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MT때 이쁜 여대생 보지 훔쳐본썰(2)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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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MT가서 같은과 가장 이쁜 여대생 오줌누는
장면 훔쳐본 이후의~~~~ 이야기를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셔서 써봅니다.
야한 장면이 없어서 이후 이야기가
야한글 보려고 들어오신분은
이글 pass 하세요. ㅎㅎ
1편 안보신분은 이글 아래쪽에 붙여놓았습니다
ㅡㅡ 2편 ㅡㅡ
학교에서 생활하던 중,
가끔 치마 입은 그녀 (오줌누는 장면을 훔져본 이쁜그녀) 를 보면 항상 화장실에서 오줌 누는 장면이 생각이 났거든.
너~~~~~
너~~~~~
혹시
음~~~~
그러니깐~~~~
엄청 뜸을 들이는 거야.
가뜩이나 심장 쫄려 죽겠는데,
그녀도 자신의 부끄러운 장면 이야기 하기가 너무 힘든 것인가?
아~~~ 막 그때 내 죄를 회개하고 싶고,
미안하고 죄송하고 별의별 생각이 막 들고 있었는데.
그녀가
"너 승찬이 알지? ***과 승찬이"
(승찬이 이름은 가명이다)
나는
"응, 승찬이는 다른 과의 내 친구인데. 왜?"
(다행히 승찬이는 그때 MT 때 같이 있었던 친구는 아니었다)
"응~~~ 너 승찬이한테 나 소개팅 해줘."
"뭐? 승찬이 소개팅?"
(나는 그동안 걱정이 와르르 무너지며 등에서 마지막 식은땀이 쭈르륵~~~ 흘러내렸다)
"왜? 승찬이를?"
그녀는
"사실 내 타입이 승찬이 같은 남자인데, 나 지금 남친 없거든." (최근 헤어진지는 안 물어봄)
"그동안 승찬이 왔다 갔다 하면서 봤는데 여친 없는 것 같더라."
(나는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었지만,
"그래 알았어. 승찬이한테 너 소개팅 하라고 이야기할게. 날짜 시간 장소 정해서 알려줄게. 아마 이번 주 금요일 5시 정도로 이야기할까 해."
그녀는 웃으면서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나는 그녀에게 무슨 용기가 났었는지,
"그럼 나도 소개팅 하나 해줘."
그렇게 말하니까,
그녀가...
"음~~~~ 아.. 간호학과 내 친구 있는데, 그 친구 소개팅 시켜 줄게. 활달해서 편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 친구야."
나는
"그래, 이야기 잘 통하는 여자라.. 나는 좋지 ㅎㅎ"
하며 그날은 그렇게 헤어졌어.
ㅡㅡ 2편 끝 ㅡㅡ
학교에서 생활하던 중,
가끔 치마 입은 그녀 (오줌누는 장면을 훔져본 이쁜그녀) 를 보면 항상 화장실에서 오줌 누는 장면이 생각이 났거든.
그리고 약간의 죄책감도 들었고.
그래도 학교생활은 아무렇지도 않게 잘 흘러갔는데,
며칠 뒤 그녀가 갑자기 나에게 할 말이 있다고 뒤쪽 작은 소공원 벤치로 나오라는 거야.
가슴이 철렁했지.
들켰나?
그사이 내 친구 중 누가 말해 주었나?
아님 그 광경을 본 누군가가 그녀에게 오줌 누는 것을 훔쳐보는 걸 멀리서 보고는 그녀에게 귀띔을 해주었나?
약간의 식은땀이 나기 시작하는데, 그곳 벤치까지 걸어가는 5분이 너무 긴 거야.
긴장한 상태로 그녀에게 다가가니,
그녀가 아이스크림 하나를 건네는 거 아니겠어.
그래서 나란히 벤치에 죄인처럼 앉아 그녀의 말을 기다렸어.
두근 두근 두근~~~~
내 심장소리가 들리는 듯 했는데,
그녀가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그래도 학교생활은 아무렇지도 않게 잘 흘러갔는데,
며칠 뒤 그녀가 갑자기 나에게 할 말이 있다고 뒤쪽 작은 소공원 벤치로 나오라는 거야.
가슴이 철렁했지.
들켰나?
그사이 내 친구 중 누가 말해 주었나?
아님 그 광경을 본 누군가가 그녀에게 오줌 누는 것을 훔쳐보는 걸 멀리서 보고는 그녀에게 귀띔을 해주었나?
약간의 식은땀이 나기 시작하는데, 그곳 벤치까지 걸어가는 5분이 너무 긴 거야.
긴장한 상태로 그녀에게 다가가니,
그녀가 아이스크림 하나를 건네는 거 아니겠어.
그래서 나란히 벤치에 죄인처럼 앉아 그녀의 말을 기다렸어.
두근 두근 두근~~~~
내 심장소리가 들리는 듯 했는데,
그녀가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너~~~~~
너~~~~~
혹시
음~~~~
그러니깐~~~~
엄청 뜸을 들이는 거야.
가뜩이나 심장 쫄려 죽겠는데,
그녀도 자신의 부끄러운 장면 이야기 하기가 너무 힘든 것인가?
아~~~ 막 그때 내 죄를 회개하고 싶고,
미안하고 죄송하고 별의별 생각이 막 들고 있었는데.
그녀가
"너 승찬이 알지? ***과 승찬이"
(승찬이 이름은 가명이다)
나는
"응, 승찬이는 다른 과의 내 친구인데. 왜?"
(다행히 승찬이는 그때 MT 때 같이 있었던 친구는 아니었다)
"응~~~ 너 승찬이한테 나 소개팅 해줘."
"뭐? 승찬이 소개팅?"
(나는 그동안 걱정이 와르르 무너지며 등에서 마지막 식은땀이 쭈르륵~~~ 흘러내렸다)
"왜? 승찬이를?"
그녀는
"사실 내 타입이 승찬이 같은 남자인데, 나 지금 남친 없거든." (최근 헤어진지는 안 물어봄)
"그동안 승찬이 왔다 갔다 하면서 봤는데 여친 없는 것 같더라."
(나는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었지만,
친구 5명과 같이 그녀의 오줌누는 장면을
적나라 하게 본것에 대해서는 승찬이 에게는 비밀로
해야겠지만, 왠지 모를 미안한 감이 승찬이에게
생겼지만 모르는것이 약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 알았어. 승찬이한테 너 소개팅 하라고 이야기할게. 날짜 시간 장소 정해서 알려줄게. 아마 이번 주 금요일 5시 정도로 이야기할까 해."
그녀는 웃으면서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나는 그녀에게 무슨 용기가 났었는지,
"그럼 나도 소개팅 하나 해줘."
그렇게 말하니까,
그녀가...
"음~~~~ 아.. 간호학과 내 친구 있는데, 그 친구 소개팅 시켜 줄게. 활달해서 편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 친구야."
나는
"그래, 이야기 잘 통하는 여자라.. 나는 좋지 ㅎㅎ"
하며 그날은 그렇게 헤어졌어.
ㅡㅡ 2편 끝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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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1편 참조) ㅡㅡ
대학교 MT 때 였어.
5월 중간고사 끝나고 MT로 어느 시골에 갔어.
그때 남자 40여 명, 여자 10여 명 정도 되었는데,
여자 중 가장 이쁜 애가 있었는데
모두들 그 애 어떻게 사귀어 보려고 노력했는데
같은 과에는 맘에 드는 남자가 없었는지
타과 선배하고 썸탄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지.
MT 가면 저녁에 술을 먹게 되는데
게임하다가 지면 원샷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가장 이쁜 여자는 술이 조금 약했는지
3~4잔부터 얼굴은 약간 빨개지면서 취한 것 같더라.
뭐 대부분 다 취하는 시간이라 크게 별다를 것은 없었지.
게임 마무리되고
내 남자 친구들 5명과 같이
화장실 가서 물빼고 옆에서 세수하고 잠시 근처 벤치에서 쉬고 있었는데
그 이쁜 여자가 오바이트가 올라오는지
갑자기 뛰어서 화장실로 가더라.
그곳 화장실이 시골이라 특이한 게
건물 0.5층 정도 높이로 계단 위쪽으로 반 층 정도 올라가야 있는데
화장실 내부 우측에 세면대가 있고
문 열자마자 앉아서 볼일 보는 변기가 있는데
그 변기 앞에 앉으면 엉덩이 높이쯤에
나무가 4~5개 세로로 환풍되라고 되어있는데
ㅡㅡ 비슷한 사진임 ㅡㅡ
중간에 구멍이 나 있었어.
남자는 서서 볼일 보니까 괜찮은데
여자는 정면으로 앉아서 볼일 보니까 저 구멍으로
다리 사이로 오줌 누는 장면이 보일 수 있었지.
하필 그곳 화장실의 조명은 위쪽 아래쪽 모두 있어서 아래쪽 그곳도 환하게 자세히 볼수가 있었어.
그녀가 술에 취해서인지 정신이 없는지
세면대에 토하고는 바로 소변을 보는 것 같은데
혹시나 하고 살짝 화장실 쪽을 올려다보니까
그녀가 구멍 뚫린 그곳을 인지를 못하고
바지 내리고 오줌을 누는데
검은 보지털 사이로 벌어진 질 입구로 오줌이
줄줄 나오는 것이 다 보이는 것이 아니겠어.
평소 그렇게 대시해보고 싶은 가장 이쁜 여자애의
다리 사이 그곳을 적나라하게 보고 있다니..
그녀의 보지는 털이 위쪽에 어느정도 가지런히
배열되어 있고, 아래쪽은 벌어진 사이로 분홍빛 질이 있는데,
약간 어두컴컴한 색으로 질 입구가 덮여 있고,
그 속은 0.5cm 살짝 질이 벌어진 상태였어.
술기운이 있어서 그런지 그녀는
조금 오래동안 자신의 보지를 5명의
남학생들이 훔쳐보는지 모르고 다리를 벌린상태로
계속 보여주고 있었지. (대략 5~6분)
다음에 학교에서 그녀가 이쁜 치마 입고 지나가면
그녀의 다리 사이 보지에서 오줌이 뿜어져
나오는 것이 항상 생각이 났지.
그녀는 전혀 자신의 은밀한 곳이 여러 남학생들에게
보여준 것은 모르니까
서로 윈윈이었지.
지금도 그 생각하면
내 물건이 불끈불끈하다.
ㅡㅡ 1편 끝 ㅡㅡ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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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7.11 | 대학MT때 이쁜 여대생 보지 훔쳐본썰(1)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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