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시절 서울 찜방썰(게이주의,난교주의)
후나훈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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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나는 목포에서 군생활을 했음. 집은 경남이고 버스로 왔다갔다하면 환승하고해야해서 집까지 가는데만 3시간 정도가 걸림.
해경을 나와서 배를타다보니 휴가가 40~50일에 한번씩 4박5일 또는 5박6일로 휴가를 나갔음. 처음에 짬이 낮을때는 집에 어떻게든 갔는데
짬을 먹고나니 일더 덜하게되고 몸이 슬슬편해지니 딴생각이 나는거임. 이때는 휴식보다는 성욕해결이 먼저였던거 같음.
화장실이나 내자리에서 딸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슬슬 사람이 만나고싶어서 말로만 듣던 서울 남자들이 모이는 찜방에 가보고싶었음.
휴가때 집안가고 바로 서울가는 버스타고 유명한 찜방에 갔음. (참고로 다른곳은 모르겠지만 내가갔던곳은 나이랑 체형을 카운터에서 걸렀음
나이가 많거나 뚱뚱하면 못들어가게 했음). 지방작은도시에는 이런 찜방이 없어서 가고싶다고 생각만하다 막상 가려니까 엄청 긴장이 됐음.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성격도 소심한 성격이라 어찌됐든 찜방에 들어가면 모르는 사람한테 내가 들이대거나 남이 나한테 들이대길 기다려야하는데
소심한 나로써는 내가 먼저 다가가는건 어려울까봐 막 두근두근 거리며 들어감.
밖에서 찜방을 보면 간판도 따로있는게 아니고 진짜 골목에 있어서 커뮤니티를 통해 알고가는게 아니면 일반인들은 그냥 지나칠법한 곳에 있었음.
들어가니까 불은 어두웠고 나보다 먼저 온사람이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키를 받고있는데 그사람 얼굴이 잘안보일정도로 어두웠음.
여튼나도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1~2만원? 했던거같은데 이정도되는 금액을 내고 키를 받고들어감.
들어가면 주의사항이있는데 바텀은 왼쪽, 탑은 오른쪽, 올은 다리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런식으로 자기 성향을 드러내도록 하는 표시하는게 있음 ㅋㅋ
일단 나는 올이라 다리에 키를 차고 들어감. 들어가니 옷갈아입는곳이 쭉있고 안으로 가면 샤워장있고 그옆으로 코너돌면 전부 커튼쳐쳐있는 방들이 여러개 있음.
중간에 흡연실 같은 휴게실도 있고 글로리홀마냥 돼어있는 곳도있음ㅋㅋ 주말 오후였는데 사람이 진짜 많았음 복도에 사람들이 서있을 정도였고 사람들이 어떻게하나 지켜봤는데.
사람들이 방에 누워있으면 핸드폰후레쉬로 비춰보면서 자기 스타일의 사람들을 찾아다니는거임. 아까 입구에서 걸러서 그런지 들어가니까 모든사람이 그냥 내가 좋아하는 몸매임 ㅋㅋ
슬림 슬근 스탠 근육 다있음. 얼굴은 잘안보이니까 보고만있어도 이미 내 자지는 풀발기임 그냥 거기있는 동안은 상시 발기상태였음.
자기 스타일 찾은 사람들은 이미 방하나 잡고 섹스중이라 신음소리가 여기저기서 ㅈㄴ들림 어느방에는 방이 크지않아서 둘이서 섹스중이고 좀 큰방가면 섹스하는 사람들있고 그거를 구경하는 사람들있고
또 어떤방가면 쓰리썸이고 포썸이고 그냥 존나 엉겨붙어있음. 대충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 파악한다음. 나도 화장실가서 준비를하고(탑, 바텀뭐할지몰라 준비다함 ㅋㅋ) 방 한군데 들어가서 누워있었음.
지금이야 살이좀 쪗지만 군인시절의 나는 은근 몸이좋았음. 그래도 매일매일 운동을해서 관리잘된 몸이였음. 여튼 방에들어가니까 한명은 이미 누워있었고(자는거같았음), 그옆에 좀 떨어져서 바닥에 수건깔고 누움.
이제 나는 사람들이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누워있는데 누워있으니까 후레쉬로 몸이랑 얼굴이랑 내가 올인지 바텀인지 탑인지 확인한다고 빛을 겁나비춤.
한 10분정도 지났나? 한명이 슥 들어오는거임 내옆에 누워있던 사람이랑 나 사이에 누워서 양쪽다 간보려는거 같았음 ㅋㅋ 옆에 사람은 자고있었던거 같아서 그사람이 허벅지랑 꼬추만져도 별 반응이없었고.
나는 ㅈㄴ 정신멀쩡하게 깨있는상태로 눈맘감고있으니까 그사람이 슬쩍 다가와서 내다리에 자기다리 밀착시키면서 허벅지에 손을 슬쩎 올리니까 기다리다가 살짝 사그라들었던 꼬추가 바로 풀발되는거임ㅋㅋ
그사람은 그걸 신호로 받아들였는지 바로 내 꼬추를 손으로 잡아서 슬쩍슬쩍 흔들어줌. 나도 이제 눈뜨고 상대방 슬쩍보니 스탠체형에 그사람도 다리에 키를 차고있었음(올이라는 거임). 나는 손으로 그사람 꼬추만지면서
흔들어주니까 신응소리 얕게 내더니 빨아달라길래 나도 그냥 바로 다리사이로 가서는 입에물고 ㅇㄹ을 했음. 한창 성욕에 달아올라있을때라 침ㅈㄴ 묻혀가면서 미끈거리게 ㅇㄹ해주니까 상대방 신음소리가 방에 울리는거임
그 신음소리에 나도 흥분되서는 딥쓰롯하는거마냥 최대한 입에넣고 빨아줌 상대방도 내 머리잡고는 ㅈㄴ 내목에 꾹꾹 지 꼬추를 누르는거임. 내가 딥쓰롯은 잘못해서 ㅈㄴ 꺽꺽거리면서 허벅지 잡고 밀어내니까
자기가 해주고싶었는지 이제는 나를 눕히고 자기가 자지를 ㅈㄴ또 빨아줌. 빨다가 애무해주는데 와 불알이랑 허벅지 빠는데 느끼미쳤음. 허벅지 애무하다가 내몸 슬쩍 돌려서 엉덩이랑 항문쪽 빨아주고
슬쩍쓸쩍 내 항문주위를 손으로 만지면서 내반응을 보는거임. 내가 또 바텀이 땡겨서 엉덩이 슬쩍슬쩍 들어주면서 손으로 항문 잘 만질 수 있게 들어주니까 자신감 얻었는지 젤가지고와서는 손에 묻히고
긴장을 풀어주는거임 젤 듬뿍묻히면 손가락 1개정도는 들어와도 아프지도 않고 미끌거려서 느낌이 좋음. 긴장이 풀리면서 손가락 1개 2개 더 추가하면서 손가락 3개 들어올때쯤 내가 그냥 박아달라고함
내가 엎드린채로 그사람이 콘돔끼고 슬쩍 밀어넣는데 원래는 아프거나 불편한데 성욕에 머리가 지배 당해서 그냥 쑥들어오는데 느낌 개좋았음 일단 아프지않다는거에 엄청 만족함.
이제 뒷치기 자세로 살짝살짝 움직이면서 박는데 신음소리 겁나냄 ㅋㅋㅋ 겁나 앙앙거리면서 헉헉거리고있는데 소리듣고 한명이 더들어옴. 기억나는건 왼쪽 허벅지에 문신있었던 사람인데 복근도있었음
들어와서는 우리 하는거 슬쩍 보더니 내 머리쪽으로 와서는 자기 내입에 지손가락을 집어넣는거임 ㅈㄴ 흥분해서는 입에 들어오니까 손가락을 ㅈㄴ게 빨아댐. 뒤에서는 나를 박고있지 앞에서는 몸좋은
사람이 손가락 입에넣어서 왔다갔다 거리고있지 흥분해서 손가락 빼고 그사람 꼬추 그냥 입에넣고 빨아버림. 방금샤워하고왔는지 역한냄새 하나도없고 바디워시향 나면서 여튼 빨기좋았음. 그리 크지도않고
강압적이지도 않았음. 그냥 내가 빠는 리듬에 그냥 몸을 맡겨논거같음. 나한테 박던사람이 뒤치기를 하다가 나를 정자세로 눕히고는 허리에 배게 집어넣고 엉덩이올려서 자기 박기편하게 만든다음 정자세로
박기시작하는데 엎드려잇을떄는 안보여서 그렇게 부끄럽지는 않았는데 정자세로 사람 두명을 정면으로 보려니까 순간좀 부끄러운거임 그래서 얼굴가렸는데 몸좋은 사람이 얼굴가리고있는 내손치우고
얼굴 지쪽으로 돌려서 자지를 입에 그냥 밀어넣음 ㅋㅋ 이떄는 내가 오랄해주는게 아니라 지가 허리 흔들면서 부드럽게 입에 박는거임 ㅋㅋ 위아래 둘다 박히고 정자세로 박는 사람이 박으면서
내 꼬추 잡고 흔드는데 쌀꺼같은거임. 내가 입에 박고있던 꼬추 슬쩍뺴고 쌀거같아서 꼬추 흔들지 말아달라니까 그냥 개무시하고 흔듬. 최대한 참으려다가 못참고 쌋는데 양이 평소보다는 좀 많았음.
내 꼬추타고 흘러내리는데 박고있는 사람이 내 정액으로 내 귀두에 존나 묻혀서는 또 ㅈㄴ 비비는거임. ㅈㄴ 자극적이여서 하지말아달라고 허리 흔들면서 손으로 상대방손 떼려니까 내 입에 물리고있던
사람이 내손을 못잡게 막는거임. 못잡게 막기만하면되는데 ㅅㅂ 손으로 만세 자세 마냥 위로 올려서 못내리게함. 다리는 존나 벌려져있지 손은 만세로 되어있지 귀두는 ㅈㄴ 자극하고있지 그냥 뭐가
수치스러웠음. 근데 그것마저 흥분돼서 존나 앙앙거림 이떄는 소리가 좀 컷음. 박고있던 사람도 이제 쌀꺼같다고 가슴에다 싸겠다고 퍽퍽박다가 쌀거같은지 콘돔뺴고는 내위로 올라와서 가슴에 싸는데
얼굴에까지 살짝튐 가슴에 묻은 정액은 옆으로 흘러내리고있고 내 입에 박던사람은 이제 지가 박겠다고 내 밑으로 내려와서는 콘돔끼고는 젤 다시바르고 박는거임. 자기도 흥분상태였는지
이전사람은 약간 부드럽게 박았는데 얘는 퍽퍽박는거임. 섹스해본사람은 알지만 남자 불알이 엉덩이 부딪히는 챱챱소리가 겁나 크게들림 그와중에 먼저 싼사람은 지 싸고 바로나가더라;
몸좋은애가 퍽퍽박다가 박은상태로 나를 일으켜 세우면서 지가 눕는데 내가 여성상위 자세마냥 걔위에 올라탐. 내가 여성상위로 흔드는건 경험이 별로없어서 고민하고있는 찰나에 그잠깐사이에
걔가 나보고 엉덩이 좀들고 버티라길래 엉덩이 살짝들었는데 누운상태로 자기가 ㅈㄴ 퍽퍽박아대는거임 솔직히 이때는 나도 사정한후라 약간 현타가 살짝오면서 아픈거임. 어쨋든 참으면서
박히는데 얘는 경험이 많은지 또 ㅈㄴ 안싸는거임. 쌀꺼같으면 내가볼떈 속도 조절하면서 참는거같았음. 그렇게 10분정도 체감상 더박힌거같은데 걔가 나박으니까 나도 다시 흥분되면서
걔가 밑에서 나를 흔들면서 박으니까 내꼬추도 흔들리면서 걔 배위에 계속 부딪히는거임. 걔가 내 꼬추가 지한테 부딪히는게 흥분된다면서 느낌이 개좋다는거임.
내가 좋으면 빨리싸달라니까 알겠다고 대신 콘돔빼고 안에다 싸겠다는거임;; 근데 뭐 남자끼리야 임신걱정도 없으니까 안에싸도된다하니까 콘돔빼고 박는데 콘돔빼고 박자마자 거의 바로 싸는거임
많이도 쌋는지 걔가 안에서 싸는게 느껴짐 사정할때 남자들 꼬추 꿀렁거리잖씀? 그게 느껴지는거임 나도 만족도 최상이였음. 그렇게 걔가 싸고나서 걔는 바로안나가고 내 옆에 누워서
나랑 이야기하려는거임. 그래서 그냥 뭐 어디서왔고 군인이다 기본대화만하고 좀 누워있다가 그사람 나가고 나는 좀만 더쉬었다 나갈려고 누워있었음.
다끝나고 나니까 흥분이 가라앉으니까 젤도 굳고 항문도 얼얼하기도해서 쉬고있는데 또 다른사람들은 내가 한지 안한지 모르니까 누워있다고 또 존나 건드는거임
힘들다고 다 거절하고 샤워실가서 씻고 휴게실에서 좀쉬다가 이번엔 내가 탑하겠다고 돌아다니다가 큰방에 거의 집단 난교수준마냥 섹스하고있는거임 ㅋㅋ
2명씩 짝지어서 4무리중도가 섹스중이였음 옆에 구경하는사람도 많고 나도 서서 구경하다고 구경하는 사람들 보니까 자위하고있는사람도 있길래 슥 보니까 바텀인거임
그래서 그사람 옆으로 가서 슬쩍 터치하니까 거부안하길래 바로 박아도되냐니까 오케이 하길래 우리도 옆에 누워서 내가또 박음. 그렇게 한번 싸서그런지 발기는 존나 되는데 사정감이 안와서
좀 박다가 쌀거같을때 빼고는 걔 배에다가 싸고 그러고 난 바로나감 ㅋㅋㅋ 이때 현타 ㅈㄴ몰려와서 걍 도망가듯 나옴.
샤워실가서 씻고 옷갈아입는데 옷갈아입는 곳은 좀 다른데보다는 밝아서 상대방 얼굴이 잘보여서 사람들 얼굴구경도하고 폰도 좀 보다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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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찜빵가고난후 1년있다가 코로나 터졌는데 여기 찜빵 뉴스에나오더라..
동선파악하던 그 초창기에 남성전용사우나에서 단체 감염됐다고 ㅋㅋㅋㅋ 큼지막하게 나오는데 괜히 흠칫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시드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