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새끼가 되었다 9 ( 친누나 이야기 )
루프리델캄
10
639
7
4시간전
어떻게 보면 친누나는 아니네요.
그래도 감정은 항상 친 누나 친엄마 이상 이였습니다.
이어지는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누나 품에 자고 있는데 누나한테 전화가 왔고
통화 내용을 들어보니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었고
누나는 오늘은 못만난다며 남자친구에게 동생이 찾아와 오늘 저녁까지 먹고 돌려보낼꺼라고 집에 가면 연락한다며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벗고 있는 누나를 보며 제 자지는 또 커졌고
저는 그렇게 살금 살금 누나에게 다가갔습니다.
누나를 뒤에서 살짝 안으며 손으로 쉿 하는 시늉을 하니
누나가 제 손을 찰싹 때립니다.
뒤로 절 밀어내며 남자친구와 통화를 하고 있었고
저는 누나에 엉덩이에 자지를 비볐습니다.
그렇게 누나를 강제로 꿇리며 얼굴에 자지를 가져다 댔고
누나는 통화를 하고 있어 저에게 말은 못하지만 저를 째려봤습니다.
저는 웃으며 누나에 전화기를 안 잡은 한 손을 잡아 제 자지를 감싸 쥐었고
누나는 천천히 만져주기 시작했습니다.
누나에 입에 가져다 대니 누나는 통화를 하며 잠깐 입에 물었다가 통화했다가 반복했으며 저는 정말 터질거 같은 자지를 보며 그 모습을 지켜보니
미칠듯이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누나를 선채로 책상을 잡고 업드리게 하였고
누나에 뒤에서 보지 쪽으로 비비며 박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통화를 계속 하며 저는 누나의 보지에 비비고 있었고
누나에 보지는 점점 젖어 가고 있었습니다.
천천히 누나에 보지에 집어넣으니 누나는 엉덩이를 앞으로 뺐지만
책상에 점점 가로 막혀서 도망갈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누나에 보지에 자지가 다 들어가려 할 때 누나는 동생이 일어나서 부른다며 이따가 전화 한다고 급히 전화를 끊었습니다.
누나는 얼굴을 뒤로 돌려 저를 흘겨 보며
성지 너 진짜 이럴래
걸리면 큰일나는거 알면서 이러지마
저는 그래서 완전 소리 안나게 살살 했자나 ㅋㅋㅋ
웃으며 누나에 보지에 자지를 완벽하게 다 박아 넣었습니다.
누나는 신음을 내 뱉으며 책상에 엎어져 자세를 잡았고
저는 누나에 보지에 천천히 계속 박았습니다.
강하게 박지 않으면 잘 싸지 않았고 저는 일부러 오래 할 생각에
천천히 속도를 조절하며 누나를 애태웠습니다.
누나는 너 일부러 이러는거지 라며 신음과 비음이 석인 목소리를 냈고
저는 말없이 계속 속도를 조절하며 박았습니다.
누나는 성지야...성지야 이러며 애처러운 목소리를 내며 저를 쳐다봤고
왜 머 해달라고? 물으니
빨리 박아줘 세게 해줘 라며 사정했습니다.
사랑해 라고 해봐 그럼 박아줄께
성지야 사랑해
내 보지는 성지꺼라고 얘기해봐
내 보지는 성지꺼야
누나가 결혼 해도 이 보지는 내꺼야 알겠지?
내가 결혼 해도 이 보지는 성지꺼야 약속해 하더라구요
그렇게 저는 강하게 박기 시작했고
누나는 신음을 지르며 저에게 박혔습니다.
다시 누나를 침대에 앞으로 눕히고 박았고
키스를 하며 누나에 가슴에 흔적을 남기려 했으나
이건 남자친구에게 걸릴수도 있으니 하지 말라며
너도 이 관계를 계속 원한다면 상처 내는 행동은 하지 말라 했습니다.
저는 알았다 하고 누나와 키스를 하며 계속 박았고
그때 엄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엄마 전화를 받고 누나에게 박고 있었습니다.
누나와 잘 얘기는 했는지 누나는 잘 지내는지
여러 얘기를 하며 최대한 헐떡이는걸 틀키지 않기 위해 속도를 조절하면서
누나에게 계속 박았고
누나는 아래에서 계속 박히며 신음을 참고 제가 참는 모습을 보며 웃고 있었습니다.
저는 누나를 바꿔준다며 전화기를 누나한테 넘겼고
이제 복수의 시간 이였지만
정말 걸리면 안되기에 그냥 웃으며 살살 속도를 조절하면서 계속 박았습니다.
그렇게 전화 통화가 끝나고 누나와 키스를 하며
방금까지 남자친구와 엄마와 전화를 하며 섹스를 한다는 배덕 흥분 모든 감정이 소용돌이 치며
아주 큰 행복감을 느끼며 누나 보지에 사정을 했습니다.
지금은 자기가 사후피임을 할테니 다음부터는 피임을 하자 했지만
저는 절대 콘돔을 안 낄테고 차라리 애기 낳을 생각 없으니
묶는다고 하자 그건 안된다고 나중에 혹시 모르는 일 이라고
자기가 피임을 챙기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사랑스러운 누나의 모습을 보며 고맙다고 키스 했고
조금더 쉬다가 한번뒤 질펀한 섹스를 한 뒤 남자 친구랑 적당히 하라는 말 과 함께 그렇게 집으로 갔습니다.
저는 그렇게 완벽하게 개새끼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누나는 저와 두 세달에 한번?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원할때는 많이도 합니다.
그냥 지금까지도 제가 원하는 모든것을 해주는 천사같은 누나 입니다.
매형 한테 미안하기는 하지만
매형이 누나와 한 것 보다는 제가 100배는 많이 했을껍니다.
저희 부부랑 같이 여행도 가고 가끔은 넷이서 해볼 생각도 하지만
누나와의 관계를 지금의 아내와 매형에게 얘기 할 수 있을지 고민 입니다.
그렇게 누나와 관계는 오히려 회복되어 연인같은 사이가 됬고
저는 누나의 케어로 더이상 자살같은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를 위해 누나도 그런 결정을 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누나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기준에 해피앤딩 인지 슬픈 이야기 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가 그나마 살아 있고 덜 개새끼가 되게 만들어준 누나이고
지금도 여전히 저를 케어 해주는 존재라
욕 하실 분들은 저만 해주시면 됩니다 ^^
그리고 옛날에 찍었던 영상과 사진을 올려달라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도 그게 없어져서 아쉽습니다 ㅠ
많은 영상과 사진들을 외장하드에 보관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외장하드가 작동 하지 않아 혼자 몇번이고 시도 해봤지만
실패 했고
데이터 센터에서는 복구가 가능함을 알았으나
유출이 걱정되어 그냥 깔끔하게 태워버렸습니다.
그전에 사용하던 컴퓨터 usb 이런 것들도 전부 태워버리면서 관리를 했기에 남아 있는 건 없고
현재 가지고 있는 사진과 동영상은 진행형인 장모 사진과 사촌동생 지금 만나고 있는 유부녀 2명의 사진은 10회 이상부터 한개씩 올려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사진을 올리는건 저도 무서운 일 이라 ^^
최대한 가릴껀 가리고 올려볼께요
사촌동생과 에피소드를 적을때는 실시간 사진도 핫썰닷컴을 적은채로
올려 드리도록 할테니
믿으세요 야설작가 아닙니다.
99.9% 실화이고 약간에 msg는 항상 첨부 합니다 ^^
물론 10회까지 제 글이 아주 인기 있다면 사진과 함께 지속적으로 시간이 될 때 마다 작성 해드리고 인기가 없다면 이대로 저는 역사속으로 사라지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핫 썰 화이팅
모든 분들에게 행복한 일 들만 가득하시 길 바랍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124367356
멍멍이a
헤카테
being
컷팅
아지3
반년후에
밤마다한번
불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