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기억
지달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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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업소 후기썰 3편까지
생각보다 많은 댓글과 관심을 받아
기억 났던 경험 한번 써볼까 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이름이나 지역 등은 바꿔서 올릴께요 ㅎㅎ
취업을 한동안 고민하며 여러 사이트 구인구직을
찾아보던중 공무원 보조하는 민간인 구직을 보게되었는데
당장 어딘가 갈 수 있는곳이 없어서
이력서넣고 지원해서 결국 면접까지 합격해서
근무를 시작했다
여기는 남녀 반반정도 성비를 이루고 있었는데
다른 공공기관도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싶었다
현상유지 잘하고 민원 덜 들어오고 하면 딱히
문제는 없었다
나는 부서 특성인지 몰라도 여자공무원이 많은 부서로
들어와서 적응하고 있었다
여기는 연구관련 시설이라 세심한 업무는 여자위주고
힘써야하거나 기계분야는 남자가 하고있는데
뭐 어쩌다보니 나는 기계보다 여자쪽 보조위주로
하라고해서 휴식할때는 남자들이랑 같이 쉬지만
업무시작은 여자들과 많이 했었다
수습기간 3개월 동안은 내부적인 일을 하다가
수습 끝날때쯤 되니 외부출장을 슬슬 가야한다고
해서 여기는 또 거리가 먼 곳을 주로 가서
당일출장은 거의없고 출장 생겼다하면 보통
1박2일 2박3일까지는 있었다
출장은 남자위주로 보낸다고 해서
첫날에 왠만하면 업무시간 조금 오버해도 출발당일에
끝내고 저녁에 맛있는거 먹고 술 몇잔 마시면서
서로 대화하다가 2차갈사람은 희망자만 가고
쉴 사람은 숙소가서 쉬고 그랬었다
그중에 여자공무원이 자기업무로 갈때는
책임자라서 그런지 본인은 무조건 가야하고
섞어서 이제 출장을 가는데
한 4-5번 정도 출장가면서 서로 대화도하고
사적인 대화도 좀 하고 친해져간 여자 공무원이 생겼는데
7번쯤 간 날이었나
업무 다 끝내고 저녁에 고기 구워서 나오는 집을
갔던거 같은데 다 먹고 2차 갈사람 찾길래
그때 다들 배부르게 먹었는지 남자들이 쉬고싶다
하는사람이많아서 다들 이탈하길래
나는 그날따라 컨디션이 좋아서 인지
2차 장소는 아직 미정이라 같이 좀 걸을까요
말하니 둘이 걷게 되면서
나보다 상사긴한데 나이차이는 3살정도 내가 더 많았다
[내가 33살일때라 30살이었음]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외롭다는 이야기 나오고
비슷한또래다 보니 일적인 이야기는 빼고
그냥 놀러나온 사람처럼 대화를 하며 걸었는데
2명이라 자기는 더 먹고싶은데 가게가서 먹기는 좀
그렇다고 하길래 그럼 제 방와서 포장해서 술 조금만
하시죠 하니까 자기 치킨먹고 싶다고 해서
맛초킹 하나 포장해서 편의점에서 하이볼 맥주였나
고르고 카스맥주 좀 사서 내 방에 들어왔다
방 들어갈때 그래도 둘이 들어가면
다른사람볼때 좀 이상하게 볼 수도 있다고
망 좀 보다가 사람없으면 들어가자고해서
미어캣마냥 먼저 가서 정찰 후에
올라오라고 했었다
이때까지만해도 별 생각은 없었다
술 좀 먹다보니 자기도 외롭다 연애 어떻게하는지
모르겠다며 이런저런 고민거리 들어주다가
내가 여친이랑 많이 시들시들하다고
예전에 말하다보니 그거물어보다가
스킨십이야기로 빠졌는데
남자들은 공익도있고 같은 공무원도 있지만
편히 이야기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며
갑자기 기대도 안 한 야한이야기 주고 받다가
자기 안한지 좀 오래된거같다고
다가오는데 술을 먹어서 그런지 갑자기
예뻐보이네요....
기대도 안 한 사람이라서 그런가 더 심장이
쿵쿵 뛰기도 하고
이정도로 어필하는거 보면 다가가도 되겠다 싶어서
옷을 좀 벗기려고 하니
먹을만큼 다 먹었으니 자기방으로 가서
씻고 하자네요
그래서 뭐라 대답하는지 궁금해서
씻고 뭘해요? 하니
입을 가리면서 웃더니
쉿 여기 직장아니니까
오빠 따라오기나 해
[처음보는 모습이라 그래도 호칭을 주무관으로 불렀는데
말놓자고 지금 이순간은 그러길래 졸라 웃으면서 따라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설레는 마음으로 또 먼저 가서 동태를
살피라 해서 겨우겨우 방에 들어갔죠
직장만아니면 키스까지는 들어가자마자 하고싶었는데
아무리 오빠라고 들었어도
너무 빨리 서두르면 판이 엎어질까봐
씻으러 들어가길래 우선은 가만히 대기했네요
한 5분정도 기다렸나
갑자기 얼굴만 쏙 내밀더니
그냥 같이씻자 오빠
갑자기 침대에서 벗고 하면
어색할꺼 같다고 해서
10초만에 옷 벗고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가기전에
왠지 물건이 좀 커보여야 하지 않을까해서
야한생각하며 좀 크게 만들고 들어갔는데
제가 묘사를 못했지만
이미 평소에 봐도 슬렌더채형에
볼륨감은 거의 없이 마른체형이라서
같이 샤워할때 등에 바디워시 칠하고
가슴이랑 엉덩이 터치하니까
자기 볼륨감없어서 만지는맛 없을꺼라 그러는데
술도 좀 먹고 여자가 먼저 준 신호인데
뭐 이건 크게 문제가 안되긴했어요
슬렌더보다 육덕 좋아하긴 하는데
출장나와서 직장다니는사람이랑
이런 상황인게 재밌더라구요
저도 비누칠해준다고 꼼꼼히는 아니고
손 안 닿는 부분 서로 터치하면서
이미 어색한데 서로 씻고 겨우나왔네요
저는 어차피 할꺼라서 수건은 화장실앞 바닥에
물기 닦고 알몸으로 침대에 누웠고
수건으로 싸매고 나오길래
머리 좀 말리고 자기 준비? 됐다고 하길래
서로 일어서서 키스먼저 시작하는데
저도 연하는 오랜만이라 그런지
달달하더군요
자꾸 직장동료랑 이런 상황이라는레
생각나면서 즐겼네요
외로운게 큰 영향인지 꽤 오래
했던거 같네여 ㅎㅎ
그리고 올라오라고해서
먼저 제가 해준다고 하니
뒤로 먼저 엎드리라고 해서
허벅지 부분부터 입으로
천천히 빨아주니
으음...음..음 소리를 내면서
즐기는거같아서
꼼꼼하게 빨아줬네요
허벅지 다 끝내고 엉덩이도 빨아주고
잘 느끼는곳은 패스하고
등쪽으로 가서 혀로 간질간질 해주니까
자기 오랜만이라고 너무 좋다고
즐기는데 저도 좀 흥분이 올라오더군요
뒤에 다 끝내서
앞으로 돌으라고 하니
기다렸는지 바로 누워서 저를 쳐다보네요
그래서 다리 들으라고 한 다음
클리먼저 혀로 닿으니까
전기온거마냥 아! 좋아! 이러길래
열심히 해줘야겠다 싶어서
그때부터는 클리랑 안쪽이랑
소리를 좀 내서 빨아주니
오빠 좋아...더 해줘
듣고나니 꼴릿했네요
5분정도 제 입가에 침이 많이 묻을정도로
열심히 해주고
내가 해준만큼은 돌아오겠지 싶어서
저는 똥까시를 좋아해서
먼저해주면 해주지않을까 해서
입으로 바람을 우선 불었더니
몸이 순간 떨리면서
놀래는 기색이더군요
놀래던말던 저는 시작했어요
똥까시를 시작하니
놀라면서도 기분은 좋은지
신음소리내면서 자기 빨아주는사람
처음이라고 하면서 눈 감고 느끼는데
변태더라구요 생각보다
혀 깊게 3-4번 넣어주고 마지막에
입술로 빨아주고 하니
물이 많이 생기더군요
한 3분정도 하니 이미 가버린 표정을 짓는데
저도 애무받는거를 좋아해서
이제 부탁해도될까 하니
빨리 누우라고해서
꼭지애무부터 받는데
업소랑은 확실히 다르게
잘하지는않는데 자기 받은만큼은
해주고싶은지 막 빨아재끼는데
기분좋게 받았네요
업소녀들은 시간분배나 기분좋을만한데를 다 거치는데
민간?인이다 보니 꼭지애무다음 바로
자지를 물어주는데
저도 밑에 표정이나 시점을 보고싶어서
누운상태로 상체를 살짝 들어서 보는데
눈은 뜬 상태로 여기저기 빨아보던데
눈을 마주치니 부끄럽다고 하늘보고 있으라길래
아 넵! 하고 상상하면서 사까시를 받았어요
특이한거는 침을모아서 입안에 계속 모아둔채로
사까시를 해주는에 입안 느낌보다
침이 많아서 느낌이 강하게는 안오는데
이거는 이거나름대로 기술인가보다 하고
느끼고있는데
어디 또 해줘야 좋아하냐고 해서
내가 해준부분 나도 똑같이 좋아한다 했더니
조금 머뭇거리거니 받은게 있으니 해준다고
다리 들어보라길래 이건 기회다 싶어서
다리 들으니까 불알이랑 똥꼬 사이
거기 미치잖아요
츕츕하면서 만지면서 빨아주는데
발기가 안풀릴정도로 계속 느낌이 좋았어요
그리고 똥까시를 해주는데
제가 해준 만큼은 아니니만
그래도 혀로 왔다갔다 하면서
입으로 빨아주는데
저도 신음소리내며 좋다고 했네요
서로 이제 준비는 됐고
콘돔은 얇은거 하나 가지고 있어서
착용하고 넣어보는데
경험이 별로 없는지
잘 쪼이더군요
서로 막상 할때는 대화를 많이 못했네요
너무 부끄러워해서 아이컨텍 좀 할라고하면
그만 보라고 하체에 집중하라고해서
ㅎㅎㅎㅎㅎ 웃으면서 오키 했네요
씻기전부터 계속 그
설레임이랑 흥분을 오래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느낌이 잘 왔던거 같아요
자세 몇번 바꾸고
기존에는 육덕을 고르다보니
들박을 거의 시도를 못해봤는데
슬렌더채형이라 한번 해보고 싶어서
나 80프로정도 느낌와서
들박으로 한번 마무리 도전해봐도 되냐고 했더니
자기 몸무게로 가능하냐고 하길래
마른체형이라 나도 해보고 싶은거라고 해서
침대끝쪽으로 오라고 한 다음
삽입한다음 제 목을 손으로 잘 잡으라고 한 다음
저를 보고 매달린자세로
들박으로 사정하고싶어서
힘으로 계속 박기만 하니까
읍 읍 하면서 이거 저항을 못하겠다고
처음해보는 자세인제 당하는 느낌든다고
무서우면서 좋다고 하는데
저도 슬슬 싸고 싶어서
싸기전에 부탁 하나를 했어요
콘돔끼고 하고있긴해도
내가 어디에 싸줄까 하면
안에 오빠 내안에 싸줘
이렇게 말해주라고 하니
어려운거아니라고 해준다고해서
계속 강강강으로 박다가
아 나올꺼같아
그리고 대본?대로
어디에 싸줄까 하니까
오빠 내 안에 싸줘 앙 앙
하길래 못 참고
그대로 사정하는데
양이 많은 느낌이 들 정도로
6-7번 정도 움찔했네요
다 싸고나서 좋냐고 물어보는데
너무 개운하고 기분좋다 하니
말은 안하는데 뿌듯해 하네요
그 후에 얼른 샤워하고
몰래 잘 들어가라고 하길래
알겠다고하고 급하게 제 방으로 와서
맥주 먹다만거랑 치킨이랑
한쪽에 밀어넣고
잠들었던 기억이네요
여친말고는 이런경험이 많이 없어서
머리가 복잡하더라구요
나중에 정상적으로 근무할때도
비밀이 새어나가지 않을까 했는데
그 이후에 그 공무원이 발령이 나서
2달뒤인가 다른곳으로 가게되는데
비밀은 잘 지켜졌는지
그 후에는 아무일도 없었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강공사
기준팍으
비와you
Moom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