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매력적인 엄마(2)
엄마티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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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23:08
그 후로 엄마는 날 경계 하셨다
속옷이나 브라 그리고 일본 잡지를 엄격히 관리 하셨고 속옷도 아무데나 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하교 시간에 교장 선생님이 편지를 주었다 집에 와서 엄마에게 드렸더니
읽고 나서는 그 편지를 태워버렸다
토요일 아침부터 엄마가 어디 가시는지 외출 준비를 하였다.
종전처럼 원피스를 입고 거울을 여러 번 보고선 집 잘 보고 있으라고 하면서 나갔셨다.
추측건데 교장선생님이 도 교육감 상을 준다는 내용으로 엄마를 따먹을려고 술수를 선 것으로 추측
그 당시 엄마 치맛바람이 썬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 날은 아버지께서 월급을 가져 오시는 날인데 엄마가 깜박 하신 것 같았다.
교육감 상을 미끼로 교장 선생님이 엄마를 여관으로 데리고 간 것 아닌지 모르겠음.
그날 엄마는 오후 늦게 와서는 기분이 좋아 보였다
집에 와서는 그제서야 아버지 오시는 날인 줄 아신 것 같았다.
밖에서 보니 야한 망사팬티와 브라를 하고 짧은 스커트를 입었다.
그리고는 보지에 향수를 뿌렸다.
저녁에 아버지가 오셨다.
오랜만에 오신 아버지와 엄마 사이가 냉랭해 보였다.
아버지께서 무슨 소문을 들으신 것 같았다.
옆집 아줌마가 턱도 없는 소문을 만들어 아버지께 이간질 한 것 같았다.
사실 옆집 아줌마 남편은 무식한 농사꾼이라 공무원이신 아버지를 좋아하는 눈치였다
엄마가 아버지 성욕을 자극하기 위해서 팬티를 살짝 보여주기도 했다
그날은 그전 처럼 아버지와 엄마가 성관계를 하지 않는 것 같았다.
그리고 아버진 일찍 읍내를 둘러 가신다고 가셨다.
또한 옆집 무식한 아줌마 남편이 호시탐탐 엄마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 처럼 보였다.
아버지가 가신 그날 저녁 집에 도둑이 들었다.
그것도 큰 방에 도둑이 들어왔다.
엄마가 팬티 브라 차림으로 자고 있는데
잠결에 누군가가 엄마 몸을 만지는 느낌이 들었다고한다
아들인 줄 알고 엄마는 가만히 계셨는데
보지를 만지는 손이 어른 손으로 느껴져 눈을 떳드니
아니 글쎄 옆집 무식한 아줌마 남편이 아랫도리를 홀랑 벗고 엄마를 따먹어려고 온 것이였다
힘으로는 당해 낼 수가 없었기에 손으로 엄마가 방 바닥을 치기에 무슨 일인가 싶어 나도 잠에 깨어 큰 방으로 갔더니
옆집 무식한 아줌마 남편이었다.
나는 부엌에 있는 칼을 들고 가서 그놈을 찌려고하니 그 순간 엄마는 방 뛰쳐 나가 위기를 모면했다
그놈은 자기 집으로 도망을 갔다.
엄마는 울고 있었다
나는 엄마를 꼭 껴안아 주었다.
엄마는 오늘 일을 아버지께 절대 이야기하면 안된다고 했다
그날 밤 엄마를 위로해 드리고 위해서 엄마 유방을 만져주고 보지도 만져 주면서
엄마 보지 안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 뻿다 넣었다 했더니 엄마는 안정을 찾았다.
그 날 이후로 난 수시로 엄마와 보지를 만지게 되었다.
엄마는 혹시 옆집 무식한 아줌마 남편이 강간을 할려다 미수에 그친 일을 아버지께 일러 받칠까 싶어
두려워 엄마는 내가 엄마 보지를 만져도 아무 소릴 못하고 유방을 만져 아무소릴 안했다
여자는 너무 섹시하게 생겨도 탈인가 보다.
다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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