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멜 누나한테 대딸받은썰
소추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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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난 멜섭 취향 고2 남학생이야
내 몸 보여주는거 좋아해서 랜쳇이나 어플로 몸사 보여주고 능욕듣고 그랬음 ㅋㅋ
암튼 어플로 연락하다가 지역별로 사람 찾을수 있는 어플이 있었어
다른사람들도 내 지역을 볼수 있었겠지?
내가 그 앱에서 대충 실루엣 나오는 사진 프사로 달아놓고 섭인거 티내는 상태메세지 써놨더니
어떤 여자한테 연락이 오는거야
프사만 보고는 여자인줄 알았는데 트젠(쉬멜)이라는거야
처음엔 좀 당황스럽긴 했는데 완전 남자도 아니고 목소리도 여자라 그렇게 거부감 들진 않았어
암튼 내 상태메세지에 트위터 한다고도 써놨는데
그거로 얘기 꺼내더니 트위터에 뭐 올라와있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그냥 내 몸사진이랑 자위영상같은거 있다고 하니까
계정 알려달라 해서 알려줬음
그러고 한 5분뒤에 연락 오더니 "순수한줄 알았는데 완전 걸레새끼네?ㅋㅋ"
이런 느낌으로 연락이 왔었어
난 또 그거에 흥분해서 "네에..주인님 ㅎ"이랬음ㅋㅋㅋㅋ
자기도 트위터 한다해서 맞팔하고 트위터로 연락하면서
자기가 자취방에서 남자들 대딸쳐주고 섹스한다고 그런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가고싶다 했더니 난 아직 미자라 대딸만 쳐준다했어
그때 친구들이랑 운동하기로 했어서 그 누나한테 바로 간다 했더니
운동하고 땀좀 흘리고오래
어짜피 근처길래 조금 하고 가겠다고 함
주소 보고 집 아래 도착해서 전화하고 올라갔는데
딱 문 들어가서 보니까 메이드복에 단발인데 자지 달려있는 여자더라고
엄청 신기했어 ㅋㅋ
도착하자마자 인사해주더니 진짜 쉬멜 괜찮냐고 물어봐서
진짜 괜찮다 하니까 옷 벗어보래
옷 다 벗고 열중쉬어 시키더니
스타킹 신은 발로 내 소추 자지를 막 비벼줬음
"완전 소추새끼네?"하면서 귀두만 발바닥으로 비벼주는데 미칠거같더라..ㅎ
그러고는 침대 앉아보라 하더니 펠라해주는데
확실히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지금까지 여친한테 받았던 펠라랑은 비교가 안됬음
빨아주고 대딸쳐주다가 고양이 자세 시키더니 엉덩이 내밀라고 함
채찍 가지고 엉덩이 때리면서 숫자세라는데 존나꼴렸음
엉덩이 살짝씩 흔들고 신음 섞으면서 숫자세는데 귀엽다고 키스해주더라
내가 자지 한번 빨아보고싶다 하니까 이빨 안닿게 해보라 함
내 자지 말고는 한번도 안만져봤는데 신기했어
젖꼭지도 빨아보라해서 눈 쳐다보면서 꼴리게 웃어주면서 빨아드림
머리 쓰다듬으면서 키스 또 해줬어 ㅎ
그리고 다시 대딸쳐주는데 귀두만 쎄게 만져줘서 내가 움츠려드니까 가만히 있으라 하고 계속 빨아주더라
나한테 뭐하고 싶냐해서 내가 69해보고싶다 하니까 바로 자세잡고 내꺼 빨아주는데
나도 빨아줄려 해도 자극이 너무 쎄서 그냥 받기만 함ㅋㅋ
그렇게 아헤가오 하고 그 누나 앞에서 자위도 하고 젖꼭지 빨리면서 대딸받으면서
누나 입에다가 싸고 정액키스로 마무리함
신기하게 싸고 나오는데 현타는 안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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