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누나와 첫경험
예전에 대학교 겨울방학때 알바하다 만난 1살많은 누나 대해 이야기인데요
겨울방학때xx에서 알바했는데 저는 주로 오토바이 배달일을 했거든요
그래서 매장에서 일하는 알바들과는 별로 친하지 않았어요
엄청 예쁜 한살 많은 누나가 있었는데 알바 남자들이 다 좋아하고 있더군요
어느 눈오는 날 배달 나가다 가게앞에서 미끄러져 넘어져서 머리가 바닥에 세게 부딪쳐서 아파서 앉아있는데
다른 알바들은 배달 음식 걱정하고 다시 만들어야겠다는 소리만하고 괜찮냐는 소리도 없었는데
그 누나가 저에게 오더니 괜찮냐고 다친곳 없냐고 걱정해주는거였어요
그때부터 누나를 보고 참 착한 누나구나
이런 누나랑 사귀는 사람은 참 행복하겠구나 생각을 했죠
배달다니다 모래에나 빙판길에서 미끄러지 넘어진적도 있고
돈을 잘못 받아온적도 있고 사고를 치고 다녔거든요
저만 보면 " 너 또 일저질렀지? " 장난식으로 말하던 누나
먹을것도 챙겨주고 그랬는데 어느날 매장 구석에서 슬프게 울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뭐때문에 그러냐고 물어봤는데
너는 알필요없다면서 계속 울고만 있더라고요
일끝나고 집에가는데 버스기다리는 곳에서 혼자 고개 숙이고 앉아있는 여자가 있더라고요
저는 알바 누나같아서 다가가서 누나에게 뭤때문에 그러냐고 물어봤죠
얘기들어보니 남자친구에게 차인거더라고요
제가 놀라서" 이렇게 예쁜 누나를 누가차요?" 그랬죠
절 보고 살짝 웃으면서 혹시 시간있냐고 술한잔 하자고 하더라고요
전 남는게 시간이라 근처 술집에 가서 같이 술을 마시면서
남자친구가 누구냐고 살짝 물어봤는데 매장 알바들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라고 술마시면서 들었는데 사실 매장 남자 알바들이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고요
집적대고 남친있다고 말해도 누나에게 너무 부담스럽게 잘해준다고 사귀자고 하는 알바도 있고
저만 그러지 않는다고 ;;
난 공룡시대부터 누나 포기하고 있었다고 말했죠
그러니까 누나가 무슨말하는거냐고 웃고
취한거 같아서 그만 계산하고 거리로 나왔거든요
누나가 오는밤 함께 있어주면 안되냐고 하는거예요
누나가 모텔로 절 데리고 가는데 와 진짜 처음 뜨거운 밤을 ㅎㅎ
사실 처음 여자랑 자는건데 여자몸이 그렇게 좋은건지 처음 알게됐음
근데 얼마있다가 그 예쁜 누나는 금방 또 남자친구 사귀더라고요
제가 진짜인가 싶어서 사진 보여주라고 했는데
엄청난 훈남;;
예쁜 여자는 진짜 금방 품절된다는걸 알게 되었음
저에게 첫 여자의 몸을 알려준 누나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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