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한낮, 섹파한테 안대 씌우고 정조 유린해봤습니다 ㅎㅎ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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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장마가 심하니 방이 온통 습해져서 에어콘을 닫고 제습모드로 해놓고 있었습니다.
섹파는 그래도 영 찝찝한지 샤워 한번 하겠다고 들어가고, 저는 그사이 좋은 생각이 나서 에어콘 온도를 낮춰둡니다. 그리고 가방에 있던 안대를 슬쩍 침대 아래 빼놓습니다.
샤워하고 나온 섹파가 역시나 말합니다.
"왜 이렇게 춥지...?"
왜는 왜겠습니까. 제가 일부러 춥게 해놔서 그렇죠. 저는 못 들은 척 핸드폰을 보면서, 탐스러운 빨통과 엉덩이, 보지털을 온통 드러내놓고 제 앞에서 몸을 닦고 있는 섹파를 힐끗거립니다.
여자 젖꼭지는 쪽쪽 빨면서 애무해줘도 올라오지만, 여자가 추위를 느낄 때 딱딱해지기도 하죠. 그리고 성감이 많이 개발된 여자는 종종 그 두 가지를 헷갈려하기도 합니다.
제 시선은 점점 노골적으로 변하고, 섹파가 몸의 물기를 다 걷어낼 때쯤엔 아예 대놓고 섹파의 양쪽 빨통을 번갈아가며 훔쳐보고 있습니다. 섹파가 이대로 있다간 또 보지 따일 거라는 걸 느꼈는지 서둘러 옷을 입으려고 하지만 발정난 남자 힘은 못 당하죠. 그대로 덮쳐서 양팔로 허리 꽉 끌어안은 채로 젖꼭지를 애무해댑니다.
"하응...하응, 추워...추워."
저는 그 말을 듣자마자 에어컨을 꺼버립니다. 그리곤 바디워시 냄새와 여자 살냄새가 섞인 섹파 몸에 다시 코를 박고 핥아댑니다. 목덜미부터 정수리까지, 온몸에 입을 맞추고 혀끝으로 핥아대던 저는 머리카락이 채 마르지도 않은 섹파에게 안대를 건넵니다.
"쓰라고...?"
그렇죠. 쓰란 소리죠. 제가 클리토리스를 검지로 자극하며 고개를 끄덕이자 섹파는 또다시 체념한듯 안대를 씁니다. 그리고 침대 쪽으로 알아서 가서 눕습니다.
어찌나 정성껏 빨아댔는지 섹파 보지는 보짓물로, 제 자지도 쿠퍼액으로 흥건하게 젖어있습니다. 삽입은 어렵지 않게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시각이 차단되면 그만큼 촉감이 예민해지는 법. 저는 일부러 귀두 끝만 살짝 넣었다 뺐다를 몇 차례 반복하면서, 어느새 불고기처럼 시커멓게 개보지가 되어버린 섹파 아랫도리를 애태웁니다.
한동안 보지를 계속 움찔거리던 섹파는, 어느 정도 안달이 나자 도저히 못 참겠는지 드디어 스스로 말합니다.
♀: 깊게 넣어줘.
♂: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허리를 밀어부쳐 자지 뿌리까지 넣어버립니다)
♀: 아흑!
그리고는 한동안 여자 보지가 젖고, 또 살살 늘어나면서, 자지를 받아들일 시간을 줍니다. 섹파는 시각이 차단되어 있으니 멍하게 입을 벌리고 고개는 하늘을 향한 채 제 허리 움직임에 온 신경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제 서서히 구천일심, 아홉번은 얕고 약하게, 한번씩 깊고 거칠게 찌르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물론 배운건 구천일심인데, 보지가 하도 조여대서 대여섯번 얕게 찌르고는 어쩔수없이 박아대는 게 한계이긴 하네요. 여전히 귀 뒤와 목덜미, 빨통은 마음대로 핥아대는 채입니다.
♂: (살살 돌리다가 깊게 찌릅니다)
♀: 아흥, 어윽...
♂: (한번 더 깊게 찌릅니다)
♀: 아아, 아아!
♂: (세번째엔 일부러 아랫도리로 섹파 허벅다리를 살짝 후려칩니다.)
♀: 아응, 하으응!
더이상 참기 힘들어진 저는 결국 있는 힘껏 쑤셔대기 시작합니다.
♂: (퍽퍽 박아줍니다)
♀: 으어억, 아아윽! 흐으윽, 아흥...
♂: (예기치 못한 타이밍에 다시 한 번 후려칩니다)
♀: 아흑! 아, 아아악...
♂: (이젠 못참고 풀파워로 박아댑니다)
♀: 아학!....아아, 하아앙.
...에어콘이 꺼져 습하고 후끈한 원룸이 땀냄새와 보짓물, 그리고 밤꽃 냄새로 점점 채워져가는 뜨거운 낮거리 한판이었습니다. 제가 언제 박아대고 언제 쑤셔댈지 눈이 가려져서 알지를 못하니 흥분도가 더욱 컸던 것 같네요 ㅎㅎ
즐감들 하시고 비 조심하십쇼 ㅎㅎ
수위높은 능욕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글쓰는건 어렵다고 하지만, 댓글은 늘 함께 읽고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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