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마사지 불렀는데 괜찮은 애들 만나서 즐거웠던일 2
Dr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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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군대가기전 여자친구와 몇번 해본게 다인 나는
안그래도 잘 안주는 여친이 고무신 거꾸로 신은 뒤로는 성욕을 풀곳이없어 안마방에 가봤다
90 년대 였는데 서울 번화가 어디쯤 꽤 큰 안마방 이었는데
첫번째 갔을때 예쁜 애를 만나서 또 가봤어
결제하니 안내해주는데
문열고 들어가보니 보통 여자가 서서 손님을 맞이하는데
방에가보니 팬티에 단추 풀어진 셔츠 입고 누워있더라 딱 봐도 대충 입었더라고
뭐지 하고 가까이 가보니 딱 봐도 홍콩간 뒤의 여자 얼굴에 녹초가 되어있는데
겨우 입은듯한 옷이 찝찝하다는 생각 할 겨를도 없었다
존나 이뻤거든
이름이 샴푸라고 했는데
그냥 예쁜게 아니고 상큼하게 생긴게 포카리 스웨트 광고나에 나올법한 얼굴이었어
가슴도 아담한게 귀엽고
감히 요즘 아이돌 센터랑 얼굴로 맞짱떠도 안꿀릴거라 생각될 정도였어
요즘엔 이런애들은 vip 대접 받겠지 예전엔 막 굴렸나봐
너무 녹초가 되어 있어서 내가 가도 일어나지도 못하더라
그냥 올라타서 콘 끼고 하려다가
엄청 예쁘다고 칭찬부터 했지
힘들어 그냥 누워있어
콘 안끼고 부비부비만 좀 할께 하니까
네 하면서 가만 있더라
귀두 갖다대고 아래위로 문지르는데 우와 보지가 곰신 거꾸로 신은 여친보다 더 좁은거 같아
정액 같은거 안보이길래
계속 보지살 아래위로 부비면면서 구멍쪽에 귀두를 반정도 넣었다가 빼고 하다
키스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보지구멍에 귀두 걸친다음에 키스했어
얼굴도 조막만하고 존나 이뻐서 진짜 키스할맛 나더라
귀두는 보지구멍에 계속 껄떡댔어
지금은 넣는거 아니라면서 키스하면서 맨살 느껴보고 싶다고하면서
보지에 귀루를 비비면서 키스했지 젖가슴 만져가면서 좋다고
그라다 어느 순간 귀두가 보지구멍에 반쯤 걸쳐진 느낌 들었을때 쑥 밀어넣었거든
쑥 들어가는데 여자표정 죽이더라고
뭔가를 두려워하는 표정이었는데 알게뭐야
여친보다 훨 낫더리 보지가
군바리 한참 쌓여있을때고 힘도 남아돌아서
한시간동안 미친듯이 박아대다 질싸까지하고
삼촌들이 질싸했다고 뭐라할까봐 무서워서 샤워도 안하고 급하게 옷입고 도망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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