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담임쌤한테 풋잡 받고 발 페티쉬 생긴 썰
난 발 페티쉬가 있다. 언제부터였는지.. 그 기점은 정확하게 알고 있다. 하지만 어디 말 할 수 있는 곳이 없다보니 여기서 말해보려 한다.
음.. 때는 초딩때였다. 나는 그냥 평범한 초딩 6학년이었다. 담임쌤은 28살이고 음.. 막 예쁘다까진 않은데.. 얼굴이 좀 커서 그렇지 지금 졸업 앨범 보면 섹스럽게 생겼다싶다. 동그랗게 생겼고 단발인데, 입이 크다. 닮은 사람 보면 꼴린다 지금도. 그리고 가슴이 되게 컸다. C컵 정도.. 어쨌든.. 그때는 학부모 참관 수업을 앞두고 조별 활동을 하던 때였다. 발표가 하기 싫던 나는 우리 조에서 피피티를 맡았다. 근데 뭐 어린 애가 뭘 알겠어.. 잘 못 만들었고, 쌤이 남아서 피피티 좀 고쳐주겠다고 했다. 그날은 금요일이고, 평소에 3시 하교라면 그때만 2시 학교였다. 학원 가기 전까지 1시간 정도가 있는데,, 그때 피피티를 고쳐준거다. 그래서 교무실로 갔다. 정확하게 말하면 6학년 쌤들만 쓰는 6학년 층에 있는 어떤 공간이랄까? 정식 교무실은 아니고 쉬는 공간에 가까웠다. 거기 컴퓨터가 있어서 쌤이랑 같이 둘이 갔다. 처음에 내가 만든 피피티를 보고, 쌤이 하나씩 고쳐주었다.. 나는 그냥 옆에 있으면 됐다..
쌤은 그날 베이지색 원피스 같은걸 입었는데.. 무릎 높이보다 짧아서 꽤 짧게 입고 있었다. 근데 내 눈엔.. 썜 맨발이 눈에 띄었다.. 분명히 스타킹을 신고 있었는데.. 그날.. 뭐 언제 벗은지는 모르겠지만.. 맨발인 상태로 슬리퍼 신고 있었다. 발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하는데,, 들 때마다 보이는 그 묘한 빨간색과 예쁜 발이.. 꼴렸다.. 발이 진짜 길쭉하게 예뻤다 지금 생각해도.. 이 정도면 선천적 발 페티쉬인가? 아니면 쌤 때문인가? 어쨌든 쌤이 막 피피티 설명해주면서 고쳐주는데 귀에 안 들어오고,, 발만 보였다.. 그러다가 쌤이.. 한 쪽 발에 슬리퍼를 벗고 다리를 딱 꼬더라.. 그러면서 발을 까딱대면서 하는데.. 와 미치겠더라.. 발기가 너무 되고.. 근데 초6때다보니.. 그런 밖에서 발기가 되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 몰랐었다.. 집에서 혼자 딸도 치고 많이 해봤지만.. 뭔가 밖에서 그렇게 되니까.. 내가 잘못한 거 같았다.. 그래서 쌤한테.. 쌤.. 저 이렇게 됐어요.. 하고 바지 속에 발기된 내 자지를 보여주었다.. 쌤이 당황하면서.. 어..? 하면서 막 웃참을 하면서도 뭔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는? 근데 꼴에 쌤이라고 막.. 교육하더라,.. 그럴 수 있다고 그런 경우엔 말하지 말고 조용히 가리라고.. 하면서 막 넘어가려하고 피피티 얘기로 말 돌리고 그러더라.. 그렇게 정적의 어색한 1분이 지나고.. 다시 쌤이 나 보더니.. 아직도 그래? 왜? 근데 왜 이렇게 됐어? 살짝 웃으면서 그러더라..
그래서 네 발이요.. 이러니까.. 아.. ㅋㅋ 이러면서 지혼자 자꾸 헛웃으면서 피피티 타이핑하더라.. 그러다가.. 뭔가 지도 집중 안되는지.. 갑자기 책상에 팔 올리고 턱 괸 뒤 두 손으로 지 얼굴 감싸더라.. 나 말 ㅈㄴ 잘못했나 싶어서 개 쫄았음.. 근데 그 상태로 딱 고개 돌려서 턱괴고 나보면서.. 바지 내려봐.. 이러는거야.. 그러면서 내가 막 벗으니까.. 팬티까지 지가 훅 벗기면서.. 내꺼 딱 보더니 다 선거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네.. 하니까.. 웃으면서 더 될거같은데? 이러더니 갑자기 손으로 내꺼 잡고 두번 정도 흔들더니, 너 이케이케 해봤어? 하는거야.. 그래서.. 네.. 해봤어요 하니까.. 해봤어? 해봐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막 하니까.. 약간 신기한 듯 보면서도 웃으면서 있다가.. 내 팔 딱 잡으면서 하지 말고 기다려봐.. 이러더니 문 딱 잠구고 와서는
그 무슨 커튼치고 양호실 침대같은게 그 교무실에 하나 있었거든? 거기로 가라더니.. 지 컴퓨터 의자 딱 들고와서는 나보고 거기 침대에 앉아있으라하고.. 지가 딱 발 올리더니 쌤 다리 잡아. 이러더니 발로 내껄 막 만지는거야..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쌤 년도 존나 꼴린게 아랫입술을 존나 먹으면서 입맛을 개다셨다고 해야하나. 그때는 힘들어서 그런 줄 알았지. 그러더니.. 양 쪽 다리 올리고 나보고 잡으라더니 우리가 아는 그 풋잡을 해주는거야.. 아프면 얘기해. 이러는데.. 좀 아픈데 개꼴린거야.. 와 미친년이 갑자기 내 손 하나 쌤 입에 대 이러더니 지 침 뱉고는 "니 꺼에 발라" 이러더라. 그렇게 바르니까.. 뭔가 확 더 흥분되고 뭔가 쌀 거 같더라.. 고추도 더 커지더라.. 그새 자란건가? ㅋ 그리고 썜이 지 허벅지 안으로 손을 넣고, 조금씩 헉헉대면서.. 계속 해주는거야.. 난 그때 여자가 자위하는 그런 야동은 아예 못 봐서 뭐하는지도 몰랐어. 지금 생각하면 지 클리라도 비빈거같은데. 그러다가.. 쌤 신음이 조금씩 커지는데.. 난 힘들어서 그런줄 알았어.. 근데.. 이런들 저런들 그냥 ㅈㄴ 꼴리더라.. 본능적으로 남자는 그 소리에 꼴리나봐 뭘 몰라도.. 그대로 쌤 발에 쌌어.. 쌤도 처음엔 살짝 놀랐다가 막 웃으면서.. 자 가만있어 하더니 지가 막 다 닦더라 언제 휴지까지 지 옆에 들고왔는지 싸자마자 바로 뽑아서 닦더니..
그러고.. 그날 나 학원까지 데려다줬어.. 데려다주면서 막.. 아무한테도 얘기하면 안된다 이건.. 말하면 선생님 다시는 이런 거 못해주니까.. 선생님 얼굴도 못 볼거라고.. 너도 엄청 혼나고 막 감옥 갈거라고 (감옥을 왜 내가 가 ㅋㅋ) 그러면서 막 가스라이팅 조지고는.. 난 학원에 갔어.. 그 날 이후 본격적으로 풋잡 야동을 찾아봤고.. 덕분에 폰허브 천사티비 같은 사이트들을 알게 되었어.. 난 썜과 더 많은 짓을 하고 싶었고.. 쌤의 큰 젖가슴.. 저 큰 엉덩이와 허벅지.. 보지는 어떻게 생겼을지.. 쌤도 털이 있을지.. 과연 난 더 많은 짓을 할 수 있게 될까? 2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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