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오늘썰.
마사지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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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에 태국여행 늘어난 기사 나오면 태국서 나한테 뭐 안주나.
오늘 있었던 썰 쓰고 누나 데리고 태국 갔다오고 나서 자세히 쓸께요.
자취방에서 점심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옴.
저녁에 친구들이랑 이쪽에서 약속 있어서 나왔다함.
그게 진짜인지 아닌지는.
늦바람이 무섭다고 아들 자지맛 한번 보더니.
점심 먹으려 하고 있었다니 점심말고 엄마 먹으라고.
그 말에 이미 엄마보고 반꼴이였던게 완꼴.
츄리닝이랑 팬티 내리니 앉아서 사까시.
서서 내려다보는데 내 자지 빠는 엄마라니.
자취방에서 하니 새로운 기분.
여자 데려와 따먹기 편하게 자취한건데 그 여자가 엄마라니.
자지 좃나 빨면서 멀티로 하나씩 알아서 옷을 벗는데 그 뷰도 끝내줌.
시티뷰,오션뷰,리버뷰...풋.
아들한테 최고뷰는 마더뷰...ㅋㅋ
첫 발은 엄마 얼굴에 싸고 싶다고 했더니 싼다 할 때 내 앞에 다소곳하게 무릎꿇고 얼굴 딱 내밀고 날 올려보는데.
진짜 최고다 마더뷰.
졸라 흔들어서 엄마 얼굴에 싸는맛이란.
싸고 대낮에 자취방에서 좃물 뒤집어 쓴 엄마 얼굴보니.
그대로 2라운드.
엄마한테 좃물 닦지 말라하고 그대로 눕힘.
얼싸 당한 엄마 얼굴 보면서 엄마 보지 박으니 진짜 내 엄마가 걸레같았음.
엄마도 싸면서 2차전 마무리.
여기서부터 침대서 누나 얘기.
누나랑 내가 나이차가 쫌 남.
누나가 올해 31살. 3년전에 결혼했는데 나 군대 있을때 별거함. 그래서 왜 별거한건지도 모르고.
그래서 오늘 다 물어봄.
그동안 나한테 얘기 안 한 이유가 있었음. 이혼하려는데 아직 사유가 안된다함 기간이 있다나.
내용이 섹스임.
매형이 섹스루저인가봄. 그러다보니 할 때마다 구박받고 자신감 없으니 또 꼬무룩하고 또 구박받고 그러다 자꾸 피하고 결혼하고 세 달도 안되서 섹스리스.
나 : 매형이 그렇게 못해?
엄마 : 내가 그걸 어떡게 아니. 진경이가 그러니 그런가보다 하는거지.
나 : 그럼 난 잘해?
엄마 : 엄마 따먹고 엄마 싸게 할 정도면 잘하는거지.
그래서 3라운드 돌입.
들고 박기도 해봤는데 자지크기 문제가 아니라 들고는 되는데 왕복하기가 힘듬.
요령이 필요한건지 프로는 다른건지.
그냥 깔짝 거리기만 그래도 엄마 엄청 좋아함.
벽치기도 하고 3라운드는 스포티하게 마무리.
같이 씻으면서 또 물어봄.
나 : 매형이 나 정도만 돼도 누나가 그러진 않았겠지?
엄마가 좃 씻겨주다 날 쳐다봄.
나 : 나 누나랑 태국여행 한번 갔다올까?
엄마 : 태국에 왜?
엄마가 흘겨봄.
엄마 : 너 진경이랑 거기 가려고 그러지.
나 : 가면 누나도 먹을 수 있겠지?
엄마 : 남자는 늙으나 젊으나 이년저년 다 후리고 싶어한다더니. 아들 녀석도 똑같네.
이젠 내가 엄마 씻겨주면서 손가락으로 보지 쑤심.
손가락으로 보지 쑤시면서 부푼 음핵 빨아주니 엄마 또 뿅감.
나 : 그럼 엄마가 이년이고 누나가 저년이야?
갈려고 하는지 엄마 대답 안함.
그래서 손가락 빼고 자지 삽입.
욕실이라 엄마 신음소리 더 울림.
한참 달아 올랐을때
나 : 누나 먹어도 돼?
엄마 : 먹든지말든지. 너가 알아서 해.
엄마의 답 듣고 폭풍 박음질.
모자가 같이 싸고 마무리.
씻고 나왔는데 엄마 팬티만 입고 친구랑 대화.
어디서 언제 만나냐 그런 통화.
엄마 가고 여기까지 쓰다가 댓글 보니 자세하게 써달라는 그게 재주가. 한번 해보겠음.
엄마가 팬티만 입고 자취방을 서성이며 통화하는데 다시 꼴림.
엄마 뒤로 가서 발가벗은 가슴을 뒤에서 안으면서 만짐.
둘째,셋째 손가락 사이에 젖꼭지 끼고. 양 손 다.
동시에 옷 입은 상태로 허리를 움직이며 뒷치기 하는 것처럼 함.
엄마가 통화중이니 고개만 돌려서 표정으로만 쓰읍.
그래도 계속하니 한 손을 뒤로 빼서 츄리닝 안으로 넣고 자지 만져줌.
엄마친구는 지금 엄마가 아들 자지 만지면서 통화하는걸 알까?
젖가슴 만지던 한 손을 내려 엄마팬티 속으로 넣으니 또 젖어있음.
내 행동에 엄마는 황급히 전화 끊음.
엄마 : 이제 나가야해.
나 : 한번만 더 하고 가.
엄마 : 그럼 또 씻고 늦어.
나 : 씻었잖아. 그냥 가면 시간되잖아.
엄마 : 팬티부터 벗겨. 젖지 않게.
엄마의 허락에 난 빠르게 팬티를 벗겨서 던짐.
엄마 : 보지에 싸지마. 엄마 입안에 넣고 싸.
오늘의 다섯번째 라운드 역시 엄마랑 짐승처럼 울부짖다 입싸로 마무리.
글 재주가 없어 자세히 못 쓰겠음.
대신 누나랑 태국 갔다오면 정확하게 쓸께요.
이년
저년
다 따먹고 싶어한다고 엄마가 말씀 하셨지만
그래도 저는
이년의 가슴과 엉덩이가 더 좋음.
저년이랑 태국 갔다와도 바뀌진 않을듯.
내 마음 속 1순위 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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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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