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룸 부킹 썰
난 30대 노총각, 키 크고 말랐고 물건은 길기만 하고,약간 양아치 같지만 배운티가 난다.
20대부터 다녀 아는 서울 C나이트 부장 형이 있다.
9월 수요일 저녁 비가 오는데 쉬고 있으니 전화가 온다.여자 손님 2명이서 룸 잡고 있는데 와서 매출 좀 올려 달라고.
간단히 세미 정장에 셔치는 날티가 나는 옷을 입고 갔다.
도착하니 9시30분, 나름 유명한 나이트 이지만 손님이 별로 없다.
룸에 들어가니 양주 1병은 거의 다 마셨고,
40대로 보이고,A 1명은 귀티가 나고, B 1명은 수수하고,
A가 나보고 한잔 하라 하면서 "몇명이서 왔냐", 난 "2명이서 왔는데,나만 룸에 왔다."했다.
양주 1병을 더 시키고 난 노래도 불러 주었다,신나는 노래 1개,비가 와서 감수성 노래 1개. 분위기를 맞추어 주었다.
보아하니 A가 쏘는 듯, 혼자오기 그러니 B를 데리고 온듯,고등학교 동창.
B는 남편 올 때 되었다고 10시 30분에 가 버린다.
A는 나보고 "무슨 일 하냐? 몇살이냐" 묻고,난 여자들이 좋아할 거짓말을 해서 호감을 갖게 한뒤, "친구는 다른데 부킹 되어서 여자1명 이랑 나간다 하고 연락이 왔다" 했다.
나도 "이제 그만 가 봐야겠다" 하니,A는 내가 마음에 들었는지,"나 적적하다" 하며 "난 온라인 쇼핑몰 한다" 하며 명함을 준다.
A는 "결혼 안 했으면 나랑 오늘 같이 있자 나는 돌싱이다" 라 한다.
A 가 계산 후,나와 여자는 차 있는 곳 가니 벤츠이다.강남 방향 대리운전 불러서,우리 뒷좌석에 나란히 앉았고 A는 밤인데도 선글라스를 끼었다.
강남 D호텔로 향했고,A는 치마에 하이일에 스타킹을 신었다.
그러면서 내 손을 잡더니,"나 집에서 나올 때부터 노팬티"라고 한다.
이런 비오는 날 적적해서 오는 여자들 유형은 뻔하다.난 여자 허벅지를 만져 주었고,여자는 조용히 창가만 바라보고 있었다.
우린 D호텔 방에 들어갔고,그녀는 침대에 눕더니 나보고 양치를 하오라고 한다.
방은 천장과 옆에 거울이 있었다.
내가 샤워후 빨간 팬티는 입고 밖으로 나와보니,여자는 선글라스를 끼고 천장을 보고 누워선,
"일루 와서 내 팬티 스타킹 찢고서 거기를 빨아줘봐" 한다.
난 일단 상의 셔츠를 벗기니,분홍색 브라자가 보인다.
그리고선 치마를 벗겼다.
그리고 밑에 그곳을 만져대니 팬티 스타킹에 물이 배어 나온다.
다시 올라가 브라를 벗기니 "아 ~"하며 짧은 신음 소리를 낸다.
갸슴을 만지고 빨다가 우뚝선 유두를 깨물듯이 빨아 주었다.
그래 다시 밑에 거길 만지니 샘물이 더 나왔고,나는 노팬티인 팬티 스타킹을 찢어 버리고선 숲속 동굴을 입으로 빨아주며 혀를 동굴에 넣어주곤 하였다.
그러다 내가 올라가 여자에게 "내 팬티를 벗겨보라" 하니,여자는 양손으로 내 빨간 팬티를 벗겨내니 발기된 내 긴 자지가 뚝 튀어 나오니 놀라면서도 흡족한 미소를 짖는다.
그래 자동으로 양손으로 잡더니, 본홍 립스틱을 바른 입으로 빨아대기 시작한다.
나는 "아 자기 섹시해" 하며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니,여자는 "자기 물건 너무 좋다" 하며 더 빨아댄다.
그러면 난 한손으로 찢어진 팬티 스타킹 사이로 가운데 손가락을 동굴에 넣어 G스팟을 자극하여 주었다.
여자는 중간 중간 신음소리를 내며 내 물건을 계속 빨아대고 있었다.
난 다시 내려가 찢어진 스타킹 속 동굴을 탐하다가 팬티 스타킹을 다 벗겨 버렸고,여자는 선글라스에 하이힐만 신고서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여자는 이런게 좋다며 "빨아줘" 한다.
내가 여자 다리사이로 보지를 계속 빨아주니 샘물이 더 흘러 나왔고,여자는 천장과 옆 거울에 비치는 이런 자세 모습이 야릇한지 "아 자기야~ 나 너무 행복해" 한다.
여자가 콘돔을 끼라해서 난 콘돔을 끼고선, 깊게 넣어주며 박아대니 "아 자기야 너무 커" 한다.
그래도 계속 해주니 이제 여자도 만족한듯 나에게 몸을 맡기었다.
그러다 화장대 있는 곳으로 와서 뒤치기 자세로 하고선 박아대니,하이힐에 선글라스 낀 채로 박아대니 나도 기본이 묘했다.
다시 정상체위로 하고선 싸주고선 샤워후 우리는 잤다.
아침 8시 정도 되었나, 여자는 일어난듯 옷을 입고 있었고,보아하니 중간 크기 가방에서 가져온 팬티와 스타킹을 꺼내서 입고 있었다.
그러며 여자는 "자기 조식 먹고 가, 다음에 인연이 되면 만나자,그리고 내가 준 내 명함은 찢어버려" 하며,
선글라스를 끼고 하이힐을 신더니, 중간 가방에서 작은 손지갑을 꺼내더니,수표 한장을 침대 옆 탁자에 놓으며 "자기 어제 수고 했어" 하고 방을 나가 버린다.
난 별의별 여자를 다 만나보았기에 씩 웃으며,수표를 보니 50만원 짜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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