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섹스
금융위기 이후 경제가 어려워지자 직장을 다니며 저녁에 호프집을 운영하기로 한다.
상권을 확인하고 주변의 상가 상황과 유동 인구 등을 확인 하였다.
마침내 대학교 주변 호프집을 계약하고 인테리어 작업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중 미리
보아둔 으슥한 곳에 이르렀다.
도로와는 조금 떨어진 공원옆 수도가 위치해 있고 밤이 늦어 아무도 오지 않을 장소였다.
차를 세운 나는 앞으로의 호프집 운영에 대해 한참을 대화하며 아내의 가슴을 쓰다듬는다.
아내는 내 어깨에 기대고 내 허벅지에 한손을 내려 놓는다.
한참을 가슴을 만지다 자연스럽게 유두를 손가락으로 돌리며 얼굴에 입맞춤한다.
아내는 입을 벌리고 두눈을 살며시 감는다.
두사람은 입에서 입으로 혀에서 혀로 신음이 오가고 나는 조수석 시트를 뒤로 젓히고 뒤로 밀며 조수석으로 넘어간다.
차의 문을 걸어 잠근후 아내의 상의와 브래지어를 벗긴다.
C컵 가슴을 꽉쥐고 유두를 혀로 돌리며 애무를 한후 바지 자크를 내린다.
“아이~ 누가 오면 어쩔려구~”
“ 괜찮아 ~ 이시간에 누가와~”
아내의 바지를 벗겨 뒷자석에 던진후 두다리 사이로 얼굴을 묻는다.
천장으로 솟은 두다리 사이 계곡을 애무하다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아내의 비경으로 엉덩이를 내리며 동굴을 탐험한다.
“쑤욱~ 쑥쑥 찔꺽찔꺽~~~”
“아~~”
“헉~~헉~~~”
열락의 향연을 마치고 아내는 정액으로 가득찬 보지를 화장지로 막으며 차문을 열고 나가 쭈구려 앉아 오줌을 싸고 차안으로 들어온다.
아내의 이런 행동에 당혹감과 짜릿함을 느끼며 아내에게 묻는다.
“나체로 나가는 것이 안무서웠어?”
“아무도 안온다며~~”하며 혀를 메롱한며 웃는다.
가끔 느끼는 것이지만 아내는 보수적인 듯 하지만 나의 무리한 부탁을 거부하지 않을뿐 아니라 과감한 경우가 많았다, 아니 오히려 즐기는 것 인지도 모를 일이었다.
별을 구경한다며 노팬 노브로 누워서 별을 보며 주변 사람 몰래 치마(랩스커트를 선호함)를 벌려 보지 만지며 애무하고 가슴을 만지거나 ...
비오는날 동물원 주차장에서 카섹스후 넓은 주차장에서 나체로 비를 맞으며 한참을 서있기도 하고 .
또한 바닷가 팬션에 어머니를 모시고 가족 휴가를 즐기는데 밤에 몰래 나와 카섹스를 마치고 옷을 입으려는데 팬션 주인이 담배를 필려고 내려와 내차를 주시하고 있었다.
아마도 들키지 않았나 싶다.
그럼에도 아내는 두려워 하지 않는다.
“겁나지 않아 ?”
하고 물으면 항상 “당신이 옆에 있잖아~~”
하며 웃을 뿐이다.
이런 아내의 과감함이나 두려움없는 행동이 앞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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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제천사람입니다하
브리리리리
포동포동
3초만넣어보자
아구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