆구리랑 애무해주는데 얘도 "하아 하아" 하길래 많이 고팠나보다 하고 보지 애무 좀 해주기로 했음. 보지털은 관리해서인지 별로 없었고 보지도 생각보다 멀끔하게 이쁘장하더라.
바로 보지도 애무해주며 손가락으로 온 몸 천천히 만져주니까 대놓고 신음소리 내며 몸 막 움찔움찔 비틀며 "좋아요" 하는데 개꼴리더라. 그러다가 "오빠 자지 입에 줘요" 이러길래 얘 누운채 자지 입에 갖다대니 "이거 말구 오빠도 보지에" 이러길래 아 69구나 하는데 내가 위에 있은 채 서로 69 애무 했지. 와 이 자세에서 거꾸로 애무 받는것도 나름 신선하서 느낌이 달랐음. 그리고 보지 애무하다가 얘 똥꼬도 함 해주고 싶어서 똥꼬 혀로 해봤지. 그러더니 알아서 더 벌리더라고. 그리곤 자지 못 빨고 정신 못차리더라. 막 움찔움찔하며 좋아죽을라고 하더라고. 자지도 빨라고 하니 몇 번 빨다가 걍 느끼더라
그래서 다시 자세를 잡고 얘 뒤치기 자세하라한 다음 나도 누운다음 고양이 자세처럼 한 다음 똥꼬 애무 존나 해줬지. 아 근데 뒷목이 아파서 끝낼 생각으로 "더 해줘?" 이러니까 더 해달래. 그래서 걍 정자세로 누우라 한 다음 알아서 다리 올리고 벌려서 자세 만들더라. 근데 그 타이밍에 타이머 울렸는데 지가 알아서 끄더니 "괜찮아. 해줘요" 이러길래 똥꼬 애무 해줬음. 나도 흥분해서인가 아무맛도 안 나길래 존나 나름대로 해줬는데 얘가 너무 좋아하니 뿌듯했음. 근데 슬슬 귀찮아서 자세 잡은다음 자지 좀 박아주는데 얘 표정이 이미 극락가 있더라
그 모습만으로도 존나 꼴리더라고. 콘돔끼란 말도 없어서 노콘으로 박는데 와 금방 쌀 거 같은거임. 그래서 존나 천천히 박으니까 "오빠 잠깐만" 하더니 뒤치기 자세 만들더니 "위에다 박아줘요" 이러길래 내 생애 처음 후장에 자지 삽입해봤음. 조이기는 확실히 개잘조이는데 뭐랄까 보지랑은 느낌이 달랐고 확실히 더 따뜻했음. 근데 뭐랄가 조임느낌이 너무 강해서 천천히 박기엔 좋았음. 얘도 막 정신 못차리며 신음 내뱉는데 간질간질 쌀 거 같아서 좀 빨리 박으니까 신음소리 더 크게 내뱉더라. 그리고 쌀 거 같아서 존나 빨리 박아대니까 신음소리 존나 크게 내는데 정복감 존나 들어서 자지 뺀 다음 얼른 입대라 해서 입에다 존나 싸댔음.
다 싸니 알아서 입청소해주는데 최고의 섹스였음. 글고 슬쩍 시계 보니 최초 시간보다 2시간이 이미 넘어있더라. 같이 샤워 좀 하며 얘가 너무 좋았다고 얘기하다가 자지가 또 슬슬 살아나는데 얘가 알아서 또 빨아주는데 인터폰이 울리는거임. 얘가 괜찮다며 무시하는거임. 그러자 문 똑똑 소리가 들렸는데 얘는 못들은건지 모른척 하는건지 걍 계속 자지 빠는데 문이 열리는거임. 아까 얘기는 안 했지만 카운터에 여사장인지 직원인지 40대정도 여사장이었거든. 여사장이 나 사까시받는거 그대로 보더니 "어머 죄송해요" 하더니 나가더라. 그렇게 2차전 또 해주는데 얘 신음소리가 걍 다 들렸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근데 알 바노 하고 2차전하는데 한 번 싸고나니 할만해서 내 스킬 최대한 보여줬음.
그렇게 난 90분짜리 끊고 거의 3시간 있었던 거 같음. 얘 닉네임 받고 먼저 나가고 정리하고 나갔지. 근데 여사장이 해맑에 웃으면서 "잘 받으셨어요?" 하는데 난 현타오고 부끄러워서 대충 "아 예"하고 가려는데 막 음료수 건네면서 "xx이가 잘하죠? 자주 와주세요." 하길래 네네 했지. 그러자 엄지 척 하면서 "잘생긴데다 꼬추도 크시던데요" 하는데 "하하 담에 또 올게요" 하고 얼른 나왔음.
그리고 이 여사장이랑도 떡쳤는데 나중에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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