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유부녀 돈주고 떡친썰
예전엔 전화방이 있었다. 거의 알바들인데 가끔. 조건이 맞으면 같이 만나 떡을 치곤했었다
물론 돈주고 그날도 야동을 보며 통화를 하는데 알바같기는 한데. 얘기가 잘통하는 여자가 걸려 20만원에 횟수 무제한조건으로 약속을 잡았다
약속장소에 기다리니 여자가 시간을 조금넘겨오더라
참 실제 보니 키도작고 몸매는 볼륨도 거의없고 생긴것도 별로더라
그래도 젊어보여 약속대로 20만원을 주고 모텔로갔음
내가 먼저 씻고 나오니 여자도 씻으러가더라
그래도 여자 알몸을 보니 거시기가 서더라
여자가 씻고 나와 내옆에 눕길래. 장타월을 치우고내가 여자 유방을 주무르다
빨기 시작하자 여자는 신음소리를 내더라
그리고 ㅂㅈ에 혀를 넣어 휘저어주니 축축해지고 난 준비된 ㅈㅈ를 넣고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했다
그런대로 떡감은 좋아. 한참하다
뒤로돌려. 여자상체를 침대에 붙혀 엉덩이를 높이들게 하고 내가 쪼그리고 앉아 박아줬다
여자는 무아지경상태로 신음소리만 내더라
내가 힘들어 여자 상채를 세우고 무릅을 꿇고 허리를 잡고 박아주다 여자를 앉히고 뒤에서 허리를 잡고 상하로 움직이며. 박았다
손으론 유방을 주무르고 입으론 귀 목을 빨아주며 한참박다. 안에 사정하고 끝을 냈음
난 누워서 담배를 한대빨고. 여자는 내옆에 누워. 가뿐숨을 헐떡였다
담배를 다피고 여자보고 내 ㅈㅈ를 빨라하니 손으로 잡아 흔들어 세운후 정성껏 빨더라.
알도 빨아주고 역시 못생긴것들이 서비스는 좋아
한참 빨다 내가 위로 올라오라하니 자기가 올라와. 열심히. 방아를 찧더라
난 작지만 탄력은 좋은 유방을 주무르며 흥분상태로 가뿐숨을 쉬는여자얼굴을 보며 즐기다
여자가 힘들어해. 다시눕히고 위에서 박아주다
여자른 세로로 눕히고 내가 뒤에 붙어 박아주다. 안에 사정후 끝을 냄
조금. 있다. 여자와같이 샤워를 하다
여자보고 세우라 하고 벽치기. 뒤치기를 하고 사정하고 샤워를 마치고 나와 그날은 헤어짐
그뒤 잊고 사는데 어느날 옆집으로 이사짐이 들어오길래 누가 이사오나 보다했는데
몇칠후 누가 초인종을 눌러 나가보니 앗 그여자가 떡접시를 들고 있더라
둘이 멋적기는 했지만 들어오라 하고 물으니 이사왔다하더라
다시보니 갑자기 ㅈㅈ가서서 손을 잡으니 여자도 거부는 안해서 소파에 눕히고 치마를 걷고 팬티만 벗기고. 바로 넣고 흔들다. 사정후 보내줬음
그날 이후 난 여자와 수시로 떡을 치고 있음
같이 오래 살을 부대끼다 보니 얼굴은 신경이 안쓰이더라
또 워낙 여자가 서비스가 좋아 나름 재미도 있고. 전에는 그여자집에서. 떡을 치다
남편에게 걸릴번도 하고 ㅎ 스릴도 넘치니 아직도 즐기는 중이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벳12
첫눈처럼
익호
선우삭앙
Moomoo
곧세우마금순아
브리리리리
호두왕호두
영웅호섹
power102
꿀버섯
Tozzi
정가정
로얄샬로뜨
민쵸리
elephant
배고프다혀
나그네01
굵굵밥
김이개
온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