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에서
어느덧 결혼 10년이 지나고 40초반의 나이가 되었다.
IMF위기도 잘 지나갔으나 그간의 스트레스로 개인사업을 위해 직장을 그만 두었으나 사업이 신통치 않아 하루 먹고 살기 급급해졌다.
이에 아내는 원래 직업이던 간호사로 취직하여 맛벌이 생활을 하게 되었으나 돈도 시간도 그리 풍족하지 못하였다.
그나마 아내가 조금씩 벌어주고 사업도 점점 안정화 되어 가고 있었다.
아내에게 미안함과 감사한 마음에 하루 휴가를 내어 가까운 수목원에 다녀오기로 한다
청양에 있는 고은식물원
둘은 오랜만의 외출로 매우 설레였고 평일 늦여름 이라 그런지 뜨문뜨문 사람이 보인다.
식물원 곳곳을 사진 찍으며 돌아 다녔다.
수국과 졸졸흐르는 시냇물...
조류 사육장과 버드나무 그늘에서 쉬기도 하였고 중턱의 잔디 광장과 다육 식물원...
산 모퉁이를 돌아 분수대가 어우러지며 소국과 코스모스가 하늘거린다.
오랜만의 나들이에 한껏 흥이 오른 아내는 사랑의 하트를 날리며 사진을 찍고
둘은 바짝 껴안고 사진을 찍거나 약간 트인 상의 속으로 가슴을 만지며 셀카를 찍는다.
한동안 사진도 찍고 꽃도 구경하며 키스를 하며 장미정원에 오르니 간간히 보였던 사람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마치 수목원을 전세 낸 듯 ...
둘만의 시간을 온전히 누리라는 듯 ...
나는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칠 리가 없었다.
“자기야 팬티 벗어봐~~~”
“에이 누가 봐~”
“30분 넘게 아무도 없잖아 ~~ 어서 벗어봐~~”
“누가 보면 어쩔려구~~”
“랩스커트 니까 손만 놓으면 안보이잖아 걱정하지 말구 벗어봐 ~~”
“자기 이쁜몸을 사진에 담아놓게~~”
“이젠 몸매에 자신없어~~~”
“여전히 이뻐~~ 그리고 오늘이 가장 예쁜거야~~ 나중에 늙어서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
얼마나 좋겠어~”
“늙어서 봐서 뭐하게~~”
“추억을 회상하면 좋잖아 자기 나체 보면서 이런적도 있었다~~~하고 회상하면 좋잖아~”
항상 무리한 부탁에도 몇 번의 소심한 거절후 끝내는 허락하고 즐기는듯한 행동으로 이어지는 아내 이기에 굽히지 않고 요청한다.
결국 독촉에 못이긴 척 팬티를 벗어 건네준다.
“자 치마 젓혀봐~”
“아이 ~ 누가 보면 어쩔려구~”
“괜찮아~~”
아내는 사방을 둘러본후 살며시 치마를 젓힌다.
햇빛에 반사되는 보지털...
흰피부에 적은 음모지만 너무나 아름답다.
“뒤돌아서 허리 숙이고 치마를 젓혀봐~”
“아이차암~”
아내는 주문에 싫은 듯 싫지 않은 듯 소심안 포즈를 취한다.
나는 연신 아름답다, 멋지다, 섹시하다.등 온갖 칭찬에 아내는 점점 나체 사진에 취해간다.
한참을 사진에 열중하던 선규는 장미원을 지나 열대 식물원에 들어오니 바나나등 큰열대식물이 가득하다.
어느덧 아내는 치마를 벗어 던지고 브래지어를 풀어 던져 올 누드가 된다.
나무와 나무 사이 식물과 식물 사이에 아름다운 여체가 실오라기 하나없이 태초의 모습으로 에덴 동산을 뛰어다닌다.
“오~ 멋진 내색시~~”
“넘 멋지다~~”
“오~ 섹시해~”
허리를 뒤로 젖히고 손을 머리로 한 포즈.
두다리를 활짝 벌리고 두손을 허벅지에 그리고 보지털을 쓰다듬고
두손으로 보지를 활짝 벌리고 흥분한 눈빛과 목마른지 혀로 입술을 할른다.
뒤돌아 양쪽 엉덩이를 활짝 벌려 항문과 보지구멍이 보이며 눈을 지긋이 감거나
주저앉아 오줌누는 포즈 ,두가슴을 가리는듯한 포즈 등등 ...
다양한 포즈를 취한 아내는 흥분감에 아래가 축축히 젓어옴을 느낀다.
둘은 산 중턱을 지나 잔디 광장에서 몇커트의 사진을 찍고 전망대로 향한다.
전망대 입구에 오니 잘 가꾸어진 나무들과 돌로 만든 석조물들이 만들어져 있다.
이제 아내는 주문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준다.
전망대 팔각정은 식물원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풍경이 아름답다.
아내는 팔각정에서 다시한번 포즈를 취한다.
다리를 한껏 벌려 산의 모든 음기를 다 마실 듯 두다리를 벌리고 멀리 보는척 하며
치마를 젓쳐 엉덩이를 보이거나 두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숙여 음부의 보털이 보이게 하며
정상 전망대에서 치마를 활짝 벌려 모든 사람아 내보지 봐라~~는 듯 벌려준다.
전망대 옆으로 돌아가니 롤러 슬라이드가 산아래까지 이어지고 롤러슬라이드에 몸을 맡긴 아내는 바람에 치마가 벌려지고 두손으로 슬라이드 기둥을 잡고 두다리를 벌린다.
슬라이드 중간에 이르자 아내에게 상의를 벗기고 치마를 젓혀 올누드로 슬라이드를 타게 한다.
숲과 숲사이 슬라이드 외엔 길이없고 울창한 나무사이 산새들만 아내의 누드 사진 찍기의 관객이 된다.
누드 사진 작가가 된 듯 착각에 빠진 나와 누드모델이 된 아내는 슬라이드 아래의 길까지 당도 해서도 온갖 포즈와 칭찬들 동반하며 셔터를 누른다.
수목원2
그후 누드 사진에 빠진 둘은 추적추적 내리는 이슬비를 맞으며 전북의 **수목원을 찾는다.
비오는 평일 한적한 시골의 수목원은 사람이 찾지 않아 몰래 사진 찍는덴 안성맞춤이다.
그렇지만 아내는 나의 집요한 부탁에 마지못해 응해주지만 선뜻 먼저 요구하진 않았다.
수목원 입구에 다다르자 아내가 팔짱을 끼며 머리를 어깨에 기대며
“자기야~ 나 노팬티야~”
“헉~ 정말~~??”
“후훗~~”
정말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소심한 그녀가 먼저 용기 내었기에 더기대가 되었다.
출발전 빨간색 티팬티를 입으라고 하였으나 거절했던 아내가 전면에 큰 단추만으로 잠기고 패드 일체형 흰색의 미니 플레어 원피스를 입고 있어 앞 단추를 열면 그냥 누드가 된다.
함께 우산을 받쳐 든 우리는 분수대를 지나 우측 수생 생물원에 이르자 고즈넉한 언덕이 보인다.
작심하고 온 아내는 주변을 두리번 확인하고 아래 두 개의 단추를 풀자 쭉뻗은 각선미와 하얀피부를 드러낸다.
그리고 이어지는 수풀 사이로 갈라진 계곡과 상큼한 꽃잎이 고개를 내민다.
찰칵 거리는 카메라 셔터 소리만이 정적을 가른다.
생물원을 지나 산위로 이어지는 데크길로 들어선다.
산으로 오르는 동안 잠그지 않은 옷깃 사이로 언뜻언뜻 비치는 음모...
데크길 중간에 이르니 잠시 쉬어가는 데크 의자가 있어 잠시 쉬어간다.
“자기야 옷 벗어봐~”
“응~~”
마저 남은 원피스 단추를 풀어 헤치고 두팔로 옷깃을 벌려주니 녹색 숲과 어우러지는 여체의 누드화가 황홀하게 그려진다.
이어서 옷을 벗어 의자에 가지런히 놓아두고 두다리를 엇갈려 포즈를 취하고 엉덩이를 뒤로 살짝 틀어 팔을 올린다.
너무 많은 누드 사진을 찍었기에 다른 날과 다르게 아내가 능돋적으로 참여 하였기에
둘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셔터를 누르고 포즈를 취한다.
“자기야 서비스야~~”
하며 아내는 의자에 앉아 두다리를 벌리고 두손으로 대음순을 벌려준다.
이미 흥분 하였던가? 아내의 동굴은 촉촉하게 젖어 있었고 두 손가락을 비경 안으로 집어넣어 벌리자 빨간색 터널이 뚫려있다.
더 이상 참을수 없어 바지를 내린 나는 몇 번의 삽입과 뒤치기를 한다.
살짝 맛만 본 나는 옷을 여미고 다시 산 정상을 향해 오른다.
아내가 홀딱 벗고 있어 언제든 쑤실수 있으니 급할것이 없었다.
오르는 동안 아내는 올 누드로 걸어가고 나는 자연스럽게 걷고 웃으며 포즈를 취하는 아내를 촬영한다.
환한 대낮에 중년여성이 나체로 활보하고 있다.
그것도 내 아내가...
짜릿함을 넘어 아무나 할 수 없기에 그런 아내가 더욱 사랑스럽다.
그후 대전의 성*동 야산에서...
저녁 일몰을 감상하며 제주도의 한적한 해변에서...
놀이공원의 전망대 케이블 카에서...
발*산 케이블카에서 ...(물론 소심하게,,)
민**산 휴양림에서...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키아라
우키키키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