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갔는데 마사지 진짜 있었음.
마사지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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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미쳤다. 작년에 눈팅으로 글보다.. 가입 안해도 귀찮긴해도 계속 썰 볼 수 있음.
하여튼 눈팅으로 보다 엄마랑 성감마사지 그 글 보고 진짜 단백질 많이 뽑았는데..
그리고 한번 가볼까 생각함..진짜일수도 있으니..
그래서 저번주 일요일부터 어제까지 어버이날 선물로 혼자되신 어머니 모시고 태국여행 갔다왔음.
일단 나랑 엄마는 그 글 쓰신 분처럼 어찌보면 별 차이 안 나보이는게 아닌 엄마랑 30살 차이남.
난 작년에 제대한 22살... 엄마는 52세.
엄마가 젊어 보이긴 해도 막 30대 그렇게 보이시진 않음.
그래도 관리 잘하신 얼굴과 몸매긴 함.
내가 불끈불끈 이런 생각을 했으니 ㅡㅡ.
하여튼 비싼돈..트황때문에.. 지불하고 가는 만큼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
군대서 돈 모았고 저 글 보면서 아꼈음.
첫 날 점심때 도착해서 첫 날은 그냥 구경하고 잤음.
월요일 비로 본격적으로 마사지 집을 찾기 시작.
커플마사지라는 곳을 찾아 들어감. 같은 곳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런 서비스가 있다면 원래 같은 업종 비슷해질거니 기대를 갖고.
근데 진짜 한 방에 투베드.
나 하나. 엄마 하나 각자 누워 있는데 마사지사 두 명 들어옴.
동남아 갔다온 사람들 말처럼 엥간하면 다들 한글패치 되어있음.
40대 아님 30 후반의 남자랑 나보다 누나 같은 여자.
진짜 남자가 엄마한테 가고 여자가 나한테 옴.
이미 이때부터 풀발기함.
여자가 날 업드리게 하고 마사지 해주는데 이미 풀발기라 불편했음.
여자가 마사지를 하면서 어떤 사이냐고 물어봄.
솔직하게 엄마라고 했더니 그런것 같았다는듯 고개를 끄덕임.
난 순간 아 잘못 말했나. 망했네 생각함. 그런 생각이 들자 자지도 꼬무룩해짐.
잠시 후 여자가 바로 누우라해서 바로 누움.
바로 누우면서 살짝 옆을 봤는데 남자가 엄마가 입은 가운을 모두 풀어헤치고 배를 문지르고 있음.
엄마의 가슴이 퍼져서 흘러내리는듯 보이는데 엄마의 그 모습에 꼬무룩 했던 자지가 급속팽창.
반바지를 뚫을듯 발기함.
여자가 그걸 보더니 살짝 미소를 보임.
여자가 앞쪽을 마사지하다 슬쩍 한번씩 거대하게 발기한 자지를 만지더니 내 반바지를 벗김.
내 반바지가 내려갈때 살짝 옆을 보니 남자가 한손은 엄마 가슴을 떡주무르듯 주무르고 있고 한손은 엄마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있었음.
여자가 자지를 물고 빨아주는데 내 신경은 온통 옆 베드로 가있고 바라보고 있었음.
남자가 손에 로션 같은걸 바르더니 본격적으로 엄마의 보지를 마사지 하는데 한두번 쑤셔본게 아니니 음란한 소리도 크게 나게 하면서 엄마를 농락함.
여자가 자지 빠는걸 보니 살짝 눈웃음을 지면서 콘돔을 빼서 입으로 자지에 끼워줌.
그때 엄마의 달뜬 신음을 듣고 고개를 다시 돌려보니 남자가 가랭이서 손을 빼고 터는데 로션인지 보짓물인지 엄청 떨어짐.
남자가 바지를 벗고 엄마한테 콘돔을 주니 엄마가 직접 자지에 씌워줌.
그렇게 엄마랑 아들이 한방에서 마사지사를 떡을 침.
엄마는 나랑 눈이 마주치자 붉어진 얼굴로 눈을 감았지만 그놈의 좆질에 점점 신음소리가 커짐.
내가 계속 엄마쪽을 보자 위에 있던 여자가 내려오더니 나한테 저기로 가서 같이 할래 라고 말함.
여자한테 내 친엄마라고 다시 말했는데 안다고 아까 말했잖아 그럼.
아는데 그런다고.
참고로 태국은 근친상간이 불법이 아님.
여자가 나를 데리고 가는데 엄마를 박던 남자가 나를 보더니 엄지척을 해줌.
여자는 엄마의 얼굴 쪽으로 날 데리고 가서 엄마의 얼굴을 옆으로 돌리게 하더니 엄마 입 속으로 자지를 잡고 넣게함.
아 그때 첫 느낌은 진짜.
여자가 엄마의 머리를 받치고 반자동으로 움직이는데 진짜 좆 터지는줄.
남자는 엄마가 정신 못 차리게 계속 박아댐.
결국 거기서 엄마 입에 한번. 보지에 한번 사정함.
오전에 거기서 그러고 나오니 너무 뻘줌.
그래도 검색한 맛집 가서 점심 먹음.
점심 먹을때까지도 뻘줌했지만 배가 든든해지니 조금 풀렸음.
월요일인데 한국 가는 날이 목요일이니 풀어야함.
물론 이것도 다 내 계획 잘 풀면 목요일까지 천국이니.
걸어다니며 구경을 하니 엄마가 다리 아프고 피곤하다고 함.
택시타고 호텔 돌아가는 길에 또 마사지 골목 지나감.
슬쩍 다리 아프면 마사지 또 받고 갈까 나 엄마랑 같이 받고 싶은데 했더니 엄마가 돈 쓰지말고 그냥 호텔가서 하자고 함.
호텔 가서 하자. 호텔 가서 하자.
그래서 호텔가서 했음.
처음에는 이런저런 말 하셨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니 태국서 즐기자 설득함.
결국 다시 섹스를 했고 마사지샵이 아닌 호텔서 단둘이 딱 하고나니 술술술.
싸고 돌아서서 또 자극 받으면 꼴릴 나이.
호텔서 저녁먹고 8시부터 2시까지 계속 했음.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진짜 씹창나게 박았음.
엄마 보지는 물론 입싸도 하고 얼싸도 해봤음.
매일 룸청소 하는 직원이 어찌 생각 했는지.
침대보에 냄새랑 자국이랑.
우리 마주쳤는데 어찌 생각했을까.
목요일 아침 비행기 타고 왔는데 도착해서 캐리어 끌고 모텔 갔음.
태국에서만으로 설득했지만 제대로 박아줬는지 엄마가 암캐가 됨.
모텔방 들어가자마자 엄마가 먼저 바지 벗기고 좆 빨아줌.
이제 여기도 끝인듯.
좋은 정보 얻어 암캐 엄마 만들었으니.
다음에는 누나랑 갈까 생각중.
근데 엄마는 효도 차원에서 모시고 갈 수 있었는데.
누나랑은 뭔 핑계로 둘이 가지. 이게 최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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