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스테틱에서의 홈런(4)
미안해 형들. 계속 늦어지네. 왜케 비쁜지.
지금 마사지 받기전 기다리며 이어서 썰 풀어볼게.
그녀를 베드 위에 엎드리게 한 다음 나는 그녀의 등위로 올라탔어. 물론 아무것도 입지 않은채로.
우선 그녀의 목과 어깨를 지긋히 눌러주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어. 물론 내 곧추는 풀발이라 편안하지 않았지.
그녀에게 밀착하고 싶었지만 나도 애간장을 태우기 위해 슬쩍 슬쩍 그녀의 허리와 엉덩이에 내 귀두개 닿을듯 말듯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었지.
내손은 그녀의 허리로 내려와 드디어 엉덩이쪽을 마사지 하게 되었어.
그녀의 엉덩이는 슬립이 가리고 있었지. 나는 그녀의 슬립을 허리 위로 올렸고. 그녀가 검은색 티팬티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
나도 애간장을 태우며 그녀의 엉덩이와 사타구니를 천천히 그러나 깊게 마사지 해 주었어. 나 또한 그녀의 다리를 기역자로 만들고 그녀의 사타구니 안쪽을 집중 공략했지.
그녀의 클리를 스칠듯말듯하게 아주 애간장우니 태우니 그녀 또한 엉덩이를 들썩이더라.
그리고 과감하게 새끼손가락으로 그녀의 가운데를 위에서 아래로 훔쳤자. 카드를 긁듯이.
그녀의 신음소리가 엄청 야하게 흘러나오더라.
엉덩이를 계속 내 손쪽으로 움직이는게 더해달라는 신호로 알고.나는 과감히 그리고 깊게 그녀의 클리를 문질러줬어.
엄청 느끼더라고. 그렇게 양쪽 사타구니와 클리를 적셔주고 나는 다시 그녀의 엉덩이 위로 올라탔어.
그녀의 어깨를 마사지 하면서 내 곧추는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왔다갔다 반복하기 시작했어.
어깨는 시원하고 아래는 꼴렸을꺼야.
그녀 엉덩이가 얼마나 탐스럽던지.. 티팬티가 그제야 거슬리더라고. 그래서 나는 내 걷추를 엉덩이 위쪽이 아닌 엉덩이 아래쪽 즉 사타구니 쪽으로 집어넣고 위아래로 피스톤을 시작했어.
물론 아직 삽입은 아니야. 티팬티 위에서 그렇게 하는데 엄청 젖었더라.
그래서 내 곧추를 붙잡고 티팬티를 제끼고 그녀의 클리에 막 비벼줬어. 물이 질질 흐르더라. 그러고는 나는 자연스럽게 귀두만 그녀의 ㅂㅈ에 넣기 시작했지.
그때야 제 정신이 들었는지 그녀는 야메떼 안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너와 나만의 비밀이라 말하고 쉿 포즈를 취했어. 그랬더니 그냥 나에게 몸을 맡기더라고.
그리고 나는 다시 곧추 귀두를 살짝 넣었다 빼며 그녀의 귀에 속삭여 줬어.
오이시 소.( 맛있어보여.)
타베떼모 이이데스까? (먹어도 되?)
너의 엉덩이갗너무 섹시해 등등등
그러고 나는 훅 그녀의 ㅂㅈ로 내 ㅈㅈ를 넣어어.
얼마나 뜨겁고 부드럽던지. 진짜 황홀했어
느낌도 느낌이지만 그 뭐랄까. 정복했다는 성취감?
엄청흥분되더라.
마사지 받아야 해서 여기까지 쓸게....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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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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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5.14 | 일본 에스테틱에서의 홈런! (1)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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