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의 불륜녀 따먹은 썰
에스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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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1:49
당근 지역모임에서 알게된 형님이 한명 있는데..
약간의 집착성향을 가진 성향으로 어찌보면 사회생활이 졸라 피곤할 것 같은 형님임…
그래도 나름 사회적 지위는 좀 있는 회사도 대기업인 무역업게에서 종사하는 분인데, 이 유뷰녀와 그렇고 그런 관계임..
커플로 자주 놀다보니 어느덧 이제는 거리낌없이 친해진 시기가 흐르고 흘러서…
이 형님보다 나이가 많은 이 유부녀의 부부는 서로의 생활엔 노터치 관계로 진짜로 편한 미스골드일 정도로 보임.
그렇다보니 이 형님과 자주 만나면서, 외박은 물론 여행까지도 자연스럽게 다니다보니,
뭐 본인들이야 불륜이지만, 남이 보면 참 진짜로 엄청 아끼고 사랑하는 관계로 보이는 커플이고 서로 잘 만나는…
어찌보면 진짜 신기한 관계인 함..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여자의 스펙은 키도 작고, 아담하고 언뜻보면 진짜 초딩몸매로 진짜 어려보인단 말이지..
약간의 로리성향을 조아하는 사람들이 딱 조아할 만한…
얼굴은 약간의 성형삘이지만, 머 작고 귀업우니 봐줄만한데….뭐 사회성은 없어보이긴 하는 것 같음..뭐랄까? 백치미??
나보다는 연상인 이 여자가 어느순간 눈에 들어오더라고..
(ㅅㅂ 나보다 7살이나 많은데, 초딩 몸매라 나보다 어려보이니 걍 만만해보이니 나도 쉽게 봐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뭐 어차피 불륜관계이기도 하고, 술을 먹다보니 성향도 파악되고, 어찌보면 주제파악없이 막 나서기도 하기에..
이년 이거 잘하면 먹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각을 재고 있었지 ..
어느날 올만에 만나서 각 커플끼리 술 진탕먹고 노래방에 갔는데
뭐 이미 스킨쉽은 할꺼 다하고 걍 대놓고 만지지만 못할 뿐..허리도 감싸고 엉덩이도 만지고..
술먹고 그런 스킨쉽은 쉽게 허락하는..또한 어떠한 제지도 안하고 다 받아주드라..
그래서 오늘 요년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노래부르다가 둘만 남아있길래 기습적으로 얼굴 잡고 뽀뽀를 했는데..
약간 놀라만서 오묘한 눈빛을 보내드라..
그렇게 짧은 입맞춤을하고 서로 눈빛을 보내는데 각자의 커플이 들어와서 분위기를 더 잡지 못했지..
그때 드는 생각은 요년도 내가 싫지는 않나보구나를 느끼고..좀 더 직진하기로 햇지..
시간이 흐를수록 술은 계속 취하고 2차로 간 노래방을 벌써 3시간 넘게 부어라 마셔라 , 목도 쉬고 막 지쳐갈때쯤..
그 형님도 나가 떨어지고,, 내 여친도 나가 떨어지고…그래서 노래방 자동 노래 나오게 만들고
요년의 손목을 이끌고 방을 조용히 나왔지.
바로 옆방으로 밀어넣고 바로 딥키스를 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받아주드라..
초딩몸매라 가슴도 빈약해서 만질것도 없지만, 허리도 얇고 미니 원피스 미시룩을 입어서
엉덩이 밑으로 손 넣어서 스커트 올리고 바로 들박했지..
그렇게 키스하니 내 목을 팔로 감싸더니 매달리더라구..
역시 불륜녀이다보니 이놈한테 벌리나, 저놈한테 벌리나 생각했던건지 뭐 존나 쉽게 따먹어 달라고 벌러주드라.
그렇게 잠깐의 애무를 하면서 팬티를 옆으로 젖히고 바로 꽂아 넣었더니..초딩몸매인데 보지가 완전 쪼임이 장난아니더라구...
그렇지만 물이 많이 흘러서 그런지 빡빡하지만, 거침없이 쑤욱 들어가기에 진짜 서로 흥분해서 졸라 박아댔다..
장소도 그렇고, 서로 시간이 없다는 걸 알기에 빨리 끝내야 해서 테이블에 눕혀서 올려놓고 위에서 바라보며 초스피드로 박다보니
이년도 졸라 흥분해서 보짓물 졸라 흐르고 나역시도 술은 취했지만, 온 신경이 보지에 집중하다보니 강직도만큼은 장난아니었지.
그렇게 박으면서 아는 형님의 불륜녀를 따먹는다는 배덕감에
자지로 졸라 깊숙이 박아대면서 반말로 쌍년아~ 어린연하한테 강간당하듯 따먹히니 좋냐? 라고 욕을 시전하니.
너 내가 예전부터 먹고 싶었다 이눔아..하면서 받아주더라고..
그럼 걸레년아~ 지금까지 기회가 많았는데, 먼저 먹어달라고 하지, 씨발련.. 이럼서 존나 하대하면서 박아댔다.
난 역시 나이 많은 년 먹을때 반말은 기본, 배덕감, 정복감을 느끼고 싶어서 하대하는데 그 맛으로 연상유부년 먹을만 한거 같드라..
암튼 사정감 오길래. 나 이제 싼다 그랫더니 안에다 싸면 안된다 하길래….쪼까는 소리 하지마 걸레년아! 하고
시원하게 보지안에 한발 쏴주니 이년도 좋았는지 더 매달리면서 끝까지 박아 넣더라구….
그 년도 좋았는지…일어나서 내껄 빨아서 청소해 주드라…(그래봤자 고작 5분정도밖에 따먹지 못함)
뭐 그 뒤로는 이제 쉽게 먹게 되드라..
낮에 할일없는 백수년이다보니 일하다가 생각나서 연락하면 뭐 언제든 시간이 되니까..
이 년이 혼자 사는데, 절대 집에는 못오게 하는데 진짜 언제 한번 배덕감 느끼게 집에서 졸라 박고 싶은데 기회를 안주네..썅년..
나름 아는 형님 모르게 그 불륜녀를 먹는다는 배덕감을 느끼는데 이년도 느끼는 듯하다..
평소에 만나면 존나 조신모드이지만, 나와는 그런 비밀스런 관계다보니 만날때마다 졸라 스릴있어서 좋드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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