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나는 지방 소도시에 산다. 25년의 직장 생활을 마무리 하고 지금은 조그마한 개인 사업체를 운영한다.
남들이 말하기로 오너기질도 있고 일처리에 자신감도 있어 보인다고 한다.
그런데 여자관계에 있어서는 자신감이 떨어진다.
약간의 조루도 있고, 섣부르게 행동했다가 저직원이 어떻게 대응 할지도 걱정이 앞선다.
같이 근무했던, 그리고 사업체를 운영하며 데리고 있던 여직원들과의 사이도 좋고
가끔은 야한 상상을 하며 스킨쉽도 즐긴다.
근데 여자 관계에서는 소심 한건지 여기서 더 이상 발전이 없다.
퇴근 후 누워 오늘 낮에 그직원의 행동이 허락하는 무언의 신호인가 하며 왜 좀더 진행해보지 못했지 하는 후회도 해본다.
아내랑은 딱히 사이가 나쁜건 아닌데 관계를 하지 않은게 몇년째인지 모른다.
사실 나는 네토기질이 있는것 같다.
예전 아내랑 관계하다 삽입된 모습을 사진촬영을 하다가 아내한테 들켰다.
그 후로 아내가 관계를 조금씩 거부하다 얼마못가서 아예 관계를 거부했다.
사진 촬영 이후 그 충격으로 하기싫다는 거다.
그런 후에 강제로도 시도해 보았지만.....지금은 자위로 해결한지 오래 되었다.
여직원을 상상하며, 오래된 여자친구들 지인들을 상상하며, 아내와 어울리는 아줌마 무리들을 상상하며 자위한다.
지금은 아내도 내가 자위로 욕구를 해결한다는걸 안다.
어떤때는 일부러 표나게도 해본다.
자위를 하면서 가끔은 상상한다.
내 아내가 아주 음탕한 색녀 였으면 하고....
나몰래 다른놈 자지도 빨고,
아주 야한 창녀처럼 적극적으로 나와 관계해 주기를...
어울리는 무리중에 음탕한 여자들을 나에게 소개해주며 모른척 해주기를...
가끔 상상해본다.
아내와 다시 관계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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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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