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에게 나타난 이쁜댕이 쉬멜,, 2편
2편에서 쉬멜 소개를 잠깐.
이제부터 이 친구를 애칭 메이라고 부를게요.
이 친구는 이혼한 어머니와 단둘이 살다 나이가 있는 서양남과 결혼해서 엄마 따라 온 케이스입니다.
학교는 이곳에서 우리로 말하면 실업계를 나왔고, 자격증 따서 현재 일을 하다 매니저까지 온 케이스입니다.
제 와이프보다 어려보이지만 나이는 4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저희와 술자리를 할 때는 메이는 저만 스킨쉽을 하는 게 아니라 아내에게도 아주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하는 편이고, 우리 부부는 서로 질투하지도 않고 야한 충동이 밀려오는 것도 아닙니다.
메이의 성격이 워낙 부드럽고 상냥하고 부침성도 좋아서 우리 부부는 친한 친구처럼 대하죠.
그리고 가끔 저만 메이를 만날 때는 아내는 질투도 하지 않고, 저만 얘가 고추 달린 걸 아는지라 데리고 다니면서 은근 사람들 시선을 즐기곤 합니다.
얘가 옷을 워낙 섹시하게까지 입으니 시선 집중으로는 아주 최고입니다.
술도 곧잘 마시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메이에게 우리 부부는 성적 취향도 솔직하게 물었고, 나는 메이를 친구로 좋아하고 같은 동양계라는데 친근감이 들지만 쉬멜한테는 성적 감흥이 없다. 그러나 너를 친구로서 만날 때는 즐겁다. 라고 말했습니다.
아내도 부담없이 이색적인 친구와 편하게 지내니 좋다고 말했더랍니다.
그러니 메이가 저를 스킨쉽 하든 아내를 스킨쉽 하든 우리 부부는 서로에게 질투를 하지 않았죠.
그리고 메이는 자신이 말하기를 양성애 모두를 즐기고 있다고 하며, 남친도 많고 여친도 많다고 합니다.
반면 부부를 친구 삼아 편하게 지내는 건 우리 부부가 처음이고, 제가 동양계여서 마음이 포근하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메이 소개를 하고 3편에서는 아내 생일 때 메이와 함께 하는 이벤트 이야기를 올려보겠습니다.
끝으로 그 다리가 그 다리이겠지만, 메이가 대화하면서 잘도 터치했던 아내의 각선미 사진을 올리고 마무리 합니다.
서구녀라 발이 좀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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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벳12
8월32일
삭제하다
훈제오리
총각입니다

멍멍이a
보리장
달인
이준선생
dsdg
집행자
코파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