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가스오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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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내가 지금 까지 취미로 사진사인이유
저는 조그마한 개인 장사하는 사람입니다
판매 장사를 하다보니
2008년도쯤 개인 블로그로 홍보를 한다하여
블로그 쓸 직원을 구합니다
블로그직원을 구하니 매출도 조금씩늘어 납니다
직원이 카메라가 구려서 좋은 카메라있으면 매출에 도움이 더된다고 하여
수백만원을 들여서 전문 카메라를 사줬습니다
그렇게 2년동안 블로그를 하다가 직원이 그만 두개 되었습니다
블로그 직원이 그만 두고 나니 비싼 카메라가 쓸모가 없어 졌습니다
제가 직접할여고 하니 사진이 잘나오지가 않습니다
사진을 배우기 위해 사진동호회를 가입하고 활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1년 정도 동호회 활동을 하니 사진실력도 늘고 친한분들도 많이 생겻습니다
그런던 어느날 동호회 형님이 주말에 시간되면 자기스튜디오에 와서 일좀도와달라네요
스튜디오설명(임산부 만삭사진 애기들 태어나면 50사진 100일사진 200일사진 돌사진 이렇게 사진 찍어주는데 입니다)
직원들이 주말에 일하기 실타고 그만둔다하여 일요일은 쉬게해줘서 형수님이랑 둘이서 한답니다
주말에 알바식으로 도와 달랍니다
그렇게 주말마다 가서 세팅도해주고 촬영도 한번씩 해주곤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상한거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만삭 사진찍는 부부가오면 촬영이 끝난후
누드 촬영 한번 안하실꺼냐며 꼬십니다 인생에 한번뿐 이다면서
그래서 형님 인데 물어봅니다
만삭사진오는 분들인데 누드촬영은 없는 건데 왜 물어보냐며
돈주고도 누드촬영 다니는데 공짜로 할수있는 기회가 있는데 해야지라며
그럼 사람들이 많이 하냐고 물어봅니다
한달에 두세명은 한다네요
진짜냐며 물으니
오히려 남편이 옆에있고 남편도 같이 몇장을 찍으니 오히려 더 많이 한답니다
그럼 누드촬영에 저도 불러 달라며 말씀드리니
즉흥적으로 물어보고 진행하는거라 주말에 걸리면 같이 촬영 할수도 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20대 만삭부부가 옵니다
여자분이 만삭인데도 키도크고 몸매도 좋습니다
여지없이 형님이 누드촬영을 하자며 꼬십니다
남편분은 반대하며 여자분은 할여고합니다
형님이 남편분인데 몇마디 해보더니 바로 안하는걸로하고 돌여보넵니다
형님인데 조금만 더 꼬시면 할꺼같은데 왜 보네냐며 물으니
저런경우 겨우 꼬셔서 촬영하면 병원으로 크레임이 들어간다네요...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 하로 형님이랑 둘이서 맥주한잔하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틀후 형님인데 전화가 옵니다
내일 그여자분이 혼자와서 촬영하기로 하였다면서 퇴근후 준비해서 오랍니다
그렇게 다음날 일찍퇴근하고 달여갑니다
스튜디오 세팅을 해놓고 기다리는데 여자분이 들어 오십니다
임신만 안했으면 완전 모델입니다
형님이랑 여자분이랑 커피한잔하며 촬영예기를 한5분정도 하고 의상을 들고 탈의실로 갑니다
여자분이 의상을 갈어입고 나옵니다
의상은 상의는 하얀색 시루루 탑에 하의는 하얀색 시스루 팬츠입니다
임신을 한상태여서 그런지 가슴이 말도 안되게 큽니다
그렇게 촬영을 하는데 포즈를 연습한거처럼 엄청 잘합니다
형님이 모델보다 잘하는데요라고하니
결혼하기전 모델일을 했답니다
그렇게 화기기애애하게 촬영을 하며 형님이 말로 옷을 벗기네요
그렇게 처음으로 누드 촬영을 하고 잼있어서 2년 가까이 형님을 도와 줬습니다
뒷이야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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