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장 알바썰
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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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군대 전역하고 공장 알바했을당시 이야기임
동네서 유명한 큰 공장 있음(유추 가능해서 자세힌 힘듬)
지역에 이런 큰 회사 랑 외국계 회사 많은지역임
공장서 알바하게됬고 일잘한다고 다좋아했음 한 6개월 쯤 친해진 반장이 니 알바할래?
물어보는거임 먼데요?
오늘 일끝나구 머해?
딱히 없는데요? 끝나고 남으래서 남았더니 차타라함
해장국집 가서 밥에 소주 간단히 먹자하더니 잇다 새벽까지 심부름 시키는거 쉬운일이니. 해봐 10만원줄테니.
암튼 밥먹구 어디 아파트로 델구감
이게 머였나면 근처 돈좀 버는 대기업 공돌이들이 한달 한두번 모여 도박했던거고 난 거기서 커피타주고 재털이 비워주고 청소하고 라면 끓여주고 이런일했음
이렇게 3달간 4번정도(금토) 총8번 갔고
구조가 큰 아파트였고 거실에 3군데 방 하나에 두군데정도 20명정도?
남자 15정도 여자 5정도
팁도받고 하니 금토 갔다오면 4-50벌었음
일당은 ㅅㅂ 니얼마받앗어 하면 20정도요 그게 일당이였음
암튼 그중 40대 섹시한 아줌마 둘있었는데 3명은 그닥 2명 이쁨 날 잘생겻다며 챙겨주었는데 아저씨들이 장난삼아 용돈주고 기받고와 이런말했음
그러다 새벽쯤 아줌마가 졸리다고 눈좀부친다면서 나보고 용돈줄테니 다리나주물르라는거임
그렇게 작은방 하나 갔더니 5만원인가 다리주물르래서 주무르는데 아줌먀랑 할래?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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