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를 원하는 여친3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사정전까지 내 흥분감은 고조되고 초대남의 행동에 대해서도 프리해지는편이다.
하지만 사정을 하고나면 흥분이 확 식으면서 현타가 오곤 한다.
그 상태로 초대남과 여친의 섹스를 보고 있으면 사실 머하고 있는건지라는 생각이 들게된다.
일회성인 나의 쾌감과는 다르게 여친은 절정의 횟수가 늘어갈수록 더 적극적이된다.
초대남의 사정주기도 다 제각각이기 떄문에 보통은 초대남과 여친 단둘이하고 나서 내가 합류하는 형식이다.
그동안 나는 둘의 정사를 지켜보며 딸을 치는데 이런 우리커플이 취약한 초대남이 있다.
나는 사정전이어서 초대남의 가학적인 형태를 오히려 즐기는 모양새가 되고 여친또한 초대남의 사정이 길어지면서
점점 몸을 맡긴채 이성을 놓아버리게된다.
예를 들면 그날은 자주 부르던 초대남 두명을 동시에 불렀을때였다.
처음본 사이일텐데도 두 초대남은 사정 직전마다 능숙하게 교대하며 시간을 끌었다.
그 덕분에 플레이는 이미 한 시간을 훌쩍 넘겼고, 여친은 완전히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다.
한명이 여친을 침대에 엎드리게 한 채 뒤에서 거칠게 박는 동안, 다른한명은 여친의 머리카락을 한 움큼 잡아 얼굴을 들어 올렸다.
“야, 창녀야. 네 남친이 보고 있는데도 이렇게 보지 물이 줄줄 흐르네?.”
초대남 한명이 여친의 뺨을 가볍게 때리며 웃으며 말했다. 여친은 눈물이 그렁그렁한채 신음만 내고 있었다.
짝!
다른 초대남이 여친의 엉덩이를 더욱 세게 때렸다.
이미 붉게 달아올라 손자국이 선명했다.
그는 여친의 허리를 세게 붙잡고 끝까지 박아 넣은 뒤, 움직임을 멈췄다. 사정 직전이었다.
서로의 수신호에 맞추어 둘을 자리를 바꿨다. 이번에는 더 잔인했다.
여친의 두 팔을 뒤로 꺾어 한 손으로 붙잡고, 다른 손으로는 그녀의 목을 강하게 조르며 박아댔다.
“숨도 제대로 못 쉬게 해줄게. 네 년이 제일 좋아하는 거잖아?”
여친의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고, 눈이 뒤집혔다.
그러나 그녀의 보지는 더욱 세게 초대남의 자지를 조여왔다. 초대남은 여친의 귀에 대고 계속해서 속삭였다.
여친은 귓속말을 듣고 나를 한참동안 응시하며 박혔다.
아마도 내이야기를 하는중 같았다.
여친은 나를보며 스스로 허리를 흔들었다. 능욕당할수록 그녀의 몸은 더 솔직하게 반응했다.
두 남자는 다시 교대했다. 이번엔 여친을 눕힌채로 자세로 바꿨다.
초대남은 여친 얼굴 앞에서 자지를 여친의 입에 쑤셔 넣었다.
다른 한명은 여친의 다리를 벌려 자신의 자지를 여친의 보지에 쑤셔 넣었다.
둘다 여친 위에서 동시에 여친을 사용중이었다.
“입하고 보지 동시에 사용당하는 기분이 어때? 진짜 걸레년 맞네.”
보지에 박던 초대남이 아래에서 위로 강하게 치올리며 말했다. 여친의 몸이 들썩일 때마다 그녀의 가슴이 크게 흔들렸다.
그리고 여친의 젖꼭지를 세게 꼬집고 비틀었다.
“으으윽…! 아파… 너무 아파요…!”
“아프면서도 보지가 미친 듯이 조이잖아. 거짓말 치지 마, 이 변태년아.”
입에 넣던 초대남이 여친의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목구멍을 깊게 찔렀다. 침이 줄줄 흘러 여친의 턱을 타고 뺨으로 흘러 내렸다.
사정 직전이 되자 다시 그들은 자리를 바꿨다.
여친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얼굴을 들어 올렸다.
“눈 떠. 네 남친 얼굴 똑바로 봐. 네가 이렇게 개처럼 당하는 꼴을 보여줘.”
여친은 힘겹게 눈을 뜨고 나를 바라봤다. 그러나 그녀의 눈동자는 이미 초점이 풀려 있었다. 민준이 그녀의 뺨을 때리며 말했다.
“말해. ‘저는 남친 있는 년인데 두 남자 자지로 보지와 입을 동시에 사용하는 걸레입니다’라고.”
여친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떨리는 목소리로 반복했다.
“저는… 남친 있는 년인데… 두 남자 자지로… 보지와 입을… 동시에 사용하는… 걸레입니다… 아아악!!”
나는 알고있다. 여친이 자기입으로 본인이 걸레임을 인정하는 저 순간 여친은 그저 암캐가 된다.
그 순간 여친의 몸이 크게 경련하며 절정이 왔다. 그녀는 거의 실신 직전까지 갔다가도, 두 남자가 다시 교대하며 이어가자 신음으로 가득 찼다.
두 초대남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다시 교대를 반복했다. 한 명이 쉬는 동안 다른 한 명은 여친을 더 잔인하고 치욕적인 방법으로 괴롭혔다. 가슴에 빨간 손자국을 새기고, 목에 손자국을 남기고, “남친 앞에서 발정 난 걸레”라는 말로 계속해서 정신까지 유린했다.
나는 버티지 못하고 내손위에 사정한 후 완전히 식어버린 몸으로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다. 여친은 이제 완전히 두 초대남의 장난감이 되어, 능욕당할수록 더 적극적으로 몸을 바치고 있었다.
평소에 본적없는 표정으로 두개의 자지를 탐하는 여친을 보며 나는 샤워실로 향했다.
이 밤은 아직 끝나려면 멀었다.
샤워하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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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7.09 | 현재글 두개를 원하는 여친3 (7) |
| 2 | 2026.06.29 | 두개를 원하는 여친2 (23) |
| 3 | 2026.06.24 | 두개를 원하는 여친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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