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살 회사 과장 정민이
룰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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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21:50
이름은 물론 정민이 아니지만
회사 과장 누나다.
구라 같겠지만 나는 성향이 네 토이면서 네토리
네토리이면서 연상 그것도 내 또래 아들 혹은 딸 가진 사람을
먹은 게 로망 중 로망이지.
이누나는 말하기전 우리회사
나 입사할때 40후에 만난 누난데
처음에 보고반했다고 하면 좀 구라지.
나이가 워낙 많으니 그때도 근데 점점 네토리 성향 알게 되고
정민(가칭인데)이가 잘된 미씨 육덕이나 배나와도 좋는데
히피펌하고 관리도 잘한 미씨중 미씨랄까
이누나는 짬이 안될때 말도 못걸지만
3년차때인가 그때부터 내가 술한번 해요 제발~~
고민들어줘요 이러면서 약간 어필 아닌 어필하면서
한 이야기야 1년 전만 해도 딸 팬티 입에 물고 아들방에서 박히던 멍멍이지만. 일단 자세한건 내일부터 풀어볼게..
50대 사랑하는 30초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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