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만난 아줌마들 - 2
제목은 아줌마들 이지만 제일 처음 꼬신 여자는 46살 노처녀였습니다.
염색한 갈색 머리에 키 160cm 정도, 보통 체형. 근처 식당에서 일하는 누나였어요. 흔히들 아시는 염색 유지 못하고 뿌리 염색도 안해서 검은 머리가 올라오는 그런 갈색 머리였어요. 초창기부터 3번째 벙까지 매번 빠지지 않고 나오던 누나였는데 술만 들어가면 치마나 원피스를 입은 그대로 아빠다리를 해서 팬티가 훤히 보이게 앉는 게 특징이었고, 여기서 아 백퍼 준다 감은 왔습니다. 여자들 자기 팬티나 가슴 보는거 대부분 뻔히 아는데 눈 마주치면 씨익 웃고, 뭐든 물어보면 “나는 고졸이라서 몰라~” 하면서 웃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뭔가 맹한게 귀여운 타입. 관계가 있던 그날도 퇴근벙으로 시작했습니다. 1차, 2차, 3차 평범하게 다 마시고 이제 집에 갈 사람들도 하나 둘 택시를 잡는 와중 제가 좀 취한 상태였는데 그 누나가 먼저 말하더라고요. “우리 집 가서 더 마실래? 맥주 더 사가자.” 그래서 어버버 거리다가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 몇 캔 사들고 그녀 집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별 생각은 없었어요. 여자가 헤픈 것과 저랑 섹스를 한다는 건 또 다른 문제니까요. 요즘 하고나면 돌변하는 여자들도 많아서 무섭기도 했고. . 그래도 역시 술이 뭔지.. 집에 도착해서 소파에 앉아 술을 계속 마시는데 분위기가 점점 묘해졌던 것 같아요. 정확한 대사는 기억이 드문드문해서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서로 연애 이야기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던 와중에 “나 루프라서 관계는 부담없이 하는 편이야. 콘돔 끼면 말라서 힘들어." 라는 말이 스위치 였던 것 같아요.
그 다음부터는 진짜 흐릿합니다. 누나가 바지를 내리고 씻지도 않은 자지를 입에 물었는데, 그 느낌만은 선명하게 남아 있어요. 혀를 돌리면서 깊숙이 빨아대는 기술이… 역시 노련한 46살이라고 할 실력이었습니다. "쪽쪽" 소리가 아니라 "쭈압 쭈압 ~” 하는 소리와 함께 목구멍까지 쑤셔 넣으면서 열심히 고개를 움직이는데, 술 취한 상태라 감각이 무뎌진 상태에서도 3~4분 만에 벌써 싸버릴 것 같았어요. 입에다 그대로 싸버릴 뻔해서 “누나… 잠깐…” 하면서 간신히 말했던 기억이 나요. 그 뒤로 누나를 소파에 눕히고 팬티를 벗겼던 것 같은데… 여기서부터 진짜 기억이 반쯤 날라가 있는.. 술 좋아하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열심히 빨아서 세워줘도 그 잠깐 사이에 넣으려고 이동하면 바로 죽어버리는.. 술이 너무 많이 취해서 도저히 안 서더라고요. 더 하고 싶었는데 몸이 말을 안 듣는 거예요. 누나가 제 자지를 손으로 만지작거리면서 “괜찮아~ 다시 빨아줄까 ?” 하면서 애써주던 것도 희미하게 기억나지만, 결국 제대로 못 하고 그대로 쓰러져서 잠들어버렸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눈을 떠보니 누나가 옆에서 자고 있더군요.
술이 좀 깨서 다시 하고 싶어졌는데… 갑자기 뭔가 무서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맨정신에 얼굴을 보니 맹한게 아니라 띨한거 같고
집에 있는 것도, 이 상황 자체도 갑자기 현실로 다가오면서 도망치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아, 오늘 출근해야 돼서…” 하면서 대충 핑계 대고 얼른 옷 챙겨서 나왔습니다.
웃기게도 그 뒤로도 그 누나랑 몇 번 더 만났어요.
벙은 계속 열었으니까.. 결국 정말 친해져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얼마나 대주고 다니는지 제대로 알게 됐는데…
본인 이야기도 해주면서 (이건 나중에 따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모임을 많이 나가면 누구랑 누구랑 잤니 마니, 돌싱인 저 언니는 남편이 바람나서 이혼했니, 저 오빠는 다른 모임에도 있니 하는 그런 이야기..
그런 정보가 누적이 되니까 진짜 뭔가 관악구 맛집 지도처럼 여자를 늘려갈 수 있었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8 | 현재글 당근에서 만난 아줌마들 - 2 (25) |
| 2 | 2026.05.27 | 당근에서 만난 아줌마들 - 1 (60)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우리카지노
wildfire
qwert123456asdf
요사카
부글부를
흐린기억
김미나어
Mskim83
부산부산
선우삭앙
괜찮아좋아질거야
Moomoo
우리두부
signestra
꿀버섯
민지삼춘
유리이
멋진황제
screensh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