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에서 만난 여자애
지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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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2018년 10월달 즈음에 네이버 친구만들기 카페에 여자친구를 찾는다는 글을 올리면서 제 카톡 아이디를 적어놨었습니다.
뭐 연락이 오든 안오든 그냥 그물만 쳐놓고 기다리고 있었죠.
그러다가 학교를 갔다와서 저녁을 먹고 제 방에서 공부를 하다가 카톡이 오길래 의미없는 단톡방에서 온 톡인줄 알고 넘어가려다 잠시 쉴때 톡을 확인해보니 네이버 카페에서 제가 올린 글을 보고 온 카톡이었어요.
일단 톡을 보낸 여자애 이름은 혜림이(가명)는 동작구에 있는 C대학교 유럽어문학과(?)에 다닌다고 하며 나이는 24살이라고 했어요. 처음 톡을 할 때부터 뭔가 대화도 잘 통하고 갑자기 번호도 알려달라 하고 통화로까지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약간 꼰대기질이 있긴 해도 나름 개념있는 여자애 였어요ㅋㅋ
우린 일단 주중에 한 번 만나보기로 하고 제가 휴강이던 화요일에 혜림이네 학교에 가서 혜림이를 봤는데 얼굴은 평범하고 몸매는 나름 괜찮았어요.
그날은 간단히 식시만 하고 헤어지고 그 주 금요일 오후에 혜림이와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 있는 KFC에서 만나서 저녁 먹기 전 까지 시간이 붕 떠서 뭘 할지 고민하다가 우선 근처에 있는 만화카페에 가기로 하고 가까운 만화카페로 갔어요.
이 만화카페가 특이한게 테이블석이 있고 또 독립된 방으로 된 자리가 있었는데 우린 방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각각 보고싶은 만화책을 가져왔는데 저는 그때 처음 나온 귀멸의 칼날을 재밌게 보고있었죠.
한침 만화책을 보다가 혜림이쪽을 봤는데 제 쪽을 등지고 누워있었는데 그때 짧은 스커트에 검은색 스타킹을 신은 복장이었고 치마가 좀 밀려 올라가서 허벅지가 드러난 상태였어요.
저는 갑자기 흥분이 되어서 만화책을 접어두고 혜림이 뒤 쪽으로 바짝 붙어 누워서 팔 베개를 해주면서 한 손으로는 혜림이 배를 쓰다듬으면서 혜림이가 어떻게 하는지 봤는데 가만히 있길래 혜림이 상의 셔츠에 손을 넣고 맨살의 배를 만지다가 가슴쪽으로 손을 옮겼는데도 별 반응이 없었어요. 그리고 좀 더 대담해져서 브라자 속에 손을 넣어서 적당한 크기의 가슴을 만지며 엄지와 검지로 꼭지를 살짝 잡아당기니까 혜림이가 "허어" 하면서 숨을 내뱉었어요. 가슴 다음은 혜림이 겨드랑이 쪽에 손을 넣으니까 겨드랑이털이 만져지고 혜림이는 간지럽다고 작게 말했어요.
이후에는 될대로 되라 라는 생각으로 혜림이 치마를 걷어올리니까 파란색 줄무늬 팬티(뜬금없지만 애니메이션 케이온에 아키야마 미오가 입던거랑 비슷한;)가 보였고 스타킹 속에 손을 넣어서 허벅지를 쓰다듬다가 팬티속에 손을 넣어서 엉덩이를 주물먹 거리면서 엉덩이 가운데를 손 끝으로 살살 쓰다듬으니까 혜림이가 온몸을 비틀었어요. 제가 혜림이를 뒤에서 껴안은 자세라서 혜림이 얼굴은 안보였지만 입을 벌리고 작게 신음소리를 내고있는건 느껴졌어요.
한참 혜림이 엉덩이를 주무르다가 손을 앞으로 옮겨서 의외로 많이 난 ㅂㅈ털을 손으로 문지르다가 더 아랫쪽으로 손을 내려서 촉촉한 감씨를 만지다가 검지랑 중지를 미끄덩한 구멍에 쑥 넣으니까 혜림이가 "헉"하는 소리를 내면서 몸을 작게 요동쳤어요. 저는 바지를 내리고 혜림이 엉덩이에 제 ㅈㅈ를 비비다가 한 30분 정도 지나서 혜림이 스타킹 엉덩이 부분 위에 사정해버렸어요. 휴지로 스타킹에 묻은 정액을 닦아낸 다음 1시간 정도 더 혜림이 온 몸 구석구석을 오른손으로 마음껏 탐험하고 나니까 혜림이도 ㅂㅈ물이 흥건할 정도로 나있어서 제가 혜림이를 똑바로 눞히고 다리를 벌리게 한 다음 휴지로 ㅂㅈ를 닦아주었는데 혜림이는 좀 있다가 그냥 라이너를 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했어요.
그렇게 2시간 정도 만화카페에 있다가 나와서 옆 건물에 있던 빕스(지금은 없어졌지만)에서 저녁식사 후 헤어져서 집에 왔어요.
이후에 혜림이와는 몇 번을 더 만나고 대학 졸업하고 나선 연락이 자연스럽게 끊어졌네요. 약간 고집이 세고 꼰대 같았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 많았던 혜림이 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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