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베프 집에서 따먹은 썰
와이프와 대학 때 만나 친하게 지내는 친구 무리가 있습니다 와이프 포함 총 6명이구요
그 중 절반인 3명은 유부녀 3명은 미혼입니다
저와 섹파가 된 친구는 미혼 중 한명인 친구 이름은 하은이라는 친구죠
와이프 친구들과 처음 만난 것은 6년 전 와이프와 결혼을 준비하면서입니다
다들 성격이 좋아 첫만남에서 다들 저를 오빠라 부르며 금세 친해졌습니다
와이프와 친구들은 워낙 찐친사이라 결혼 후에도 자주 만나고 저희 집에도 자주 놀러오고 종종 잠도 자고 갔습니다
와이프와 하은이는 서로 유머코드나 취향이 비슷해 유독 둘이 티키타카가 잘되고 하은이만 혼자 저희 집에 몇번 놀러도 오곤 했습니다
와이프와 결혼하고 5년 째 접어드는 해 대학교 동기의 결혼식에 와이프와 와이프 친구들이 갔다가 그날 저녁 우리집에 와서 놀고 잠도 자고 간단 얘기를 와이프를 통해 전달 받았습니다
와이프는 친구들과 저녁6시쯤 집에 돌아왔고 옷만 갈아입고 나가서 새벽 1시에 들어왔죠
와이프 포함 총 4명이었는데 2명은 집이 택시타면 30분이내라 집에서 자고 간다는 말을 취소하고 택시를 잡고 집으로 갔고, 집이 서울이던 하은이만 집으로 와이프와 돌아왔습니다
하은이는 저희 집에서 KTX타고 1시간은 가야 해서 선택사항이 없었죠
와이프와 친구들 모두 주당이라 나중에 들은 얘기로 소주 각 3병은 마신거 같다고 했는데, 와이프와 하은이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옷만 대충 갈아입고 와이프는 안방에서 하은이는 거실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저도 안방에 와이프와 자려고 누웠지만 목이 말라 물만 가지러 거실로 나갔고 물을 마신다음 안방으로 들어오려다 거실에서 자는 하은이가 뭐 불편한건 없나 확인하려고 슬쩍 다가가 봤는데
날이 더운 초여름이었던지라 더웠는지 노브라로 얇은 면티하나만 입고 자는지 유두가 툭 튀어나와있고, 아랫도리는 팬티만 입고 자고 있었죠
평소 와이프 친구들 중에 하은이가 젤 저의 이상형과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제 기준으로 하은이가 정말 이쁘다 생각했는데, 만취상태로 속옷만 입고 자는 하은이의 몸을 보니
제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반응하더라구요. 저는 바로 안방으로가 와이프를 한번 더 확인했습니다. 만취하면 옆에서 꽹과ㅣ리를 쳐도 정신 못차리고 아침까지 자버리는 와이프 특성을 잘 알고 있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번 더 와이프를 확인해보니 아침까지 정신 못차릴 기세로 자고 있었죠
다시 거실로 나와 하은이의 팬티와 유두가 보이는 면티를 감상하고 있었는데 순간, 하은이가 살짝 일어난 듯 하면서 저를 보더니 "왜 서있어?" 라며 혀꼬부라진 소리로 말하더군요
저는 순간 쫄아붙어서 아무말도 안하고 부동 자세로 있었는데, 하은이가 손으로 제 발목을 잡아 자기몸으로 당기는 듯 힘을 주면서 또 한번 " 왜 서있어? 빨리 나 안아~"라며 혀꼬부라진 소리로 말하더군요
평소 와이프를 통해 듣던 친구들 술버릇이 생각났는데 하은이는 만취하면 자기가 뭔 행동과 말을 했는지 절대 기억을 못한다는 말이 딱 떠올랐죠
하은이는 계속 자기를 안으라며 제 발목을 잡고 손에 힘을 주는데 저는 못이기는척 하은이 옆에 누워 하은이를 안았습니다
하은이도 저를 안으며 "헤헤, 우리 안고자자"라며 제 품으로 파고들며 술냄새를 풍기며 잠을 자기 시작했고, 저는 10분정도 부동자세로 또 하은이를 안은 상태로 누워있었죠
이쯤 되니 어차피 우리 집에 있는 여자 2명 모두 만취상태라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것도 기억을 못할텐데 라는 생각이 들자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하은이에게 입술을 포개 키스를 시도했고, 하은이도 잠결에 제 키스를 받아주었습니다. 하은이를 안고 있던 팔을 빼서 자연스럽게 남자 상위 자세로 제가 하은이 몸 위로 포개 올라가면서 왼손으로는 하은이 엉덩이를 만지며 팬티로 숨겨져 있는 보지를 살살 자극하면서 오른손으로는 제 바지와 팬티를 벗어던졌습니다
그렇게 키스를 하며 슬슬 왼손으로 자극을 주자 하은이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는 것과 팬티가 살짝 젖은 것을 동시에 느낀 저는 키스하던 혀를 빼 하은이 티를 위로 젖혀 B컵정도 되는 가슴과 유두를 핥으며 팬티 안으로 왼손을 집어넣어 더욱 자극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하은이도 흥분했는지 숨소리가 점점 거칠고 섹스러워지며 보지도 흠뻑 젖어 어느새 제 손이 젖게 되었고 오른ㄴ손으로 하은이 엉덩이를 살짝 받치며 왼속으로 팬티를 스윽 내렸습니다
이미 젖을대로 젖어 보지털이 흥건하게 물먹은 미역마냥 변한 하은이의 보지에 얼굴을 쳐박고 번들번들한 보짓물을 먹으며 갈증을 해소한 저는 바로 제 물건을 하은이 손으로 잡게 하였습니다
하은이는 스스로 위아래로 손을 흔들다가 제가 슬쩍 입으로 가져다대니 혀로 할짝할짝 핥아대면서 간을 보더니 이내 힘껏 입안에 제 물건을 집어넣고 사탕 먹듯이 구석구석 빨며 맛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은이의 페이스대로 제 물건을 맛보게 한 뒤 저는 하은이를 안아들고 작은방으로 갔습니다
하은이도 이미 잠은 깬 상태였던 것 같은데 어차피 기억을 못할 것이기에 거리낌없이 저는 하은이를 무릎꿇게 만들고 제 좆을 입안 깊숙이 하은이 머리채를 잡고 쑤욱 넣었습니다
하은이는 처음에 커억컥 거리면서 기침을 몇번 하더니 깊숙하게 제 좆을 빨아주었고 저는 하은이의 입속을 충분히 느끼고는 뒤돌게하여 제 좆을 하은이의 클리에 슬슬 비비면서 왼손으로는 하은이 엉덩이를 만지작 하다 후장구멍을 슬쩍슬쩍 건드려봤습니다
하은이는 이미 술기운 만땅에 흥분까지 하니 똥구멍을 만지고 있다는 느낌도 느끼질 못하는지 오른손을 뒤로 뻗어 제 좆을 잡더니 보짓구멍에 맞춰넣고 엉덩이를 쑤욱 뒤로 밀며 스스로 좆집안에 좆을 밀어넣었습니다
저는 바로 부동자세로 가만히 서 있으니 안달난 하은이는 스스로 앞뒤로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고 흥건하게 흐르는 보짓물을 제 왼손으로 훔쳐와 하은이 후장구멍에 듬뿍 칠하고는 천천히 만지작거리며 살짝살짞 힘을 주며 구멍을 확장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렇게 5분정도 지났을까 제 손가락이 들어갈정도로 후장구멍이 확장된 하은이의 뒷구멍에 저는 검지손가락을 천천히 한마디 두마디가 들어갈때까지 집어넣었고 두마디가 들어간 시점부터는 하은이의 허리 움직임에 맞춰 하은이 후장에도 제 왼손 검지를 넣었다 뻇다하며 중지손가락까지 삽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저는 바로 작은방 서랍에 있는 콘돔을 찾아 끼고는 흥건한 보짓물을 듬뿍 묻힌 다음 벌어져 있는 하은이의 후장에 좆대가리를 들이밀며 천천히 삽입을 시작했고 천천히 10초에 1센치씩 넣는다는 느낌으로 3분정도에 걸쳐 후장구멍에 제 좆을 3분의2까지 집어넣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은이의 신음이 흘러나오는데 아픈신음인지 아니면 흥분해서 나오는 신음인지 구별이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천천히 후장에서 넣었다뺏다를 하며 하은이가 적응할 시간을 주었고 이내 하은이가 다시 스스로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장장 2시간을 후장에 한번 보지에 한번 박고 거실 화장실에서 하은이와 몰래 씻으며 보지에 한번 더 총 3번을 관계를 맺고 저는 안방으로 들어와 잠을 청했습니다.
아침 일찍 와이프가 눈뜨기 전에 저는 일어나 거실로 나갔고 하은이는 아직도 자고 있었죠
그렇게 2시간이 더 지나고 나서야 잠에서 깬 하은이는 진짜 신기할정도로 머리를 아파하며 아무것도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물론 진짜 못하는건지 척하는건지 알수 없지만
덕분에 저는 그렇게 와이프와 하은이는 모를 저만의 추억을 하나 만들었고, 지금도 일년에 한번은 하은이가 저희 집에서 자면서 와이프와 노는데
둘이 만취할때마다 집에서 저 혼자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술 좋아하는데 필름까지 끊기는 여자들.. 그런 여자들 웬만하면 이런 경험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면서 1년에 한번 하은이 보지에 쑤시는 좆맛이 잊혀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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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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