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녀 따먹은썰 (1)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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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는 26살이고 서든판에서는 보돌이라고 불림( 3보급창고하는 고인물) 쨋든 내 플레이 리딸치려고 방송하면서 게임하는데
처음보는 여자닉네임을 한 사람이 목소리 좋다면서 치근덕댐
대수롭지않게 감사합니다 하면서 넘겼는데 하루이틀 오는게 아니라 킬때마다 와서 오늘도 목소리 들으러왔다면서 플러팅을 갈기는거 아니겠음? 그 날 하필이면 여사친이랑 해볼라다가 실패한 날이라 ㅆㅂ 모르겠다하면서 전화로도 목소리 들려줄수있는데? 라했나 그러면서 번호 알아내고 카톡이랑 전화하게됨 나보다 2살 누나더라
그러던중 번호 알게된지 3일째였나 ㅅㅅ판타지에 대한 이야기를 함 ㅋㅋ 근데 그러던중 얘가 말이 점점 줄더니 얕은 신음소리가 나는게 아니겠음? 이년봐라 ㅋㅋ 라는 생각에 누나 어디아파? 아프면 자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아니라고 잡아뗌 그렇게 더 통화를 하다가 아까 하던거 아직 하고있어? 나도 너랑 전화하면서 하고 있다면서 얘가 판타지 말한거 느낌이 좀 명령당하고 강제로 당하고 그런거 좋아하는 느낌을 받아서 손가락 넣어봐 이러면서 명령질하기 시작함 그러면서 서로 간 후에 그렇게 우리의 첫 폰섹은 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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